지난 21일 오후 10시. 서울 CMS 대치영재관에서 수업을 마친 학생들이 주고받은 대화다. 26일 영재학교 원서접수 마감을 앞두고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에 대한 관심을 표한 것이다.
이장호 CMS 대치입시센터 부소장은 “3~4년 전만 해도 쉬는 시간 주요 대화 주제가 의사 연봉이었다면 이제 확실히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말했다.
지난 21일 오후 10시. 서울 CMS 대치영재관에서 수업을 마친 학생들이 주고받은 대화다. 26일 영재학교 원서접수 마감을 앞두고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에 대한 관심을 표한 것이다.
이장호 CMS 대치입시센터 부소장은 “3~4년 전만 해도 쉬는 시간 주요 대화 주제가 의사 연봉이었다면 이제 확실히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말했다.
10년 후 후회 한다
의대 열풍이 사라지네
잘됐네요
의술도 인공지능과 기계화와 영향을 받기 시작했으니 그렇죠. 세무사 뿐만 아니라 변호사도 줄어들거예요. 의대, 법대, 다 쪼그라들 날이 몇년 안남았어요.
그래도 대치 유명 컨설턴트들은 의치한계수약으로 될거라고 말하던데요…
AI시대 공대 메리트 없습니다..의대는 수술하는 과가 각광받습니다..인문학은 더 중요합니다..어머니들
아이들이 저렇게 돈을 밝힌다구요?
자기 적성과 상관없이?
유치원생도 돈 좋아하는 자본사회인 걸요
유행이 획획
2000년대 초 벤처 열풍이 불때
결혼 적령기 딸을 가진 재력있는 엄마들이
돈들여 판검사 변호사나 의사 사위보는 것보다
벤처사업가 사위보는게 낫다는 말을했어요
벌써 20년이 넘게 지났네요
벤처로 성공한 케이스는 아주 낮지만
판검사 변호사 의사 직업은 여전히 사회경제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어요
미래가 불확실할 때는 안전한 길을 택해야지요
와 너무 긍정적 변화네요 맞아요
좋은 두뇌 과학발전 나라 발전에 써야죠 미용수술만 평생 하기엔 아까워요
중국은 천재들이 공대가고 의사들은 공무원 이미지래요
아이들이 돈 밝히는게 이상한가요 어른들이 죄다 집 얘기 주식얘기 성과급얘기만 하는데 .관심 안갖는게 이상할듯
대치동 와보세요
괜히 학군지가 아닙니다
성적 좋은 아이들은 대부분 의대가 목표인게 아직 트렌드이긴 하지만
깨어있는 부모들은 현재 서로가 힘들게 과하게 공부시키지 않고
유학 보내야지 생각하며 좋은 뷴위기에서 키우는 것에 더 집중합니다
ㅔ
중요한게 아니라 그 직업이 뭉친 이익단체의 힘이 중요하죠.
판사 검사 조직
의협
강하고
역사회는 중간
벤처사업가 협회.. 강합니까?
사회는 그렇게 돌아가요
약사회에요. 오타
공대를 우대하는 분위기로 바뀌어 가기 시작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