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6.6 3:59 PM
(59.10.xxx.58)
모두가 각자 알아서 할일
2. ㅇㅇ
'26.6.6 4:00 PM
(110.10.xxx.12)
공감합니다
3. ....
'26.6.6 4:02 PM
(58.120.xxx.143)
맞는 말씀이에요.
4. ㅇ
'26.6.6 4:02 PM
(210.117.xxx.44)
사팔사팔 하다보니 그렇더라는.
5. ㅇㅇ
'26.6.6 4:07 PM
(14.53.xxx.46)
맞아요
저도 익절 함부로 했다가
갭상승때 다시 잡지도 못하고
그렇게 놓쳐서 더 높은 가격에 샀다가 물리고
그런적 많아요
그래서 하닉 평단150에 사서 계속 갖고 있으니
하락해도 평온합니다
6. 음
'26.6.6 4:08 PM
(1.234.xxx.42)
사팔이 쉽지 않대요
결국 수량만 줄어든다고...
막연히 머릿속으로는 잘할 수 있을거 같은데...
경험자들이 그러니 저는 아예 시도를 안해봤어요
7. 맞아요
'26.6.6 4:08 PM
(118.235.xxx.160)
그래서 하락일수록 기업 자체의 가치를 봐요
공부도 많이 하고요
8. 각자
'26.6.6 4:08 PM
(221.138.xxx.92)
알아서 할일...2222
9. ㆍ
'26.6.6 4:4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 종목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면
가령 매매추이 차트흐름 실적 등등
가능해요
저도 가끔 사용해요
10. 남편이
'26.6.6 5:00 PM
(117.111.xxx.251)
주식으로 큰 돈을 벌었는데
절대 사팔사팔하지 않아요
하는 거 보면 반토막 더 나도 그냥 둡니다
오랜 기간 횡보합니다
그러다 치고 올라갈 때 팔아요
설대 경제 나와서 경제에 대한 빠삭한 지식은 있어요
11. 삼전이라면..
'26.6.6 5:26 PM
(175.127.xxx.109)
그게 만일 단일종목 삼전이라면요..
제가 포모해결한다고 최근 343000원 평단에 1억에 물렸어요..ㅜ
심히 5백 손해 감수하고 현재가 되팔고 다시 매수하고싶네요..
12. 기분좋은밤
'26.6.6 5:53 PM
(211.234.xxx.181)
공감합니다
13. 음
'26.6.6 9:21 PM
(222.236.xxx.112)
울 남편도 좀 크게 번적이 있는데요
샀는데 계속 떨어진거에요
몇년간 계속 물타기만 한거에요.
손절하면 그냥 돈버리는거니까
언젠가는 본전이라도 되겠지 계속 물을 타니까
몇천투자했던게 투자금이 몇억이 되버림.
갑자기 올라서 팜. 수익이 커짐.
14. ᆢ
'26.6.6 10:50 PM
(183.107.xxx.49)
보통 돈버는 경우가 윗분처럼 물려서 물타다 주수 많이 늘어나 있다 운 좋게 팡 올라서래요.
근데 개중에 어떤 주식은 십오년째 계속 내리막길로 가는 대형주들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