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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가면 노인들 때문에 업무 지체가 되요

답답 조회수 : 1,753
작성일 : 2026-06-05 10:08:06

은행에 볼일 보러 갔는데

노인들 천지.

노인들이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업무를 은행에 가서 하니까

핸폰으로.. 할 수 있는 걸.

지체가 될 수 밖에 없어요.

IP : 211.234.xxx.51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6.6.5 10:09 AM (175.209.xxx.184)

    노인들 때문이 아니예요
    은행원들이 느릿느릿 일해요
    창구 직원도 몇 없고.
    복장 터지게 만들려고 작정한듯

  • 2. 노인무시하지마라
    '26.6.5 10:09 AM (61.35.xxx.148)

    네가 갈 길이다.

  • 3. ***
    '26.6.5 10:10 AM (119.202.xxx.228)

    다 노인됩니다.
    그러지 마세요

  • 4. ..
    '26.6.5 10:10 AM (14.43.xxx.199)

    원글은 노인안될거에요
    노인들은 은행볼일있어도 가지말라고요
    하아

  • 5. 흠..
    '26.6.5 10:10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은행업무 자체가 시간이 걸리던데요 뭐
    저도 다 핸드폰으로 하지만, 일년에 한번은 방문하는데.
    시간이 걸릴수 밖에 없음

  • 6. ??
    '26.6.5 10:11 AM (118.235.xxx.212)

    본인이야 핸드폰으로 할수있는거지만
    어르신들은 잘못하실수있죠
    또 핸드폰기종에따라 앱이 안깔리는것도있고요
    본인생각만하지마세요

  • 7. 근데
    '26.6.5 10:11 AM (119.196.xxx.115)

    창구도 나눠져있잖아요
    단순업무 대출업무

    님도 단순업무보러갔던거 아니에요? 핸드폰으로 하시면 되는데 왜가셨어요

  • 8. ..
    '26.6.5 10:12 AM (106.101.xxx.194)

    디지털문맹자들이죠
    종이통장신주단지처럼 기어이 이월발급 받으시고
    저 atm앞에서 시장가방에서 검은봉지꺼내 투명지퍼백
    여니 헝겊 꺼내 통자 열개정도 꺼내 해당 은행통장
    찾느라 하나하나 다 보는데만 5분
    일보고 또 그거 다 넣는데 또 시간지체

  • 9.
    '26.6.5 10:13 AM (211.234.xxx.79)

    디지털문맹자들이죠
    종이통장신주단지처럼 기어이 이월발급 받으시고
    저 atm앞에서 시장가방에서 검은봉지꺼내 투명지퍼백
    여니 헝겊 꺼내 통자 열개정도 꺼내 해당 은행통장
    찾느라 하나하나 다 보는데만 5분
    일보고 또 그거 다 넣는데 또 시간지체
    222222
    33334444

  • 10. ...
    '26.6.5 10:14 AM (59.8.xxx.133)

    그 노인들 덕분에 은행지점 남아있는 거임

  • 11. 속터짐
    '26.6.5 10:14 AM (125.176.xxx.131)

    노인도 느릿느릿 하고
    직원들도 느릿느릿 일하고
    점심시간에는 창구에 직원이 한명뿐
    다른 직원들은 커피마시고 거울보고 화장 고치고
    손님줄이 아주 길어도 자기 점심시간은 포기 안하고
    요즘 어딜가나 손님우선이 아닌 본인 위주의 행태와 맞물려서 그런듯

  • 12. 흠..
    '26.6.5 10:14 AM (222.100.xxx.11)

    디지털 문맹자든 뭐든간에 여긴 노인들 진짜 싫어하는 듯

    본인은 늙어서 다 잘할수 있나봐요.

    저 아직 사십대고 뭐 다루는거 전혀 문제 없지만
    내가 칠십대에도 다 잘 다룰지 확신이 안서는데
    노인들이 못다루는건 이해가지 않나요?

  • 13. ...
    '26.6.5 10:14 AM (211.234.xxx.8)

    어쩔수없이 은행 가는 사람인데
    노인때문 아니에요
    은행 창구 얼마나 느려터지게 일하는지 보고 있으면 속 터짐
    심지어 제 업무 볼때도 제가 원하는거 딱 그거만 빨리 해주면 되는데 이런저런 설명에다 핵심을 말하짖않고 돌려말하는 그 기술들 아...

  • 14. 짜짜로닝
    '26.6.5 10:15 AM (106.101.xxx.32)

    은행원들이 옛날 그 은행원들이 아닌 듯 해요
    모바일에서 창구 가라고 안내 떠서 창구 가니까
    뭐 알아보지도 않고 모바일로 하래요
    내가 나이든 사람도 아니고;; 창 열어서 안내뜬 거 보여주니까
    그때가서 해주더라구요

  • 15. ..$
    '26.6.5 10:15 AM (211.178.xxx.17)

    아가들 어린아이들 노인들 장애인들 그리고 그 외 여러 다양한 소외계층들
    모두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따뜻한 시각으로 봐주는 사회가 되었으면 해요.

  • 16. ㆍㆍ
    '26.6.5 10:15 AM (114.207.xxx.92)

    노인분들이 쓸데없이 길게 말걸고 하는거 맞는데요
    은행원들 아무리 대기 길어도 빨리빨리 안해요
    어차피 시간 안에만 근무하는거니까 기다리든 말든 정말 느리게 처리하더라구요
    한동안 회사 공금처리 하는데 공인인증 문제가 있어서 반년정도 매주 은행을 직접 갔었거든요
    진짜 낭창하게 일하는 은행원들 많아요
    지금 스마트폰 은행업무 어려운 노인 세대들 돌아가시면 저런 창구 직원들도 필요없죠

  • 17. ...
    '26.6.5 10:16 AM (211.36.xxx.30)

    50대 아직은 빠릿한데 20년 후엔 자신없어요
    새로운 게 계속 등장할테고 점점 따라가기 벅차겠죠

  • 18. ..
    '26.6.5 10:17 AM (106.101.xxx.194)

    싫긴요 그렇다는거지
    은행원들도 그렇게 바쁘면 고객 니들이 일찍와
    늦게 와서 바쁘다고 재촉하지 말고

  • 19. ...
    '26.6.5 10:19 AM (218.50.xxx.50)

    저는 노인분들은 비대면은 지양했으면 좋겠어요. 보이스피싱때문이라도. 비대면으로 게좌개설 여신거래 안심차단도 등록하시고요

  • 20. ㅇㅇ
    '26.6.5 10:19 AM (211.234.xxx.214)

    그런 젊은 본인은 디지털 문맹도 아니면서 은행 왜 갔어요?
    휴대폰으로 다 하지?

  • 21. 나이듦에 따라
    '26.6.5 10:27 AM (220.74.xxx.93) - 삭제된댓글

    전에 버스를 타려고 정류장에 기다리고있는데
    어느 할머니가 택시가 왜이리 않오나~ 할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해서
    아들과 교대해야되는데~ 발을 동동 구르더군요
    가끔 지나가는 택시는 모두 승객을 태운 택시뿐..
    요즘 카카오 택시를 이용하니.. 이렇게 길거리에서 빈 택시 잡기가
    쉽지 않죠
    보다못해 제가 카카오 택시 잡아드렸어요
    할머니가 연신 고맙다고 ..
    그러면서 든 생각이 나도 칠십넘고 팔십 넘으면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면서 살아갈텐데....
    요즘 모든것을 스마트폰으로 하다보니
    스마트폰 이용 못하면 문맹자 수준이 되는듯해요!!!

  • 22. .....
    '26.6.5 10:28 AM (211.234.xxx.167)

    노인 아니라 젊은 사람이 창구 가도 오래걸려요..
    한 번 가보세요..
    저는 미성년자 아이 은행 어플 비번 틀려서 막혀서 변경하러 갔었는데 (미성년자라 어플 내에서 해결이 안 되고 보호자랑 서류 가지고 창구 방문하라고 뜨더라고요)
    미성년자 가족관계증명서, 보호자 신분증, 통장, 도장 뭐뭐뭐 아주 서류를 종류별로 전부 다 제대로 갖춰 갔는데도
    뭐 하나 하는데도 하세월이예요..
    직원이 뭐 한참 찾아서 모니터로 띄워주면 서명하라는 데다가 애가 서명하고
    또 직원이 한참 찾아서 모니터로 띄워주면 나도 서명하고
    또 직원이 한참 찾아서 모니터로 띄워주면 비번 넣고 비번 또 넣고
    에 서명 또 하고
    나 서명하고
    그거 하나 하는데 1시간 넘게 걸렸어요...
    옛날보다 보안이 강화되어서 서명할 게 많아서 그런 건지,
    직원들이 느려진 건지..
    아주 미치는 줄 알았네요 ㅠ

  • 23. ㅇㅇ
    '26.6.5 10:31 AM (118.235.xxx.196)

    못됐다
    업무처리가 늦어질 나이잖아요

  • 24. 그게요
    '26.6.5 10:35 AM (14.37.xxx.187)

    뭔가 확인하는게 많아졌어요. 그 원인도 있을거예요.

  • 25. ...
    '26.6.5 10:36 AM (1.227.xxx.206)

    은행 역대급 영업이익인데
    그 돈으로 직원 좀 더 뽑으라고 해요

    요즘 은행 가면 뭐 사인하라는 게 너무 많아서
    시간도 원래 오래 걸리는데 말도 안 통하는 노인들 붙잡고
    일하려면 더 오래걸리긴 하죠

    은행들 계략인 거 같던데요
    창구 와서 일보는 거 힘들게 만들어서
    다 앱으로 처리하게 하려고

  • 26. 가보면
    '26.6.5 10:38 AM (59.8.xxx.75)

    노인들에 꽂혀서 그런가본데.. 창구직원이 느려요. 창구에서밖에 못 하는 간단한 거라 빨리 끝나면 적금이나 예금 영업하고. 그거 한번 들어줬다가 뒤돌아보니 대기손님들.. 담당직원도 한두명인데 그나마도 점심시간 되면 한두명만 일하고. 업종의 특수성이란게 있는데 이건 전 업종 같은 행태를 하니...

  • 27. 와우
    '26.6.5 10:39 AM (61.35.xxx.148)

    그런 젊은 본인은 디지털 문맹도 아니면서 은행 왜 갔어요?
    휴대폰으로 다 하지?

    ㄴ 천잰데?

  • 28. kk 11
    '26.6.5 10:44 AM (1.236.xxx.121)

    창구도적고 일도 복잡해졌어요

  • 29. 그러는
    '26.6.5 10:44 AM (221.138.xxx.92)

    님은 은행에 왜 갔나요.??ㅎㅎㅎㅎㅎㅎㅎㅎ아 웃겨

  • 30. 아이고
    '26.6.5 10:49 AM (118.235.xxx.36)

    은행 처리가 복잡하고 늦어져서 그래요.
    간단한 거 하나 할래도 사인해야하는 서류가 한 더미,
    일찍 끝나면 안 놔주고 방카슈랑스 영업하면서 권하는 게 많고요
    특히 노인들 속여 팔아먹은 상품들 문제된 거 많잖아요?

  • 31. ㅁㅁ
    '26.6.5 10:51 AM (1.240.xxx.21)

    창구규모 축소 일은.복잡222

  • 32. 어쩔티비
    '26.6.5 11:03 AM (223.38.xxx.249)

    나중에 귀 어둡고 눈 안 보여도
    꼭 핸폰으로 간단하게 하세요.
    젊은 사람들 불편하게 하지 마시고요.

  • 33. ..
    '26.6.5 11:21 AM (110.14.xxx.105)

    역대급으로 돈 벌면서도 지점 다 줄여버린
    은행들을 비난해야지
    사람들끼리 서로 왜 빨리 안끝내냐고
    쥐어뜯고 혐오하고 ㅠㅠ
    오징어게임 같이 되는건가요..
    극우 일베들이 조장하는 세상이네요.

  • 34. 노인되면 당연히
    '26.6.5 11:23 AM (210.97.xxx.193)

    노인되면 당연히 눈도 안보이고 귀도 잘 안들리니

    은행가서 업무 봐야죠.

    노인분들이 대졸이어도 그때는 인터넷을 하던때가 아니니까요.

    우리들도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에 겨우 따라가는거죠.

    더 나이들면 어려울겁니다.

  • 35.
    '26.6.5 11:27 AM (211.114.xxx.132)

    노인들이니 당연히 느리죠.
    노인이 아닌 분들은 모바일로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노인이 아닌 사람들도
    뭔 작성하는 서류가 그리 많은지 엄청 걸려요.
    은행원이 동의 얻어서 자기가 알아서 어플 깔아주고
    착착 해주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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