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상 오래 사신 분들

조회수 : 3,713
작성일 : 2026-06-06 08:57:57

험한 세상 살아오면서 경험하고 느낀것들이 많으실텐데

덕을 쌓는 일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IP : 223.38.xxx.15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6 9:00 AM (122.46.xxx.14)

    선행과 수행.
    어려운 사람 댓가없이 돕는것과
    배움을 통해 끊임없는 자아성찰.

  • 2. ..
    '26.6.6 9:00 AM (211.234.xxx.37)

    사소하게 배려하고
    타인을 볼때 연민을 가지고 바라보는..

  • 3. ...
    '26.6.6 9:01 AM (211.51.xxx.3)

    말. 반성. 용서.

  • 4. 실천하기
    '26.6.6 9:03 AM (125.129.xxx.43)

    상처 주는 말 안하기
    도움이 필요한 자들에게 측은지심 갖기
    복이 들어오면 조금씩이라도 나누기
    가치없는 무용한 것들을 돌보기

  • 5. 약자를
    '26.6.6 9:04 AM (123.111.xxx.138)

    저는 약자를 돕고 정의를 지키는거라 생각해요.
    거창하게 독립운동까지 아니더라도 내 능력 범위 안에서 약자를 돕고
    올바르지 못한것에 대해서는 제대로 판단하고 사고하는것만으로도 정의로운거죠.
    강자 앞에서 가죽지 말고 약자 앞에서 선한 사람되고 실천하는거죠.
    인생 뿌린대로 거둔다. 제 기준은 그렇네요.

  • 6. ㅇㅇ
    '26.6.6 9:17 AM (106.101.xxx.62)

    다른 사람들을 긍휼의 마음으로 대하기
    자신을 정확히 이해하기
    자연을 체험하고 묵상하기
    모든 것들을 인격적으로 대하기

  • 7. ㅡㅡㅡ
    '26.6.6 9:18 AM (59.6.xxx.248) - 삭제된댓글

    멀리볼거없고
    내가족 내주변인들에게 상처안주고
    져주고 정성내어주기

  • 8.
    '26.6.6 9:25 A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내 마음도 편하고 남도 좋은 것.
    누이도 매부도 좋은 것?

  • 9.
    '26.6.6 9:52 AM (39.7.xxx.252) - 삭제된댓글

    울남편 내가봐도 인정이요
    묵묵히 자기가 손해보는 삶을 살아요
    도덕공자
    결혼전에 제가 공자님 같다했어요

  • 10.
    '26.6.6 10:21 AM (1.234.xxx.42)

    내 언행을 항상 뒤돌아보고 성찰하기
    남에게 상처 안주기

    다른 사람을 돕는다는건 아주 어려운 일이더라구요
    도와주면 그 사람이 일어날줄 알았는데 오히려 자생력을
    잃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법륜스님이 네가 마음이 불편한걸 못견뎌서 도와준거다 결국 네 마음
    편하려고 한 일이라고 하셨는데 처음에는 반발심이 들었지만
    결국 깨닫게 됐습니다
    최근에 스님과 손님인가에서도 구걸하는 어린 아이에게 돈을 못주게
    막는 모습을 보고 다시 한번 나의 잠깐의 마음 불편함때문에 저 아이들에게
    구걸을 생활화 하게 하는 잘못을 저질렀다는걸 깨닫고 반성했습니다

  • 11. ...
    '26.6.6 12:15 PM (58.239.xxx.34)

    남을 기만하지않는거요.

  • 12. 경험
    '26.6.6 1:27 PM (115.138.xxx.6)

    누가 있던 없던 보던 안보던 아주 오랜시간 정도를 지켜 바르게 사는 거
    운명의 파도가 덮칠때 한번에 돌려 받더라고
    그렇게 살아 온 세월 만큼의 복을 한번에 받게돼요
    전화위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618 에어컨 소음과 진동으로 아랫집이 올라오셨어요. 칼카스 21:30:59 123
1827617 요양병원을 옮기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머니 21:28:17 76
1827616 나이드니 얼굴 정면보다 측면이 더 나아보이는 이유요 2 ㅁㅁ 21:25:48 191
1827615 연애전쟁 아영이 에피나오네요 1 스폰 21:19:47 162
1827614 배재고 특강 중 '자도 상관없다' 말한 이재오, "진짜.. 아이고 21:15:28 397
1827613 삼성전자의 문을 두드리는 자들의 행렬 — 파운드리, 두 번째 엔.. 3 My Pro.. 21:14:41 795
1827612 최근 삼척 다녀오신분~~ 2 루시아 21:13:13 246
1827611 6선 송영길 청년 정치인 박지원에게 정치생명 끝내겠다고 했나? 4 21:08:17 401
1827610 2분뉴스 유시민작가 출현입니다. 14 .. 21:03:39 749
1827609 이제 알겠네요… 정치글들 13 아효 21:03:03 778
1827608 웃다가ㅡ촉의전쟁 ㄱㄴ 21:02:54 216
1827607 하다하다 삼천당과 반도체 주가를 비교하다니요 2 .... 20:46:26 715
1827606 딩크 부부 글 읽다 생각 4 리지 20:45:16 958
1827605 어제 은중상연 스포 안해주셔서 감사해요^^스포주의 4 20:39:27 520
1827604 주식고수분들은 오늘 삼닉스 저가에 조용히 담으셨을듯 14 ㅇㅇ 20:31:14 2,117
1827603 82쿡 대문광고 쇼파 넘 예쁘죠? 7 비싼데 20:27:48 650
1827602 파리, 베를린 8월 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9 콩콩 20:27:15 392
1827601 유시민 작가님과 함께하는 2분뉴스 라이브 방송 17 대기중 20:26:02 830
1827600 오늘 9시죠? 2분뉴스 9 2분 20:23:19 787
1827599 아파트지하주차장서 5만원다발 쇼핑백 건넨 부장검사 1 20:22:21 1,432
1827598 고문기술자 이근안·탁치니 억 박처원…167명 정부포상 취소 7 20:21:48 587
1827597 인천 선관위 사무실 직원, 숨진채.....유서 발견 6 누군가 20:20:16 1,891
1827596 압구정 한양 화재 90분만에 완진…“中로봇청소기 발화 추정” 4 화재 20:14:18 2,284
1827595 소방공무원 월급 좀 올려주소 7 격상 20:09:38 886
1827594 장윤기 국수본 1 ..... 20:09:09 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