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계속 모아가던 20프로 수익이던 반도체 etf가 있다고 쳐요. 50프로 수익나면 팔려고 했어요.
그런데 매일 떨어져서 15프로, 10프로, 5프로 계속 떨어져요.
이럴때 팔까 말까 망설이게 되더라구요.
팔아요?
그리고 안팔고 버텼는데 어느날 수익은 2-3프로고 거의 평단에 가까워졌고 내일이면 마이너스 날 것 같아요. 그럼 이때라도 파나요?
파는게 너무 어렵네요.
예를 들어 계속 모아가던 20프로 수익이던 반도체 etf가 있다고 쳐요. 50프로 수익나면 팔려고 했어요.
그런데 매일 떨어져서 15프로, 10프로, 5프로 계속 떨어져요.
이럴때 팔까 말까 망설이게 되더라구요.
팔아요?
그리고 안팔고 버텼는데 어느날 수익은 2-3프로고 거의 평단에 가까워졌고 내일이면 마이너스 날 것 같아요. 그럼 이때라도 파나요?
파는게 너무 어렵네요.
냅둡니다.
-10프로까지는 둔다....라네요
-10프로 룰이라는 건 없어요.
그 기준은 내가 견딜 수 있는만큼으로 정하는 거예요.
손절 타임을
고점에서 -10 프로인지
원금에서 -10프로인지도 내가 정하는 거예요.
-10프로 가도 버틸 수 있으면 버티는거고
-2프로에도 버티기 힘들면 팔아야 하는 거예요
주식은 매수가 실력이 아니라
매도가 실력이라 합니다
매도자리가 그만큼 중요한거죠..
-10프로 룰이라는 건 없어요.
그 기준은 내가 견딜 수 있는만큼으로 정하는 거예요.
손절 타임을
고점에서 -10 프로인지
원금에서 -10프로인지도 내가 정하는 거예요.
-10프로 가도 버틸 수 있으면 버티는거고
-2프로에도 버티기 힘들면 팔아야 하는 거예요
안팔아요.. 길게 보고 가고있거든요.
도박도 아니고 샀다팔았다 하는거면 ..
전체 경제규모가 커지거나 가치가 커지는 것에 중심을 두고 가는거예요.
아무리 짧아도 5년 저는 15-20년 보고 모아가고 있습니다.
5년 이상 두고 볼거라 …
한데 써야할 돈이면 원금에 팔아야한다고 봅니다
어제 etf만 익절해서 현금 확보했어요.
반등낌새 보이면 삼전 매수하려구요.
반등낌새를 어떻게 보는지..
저는 그 반등낌새 보려다가
하락장에 3년 물려 맘고생만 했어요.
다른것도 아니고 반도체 etf인데 제 입장이라면 걱정안해요
저도 삼전닉스있지만 하락해서 기분은 좋지않지만 그러려니 합니다
어차피 제가 신용으로 주식 산것도 아니고 놔두면 오르겠죠
지금까지는 불안해서 팔면 바로다음날부터
지속적으로 올랐었는데 앞으론 어쩔지
모르겠어요.주식은 어려워.
하지만 수익난 etf 를 위주로 반절 정도 팔래요.
오르면 오르는대로 다시 모아가고요.
불안하면 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