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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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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카페! 대단해요.

ㅇㅇ 조회수 : 2,953
작성일 : 2026-06-05 15:50:50

지방 소도시에 살아요

이마트에 할인한다는 한우 고기 코너 갔다가 

고기를 고르다가, 

우연히 만난 어떤 70대 할머니랑 잠시 얘기했어요.

 

자기가 지난 10일 동안 부산 갔다왔대요.

ㅎㄷㅎ 후보 유세했대요.

크로스 가방에 달고 있던

ㅎㄷㅎ 사진이 나온 뺏지를 자랑스럽세 보여줬어요

 

저한테 담에 대통령으로 나오면 뽑을 거냐고

묻네요.

 

아니 윤석렬과 같은 놈인데

왜 찍냐고 하니깐,

절대 같지 않다고 했어요.

 

저는

한덕수랑 계엄 바로 직 후에

공동 담화하면서

윤 대신에

섭정 정치 하려고 했던 놈인데

대통되면 안된다고 했더니

쌩~~~가네요.

 

저런 카페 덕에 국회의원이 되기도 하네요

 

근데 저기는 벌써 

대통 선거 준비를 슬슬 할 것 같네요.

IP : 210.106.xxx.6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5 3:52 PM (1.233.xxx.223)

    그렇군요.
    주의해 볼 필요가 있네요

  • 2. 남편
    '26.6.5 3:53 PM (223.39.xxx.182)

    회사에도 두명있대요.
    어제는 그 톡방에서 당선기념 삼겹살 벙개한다고 가더라는.
    여기도 김민석이 슬순 준비하잖아요.
    둘다 꼴보기싫은.

  • 3. 무슨
    '26.6.5 3:54 PM (61.35.xxx.148)

    마트에서 만난 할마씨랑 저런 말들을 하냐.

  • 4. 한가
    '26.6.5 3:55 PM (112.157.xxx.212)

    그인간이 대똥 될수도 있어요
    50%는 안가려요 그냥 찍어요
    이거 터무니 없는 얘기 아니라고 생각해요

  • 5. ㅇㅇ
    '26.6.5 3:56 PM (210.106.xxx.63)

    누구든 붙 들고 자랑하고 싶었나봐요

    팬카페 아줌마들 대단해요

  • 6. ㅇㅇㅇ
    '26.6.5 3:57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제 여동생은 한동훈 잘 생겼다고 난리난리.
    2년간 동생 실망할까봐 꾸욱 참고 말 안하다가 하도 난리 피워 못 참고 걔 발가래 이러니까 벙찐모습.
    집에와서 괜히 말했다 싶어 후회중입니다.

  • 7. ㅇㅇㅇ
    '26.6.5 3:57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제 여동생은 한동훈 잘 생겼다고 난리난리.
    2년간 동생 실망할까봐 꾸욱 참고 말 안하다가 하도 난리 피워 못 참고 걔 발가야 이러니까 벙찐모습.
    집에와서 괜히 말했다 싶어 후회중입니다.

  • 8. 팬카페나여기나
    '26.6.5 3:57 PM (61.35.xxx.148)

    누구든 붙 들고 자랑하고 싶었나봐요

    팬카페 아줌마들 대단해요

    ㄴ그걸 또 전하는 82아줌마 당신도 대단하쥬

  • 9. 웃기다
    '26.6.5 3:58 PM (125.141.xxx.75) - 삭제된댓글

    소설쓰기 많이들 하시네 개ㄸ

  • 10.
    '26.6.5 3:59 PM (113.131.xxx.109)

    불과 천표 차이인데
    김용남이만 아니였으면 하정우가 쉽게 이겼을텐데
    흙바람이 덕천까지 불어오는 바람에
    저 꼴보기 싫은 늠의 기고만장을 다시 보게 되었고ᆢ
    하늘도 무심

  • 11. ..
    '26.6.5 4:00 PM (211.234.xxx.149)

    섭정 정치?
    대통령 귈위시 국무총리와 당정협의하겠단 게 뭐라고 이걸로 물어 뜯는 지 모르겠네. 헌법재관 문형배도 문제없다고 했잖아요.
    물어 뜯을 게 에지간히도 없나보네

  • 12. 거기
    '26.6.5 4:00 PM (223.38.xxx.174)

    트롯트 가수 쫒아다니듯 한동훈 다닌데요

    아니 박민식은 왜이리 표를 못받아서 한가발 보게 만드냐

    못받아도 18% 되었어도 되는데 아이고

  • 13. ㅇㅇ
    '26.6.5 4:01 PM (118.235.xxx.173)

    재명이네 마을에서 몰려다니는 할머니들은요? 다늙어서 잼파파 거리고 이재명한테 뽀뽀하려니 기겁하는 영상도 있던데
    법원 쫓아다니며 이재명은 청렴하다 외치는 할머니들 있잖아요
    전과4범도 지지하는데 그 누굴 지지한대도 이상하지 않음

  • 14. 담에
    '26.6.5 4:02 PM (210.106.xxx.63)

    그런 분 만나면
    가발은 늘 쓰고 다니고,
    보정속옷도 입고 다닌적이 있는데 아냐고 물어봐야겠어요

  • 15. 친석계
    '26.6.5 4:03 PM (210.117.xxx.44)

    뉴언주리박이 들이 한동훈 살려놓은거지.
    민새야 그런다고 니가 될거같니
    나오는순간 정동영꼴

  • 16. 210
    '26.6.5 4:06 PM (211.234.xxx.149)

    보정속옷? 이 아줌마가 극우들이 처하는 뽕브라 믿나보네

  • 17. 조국이
    '26.6.5 4:09 PM (175.209.xxx.199)

    조국이 한계를 느낀게
    조국도 인신공격 지저분한 공격하며 선거치렀지만
    ㄱ 지지자들도 sns에서 너무 수준 떨어지는 공격을 일삼아서라고 봅니다.
    한동훈 키높이구두 가발 뽕브라? 이런거라고 글쓰면
    읽는 사람이 한동훈이 그래?라고 한동훈을 이상하게 볼까요?아니면 글쓴이 수준이 낮다고 생각할까요?
    여긴 어른들만 있는 게시판이잖아요.
    조국과 조국지지자들의 한계입니다.

  • 18. 211
    '26.6.5 4:09 PM (210.117.xxx.44) - 삭제된댓글

    웃기지마
    한동훈 개새니까

  • 19. 글쓴
    '26.6.5 4:12 PM (210.117.xxx.44)

    사람 수준이 낮구나가 아닌
    본인이 조국안티란 생각은 안드남?

  • 20. 상식이하
    '26.6.5 4:12 PM (61.35.xxx.148)

    그런 분 만나면
    가발은 늘 쓰고 다니고,
    보정속옷도 입고 다닌적이 있는데 아냐고 물어봐야겠어요

    ㄴ ㅉㅉ 맨날 공격한다는 게
    이러니 니네 당 수준이 김남국, 정원오같은 거다 ^^

  • 21.
    '26.6.5 4:14 PM (223.39.xxx.15)

    그런분 만난적있어요
    본인들은 한명이라도 끌어들이려고 하는거죠
    전 이름듣자마자 도망쳤지만요
    저 부산살아요

  • 22. 보정속옷
    '26.6.5 4:17 PM (223.38.xxx.174)

    가슴뽕 표나던데 뭘그래 ㅎㅎ


    사진도 많이 돌아다니니 찾아보길~~

  • 23. ...
    '26.6.5 4:30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잡아먹힐것 같아 똥칠하는 거잖아요
    선동 그만~
    개딸들이나 통하지 이젠 이미 다 알아요
    민주당에 한동훈처람 성실하고 열심인 사람이 있기나 해요?
    잼픽 정원오? 하정우?ㅎㅎㅎㅎㅎ
    어찌나 투명한지 ㅎ

  • 24. ...
    '26.6.5 4:36 PM (118.235.xxx.53) - 삭제된댓글

    개딸할머니 소설 쓰고 있네 ㅋㅋㅋ

  • 25. 한동훈이
    '26.6.5 4:38 PM (183.109.xxx.4)

    잘생긴 얼굴이면 우리나라 남자들 거의 잘생긴거네 제가 보기엔 평범 이하에요

  • 26. 그 할머니나
    '26.6.5 4:50 PM (110.12.xxx.49)

    여기 조국빠 할줌마들이나 쌍둥이네요.

  • 27. 223
    '26.6.5 5:16 PM (211.234.xxx.227) - 삭제된댓글

    납작가슴만 봤나보네

  • 28. ,,
    '26.6.5 5:33 PM (211.36.xxx.208)

    운동이라곤 숨쉬기밖에 모르는 것들이라 뽕브라 어쩌구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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