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끔 머리가 어질어질 해요...

내몸상태 조회수 : 765
작성일 : 2026-06-05 09:16:29

요즘 부모님이 아프셔서 살이 2키로 정도 빠졌습니다.

평소에는 류마티스 관절염 약을 먹고 있고요..

그런데 얼마전부터 가만히 앉아 있으면 머리가 핑~핑~ 도는 느낌이 들어요..

약간 휘청하다는 느낌?

그래서 누군가랑 얘기하다 보면 갑자기 어질어질 할때가 있는데

무슨 증상일까요?

부모님이 다들 당뇨때문에 아프신거라 요즘 식이조절도 하고 있긴 하는데

그전에는 살빼야지 하면서도 맛있는거 그냥 먹기도 하는데

너무 가려서 먹어서 이렇게 몸이 휘청한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근데 휘청 하다가도 또 잠시 앉아 있거나 몇분 지나면 또 괜찮고..

에휴.. 나이가 드니 슬슬 여기저기 고장입니다..

IP : 211.114.xxx.7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5 9:20 AM (211.234.xxx.209)

    저도 그래요 어질어질.. 뇌가 노화되나싶어요 몇년전 과로로 하루종일 어지러울땐 메니에르였거든요 지금은 가끔씩 핑~도는 정도요

  • 2. ㅣㅣ
    '26.6.5 9:31 AM (116.33.xxx.144)

    갱년기 증상 중에도 어지럼증이 있대요 ㅠ
    저도 길을 걷다가도 띵하고 어지러워서 휘청 할때가 있어요
    평소 건강한 편인데 조금씩 여기저기 고장나는게 느껴지니 갱년기 참 힘드네요..

  • 3. ㅇㅇ
    '26.6.5 9:34 AM (59.10.xxx.58)

    mri가 제일 정확할거예요

  • 4. 저두그래요
    '26.6.5 9:36 AM (112.145.xxx.70)

    전 빈혈이요..
    철분제 먹고 덜한데
    아직도 가끔 그래요

  • 5. 못먹으면
    '26.6.5 9:39 AM (39.7.xxx.212)

    그래요. 이건 애 키울 때도 힘들면 그랬어요.
    제 경우 갱년기와 무관해보여요.
    카페인 많이 먹고 잠 못자고 고기 이런 거 못 먹으면 어지럽고
    힘빠지고... 잘 먹고 잘 자고 피곤하면 안돼요.
    저 mri mra 다 찍고 뇌정상인데 말라서 그런가 못먹으면 어지럽고
    쓰러지기도 해서 매일 1끼는 고기먹고 피곤하지 않게 잠보충도 하고 그래요. 잘먹고 쉬어도 넘 어지러우면 피검사 뇌촬영해보세요.

  • 6. ㅇㅇ
    '26.6.5 10:44 AM (211.252.xxx.100)

    이비인후과 가서 이석증 검사해보세요

  • 7. ...
    '26.6.5 12:26 PM (163.116.xxx.191)

    저도 요즘 어지러운데 빈혈있어요. 전 뚱뚱한데도 빈혈 있더라구요. 그래서 철분제 먹고 있어요. 아 그리고 빈혈 있을때 피가 부족하니 뇌로 산소 공급이 덜 가서 엄청 졸렸어요. 길가다가 졸 정도로 졸렸어요. 졸리진 않으세요? 그리고 병원 가서 검사도 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196 [단독] 기본소득 도입 급물살 3 .. 15:35:17 172
1816195 [단독] 국힘 7석→8석…잠실 투표함 열자 결과 뒤집혔다 6 ..... 15:34:10 270
1816194 엄마가 돌아가신 후 6 thepre.. 15:22:57 652
1816193 쌍둥이 아이 돌봄 가사 이 가격이 적정한가요? 7 ㅇㅇ 15:22:01 381
1816192 시국선언 점점 늘어남 32 민주주의 15:21:08 921
1816191 정원오는 왜 재투표 요청 안해요? 24 ㅇㅇ 15:20:23 649
1816190 오세훈 당선 무효되나요? 22 .. 15:19:18 1,126
1816189 관광버스 대절 시댁식구들과 여행 어떠세요? 18 15:17:52 352
1816188 송파 그 투표함 개표하니까 비례 바뀌었다네요 17 ㅇㅇ 15:15:01 1,207
1816187 낮술 은근 매력있네요. 1 ... 15:14:00 339
1816186 옆집 할아버지가 밥먹으러 가자는데 12 .. 15:13:43 887
1816185 BTS 정국이 보러 하라주쿠에 모인 팬들이래요 7 .. 15:09:43 648
1816184 현대차 갑니다 3 현차 15:09:16 1,065
1816183 경찰에 끌려나가는 어르신 11 ... 15:07:51 629
1816182 노동장관 "초과이익 분배, 공산주의 아닌 명백한 재투자.. 9 ㅇㅇ 15:07:19 359
1816181 불법 오징어 근절 국민청원입니다 부탁드립니다.. 15:03:18 236
1816180 스탠다드푸들 반려하시는분들에게 묻습니다 5 최근에 15:01:38 268
1816179 오늘 하이닉스 사는 날 8 세일기간 15:00:48 1,545
1816178 이재명 대통령은 성남에서 민심을 잃었나요? 9 ... 15:00:42 588
1816177 나쏠 보다 젓가락질의 중요성 5 교육 14:59:14 650
1816176 선관위가 멍청한 짓한건데 이것 때문에 다치는 시민분들 없길.. 7 .. 14:54:56 498
1816175 김상욱이나 키워보자 16 좌라라 14:52:59 744
1816174 수박껍질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10 ㅇㅇ 14:52:28 352
1816173 선관위 개박살 내버리고 싶네요 37 부정선거 14:50:20 1,468
1816172 하노이 기차거리 ㅠㅠ 이거 왜 유명한거에요 1 ㅇㅇ 14:49:55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