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 2시간거리
가깝다면 가깝고, 또 시간내서 가기도 거리가 있고
어쩌다 혼자 한달에 한번 버스타고 가게 되었는데
마음만 먹는게 아니라 움직이면
머니머니해도 머니가 꽤 드네요.
버스 교통비에 외식하거나 하니요.
님들은 어떠세요?
편도 2시간거리
가깝다면 가깝고, 또 시간내서 가기도 거리가 있고
어쩌다 혼자 한달에 한번 버스타고 가게 되었는데
마음만 먹는게 아니라 움직이면
머니머니해도 머니가 꽤 드네요.
버스 교통비에 외식하거나 하니요.
님들은 어떠세요?
돈이 최고라네요 노인대학 사교모임 노인대학 나들이 등등으로 바쁘니깐요
애 어릴때나 자꾸오래서 그때는 그게 힘들었는데 지금은 감씩 보니 좋아요
후에는 자주 가요
운전해서 1시간 30분 걸리지만,
혼자 갈 때는 자주 대중교통 이용해요
담주에도 가요
주간보호센타에 다니지만,
연세가 있으니깐요
2달에 한번?
무슨 때에 가요
아들 아들 하는분들이라 몰래 몰래 재산 다 줬으니
아들이 잘 하겠지요
그래놓고 연락 자주 하라는거 보면 실소가 나와요
두달에 한번 ..
친정어머니 아직도 일하셔서 바쁘세요.
저도 그정도 안팎으로 시간이 걸리는데요
KTX 비용 왕복 10만원 잡고요 (애들이랑 같이 움직여서요)
그리고나서 뭐 먹고 하다보면
20~30만원들더라고요
따로 용돈 꿈도 못꾸고요 ㅠㅠ 고기만 사드림요
2달에 1번 정도 가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