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면형주방 바꾸고 싶어요.

... 조회수 : 2,417
작성일 : 2026-06-05 09:42:24

제가 본 영상에서 그 집은 단독이긴 했는데 되게 작은 집이였어요.

주방을 따로 두고 문닫으면 안보여요.

다이닝룸을 예쁘게 꾸몄더라구요.

뭐 그리 종일해먹고 살겠다고 이렇게 주방을 넓게했나 싶고  그 집이 부럽더라구요.

 

청국장 끓이고 현타온 여자였습니다.

IP : 122.38.xxx.1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이나
    '26.6.5 9:46 AM (211.234.xxx.101)

    ㅎㅎㅎㅎㅎ 아침부터 웃었네요
    저는 집안 일을 싫어해서 주방 작아도 좋은데
    문제는 그릇, 차도구..이런 것은 좋아해서 장식장도 세개나 있고
    이래저래 넓게 쓰고 있네요
    하나하나 모은 것이다 보니 쉽게 줄여지지도 않아요

  • 2. ...
    '26.6.5 9:47 AM (117.110.xxx.20)

    아이들 어릴 땐 대면형, 다 크고 각자 먹는 나이면 대면형 부엌이 불필요하긴 한데, 지금 생활여건에 맞춰야죠.

    저는 집은 크나, 부엌은 콘도에 있는 조리공간 수준으로 축소했어요. 예전처럼 음식을 복잡하거 안하고, 부엌일 하면서 애들 지켜보거나 대화할 필요도 없고, 손님 와도 시켜먹지 해먹지도 않아서요. 대신 식탁 공간은 중요하고 예뻐요 ㅎ

  • 3. 나와바리
    '26.6.5 9:50 AM (220.78.xxx.213)

    주방과 거실 뻥뚫린 구조인데
    가벽 세우고 반투명으로 중간문 미닫이 달았어요

  • 4. ..
    '26.6.5 9:50 AM (210.96.xxx.10)

    집에서 청국장이나 생선굽지 않으먼 돼요
    사드시거나 포장해오세요
    해결

  • 5. ...
    '26.6.5 9:54 AM (122.38.xxx.150)

    싱크대 안보고 살고 싶어요.
    그 집이 넘 예뻤어요.

  • 6. .....
    '26.6.5 10:05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제가 그렇게 했어요
    어제 손님 7인 식사하고
    그릇 부엌안으로 옮기고 문닫으니
    과일, 차 먹기 좋더라구요

    음식은 유명중국집서 사왔어요
    쟁반짜장, 탕수육, 고추잡채
    개인접시, 수저류만 놓으니 편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311 낼 삼전닉스 분위기 좋겠어요 1 ... 01:23:10 342
1827310 마운자로해서 살은 빠졌는데 3 ㅇㅇ 01:18:39 294
1827309 20대 한국남자들 참고인 조사에 비협조적 1 01:13:32 150
1827308 목에 멍울이 잡혀요. 2 ㅇㅇㅇ 00:50:02 423
1827307 팩폭날리는 수학학원쌤 11 00:49:38 523
1827306 경기 끝나고 아르헨티나 선수들 왜 이런 건가요. 5 .. 00:46:11 754
1827305 치매 초기에 화내는 증상 1 ㅇㅇ 00:46:03 509
1827304 데이케어, 요양원 아주 좋아요. 맘에 들어요. 10 ㅇㅇ 00:44:12 589
1827303 입던옷 정리 요령 좀 알려주세요. zzz. ... 00:29:21 238
1827302 더불어근저당이래요, 아놔~~ 16 부끄럽다 00:28:02 1,052
1827301 마운자로 ㄴㄴ 00:27:25 233
1827300 풀잎님의 최근 글들은 정청래지지 내용들인데 9 .. 00:08:40 778
1827299 사건의뢰나 사건속으로 보니까 ........ 00:05:49 185
1827298 요즘 임은정검사장은 조용하네요? 6 ... 00:05:13 902
1827297 화학냄새로 머리가 아파요 .. 2 ㅡㅡ 2026/07/20 731
1827296 bts 월드컵 라이브에서 4 bts 2026/07/20 1,578
1827295 커트하려는데 샴푸 미포함이면 4 .. 2026/07/20 822
1827294 대통령이 좌표찍은 풀잎이님 입원하셨나봐요 57 ... 2026/07/20 2,831
1827293 올 해 건강검진 받으셨나요? 6 화이팅 2026/07/20 1,009
1827292 갤럭시26울트라 512 4 .. 2026/07/20 749
1827291 시아버님 방광암 수술 중 파킨슨 시어머니 돌봄 15 조언 2026/07/20 1,785
1827290 ~해줄수 있어?~부탁해!! 하지말래요 6 남편아 실토.. 2026/07/20 2,202
1827289 안중근 의사 고해성사 거절한 신부 2 뮈텔 일기장.. 2026/07/20 1,300
1827288 채칼 글 보면 몸에 소름이 돋긴하는데 사긴 사야해요 9 추천 2026/07/20 1,354
1827287 역시 유시민님의 혜안은 대단하십니다 8 .. 2026/07/20 2,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