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면내시경 하고 10분 거리 운전 해도 될까요

ㅇㅇ 조회수 : 1,131
작성일 : 2026-06-05 08:06:22

운전하면 10분인데 대중교통은 40분이 걸려서요

그래도 안되겠죠?

IP : 125.130.xxx.14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5 8:07 AM (112.187.xxx.226)

    택시 타세요.
    그것도 10분 걸려요.
    운전은 안돼요.

  • 2. 늙어서더안됨
    '26.6.5 8:08 AM (221.138.xxx.92)

    택시 타세요. 2222
    그것도 10분 걸려요.
    운전은 안돼요.

  • 3.
    '26.6.5 8:08 AM (211.234.xxx.158)

    하지마세요
    솔직히 이런 질문 하는 자체가 이해가 안가요
    병원에서 하지 말라는데 왜 묻는거에요?

  • 4. ....
    '26.6.5 8:08 AM (49.161.xxx.218)

    운전은 안된다잖아요
    택시타세요

  • 5.
    '26.6.5 8:10 AM (119.202.xxx.168)

    택시 타세요!!!!

  • 6. ..
    '26.6.5 8:13 AM (211.208.xxx.199)

    그냥 택시 타세요.

  • 7. ㅇㅇ
    '26.6.5 8:15 AM (125.130.xxx.146)

    저희 동네가 택시가 잘 안잡혀요.
    카카오택시가 가까운 거리는 안와요..ㅠ
    무식한 질문해서 죄송합니다..

  • 8. ditto
    '26.6.5 8:16 AM (114.202.xxx.60)

    수면내시경 후 운전은, 의식이 또렷해도 인지 기능이 음주 상태와 유사하다고 합니다 만약 교통사고가 나도 가중 처벌 대상이 됩니다 음즈 운잔이라고 생각하고 맘 편히 택시 타세요

  • 9. ..
    '26.6.5 8:18 AM (140.174.xxx.54)

    그래도 운전하면 안돼요.
    님만 안전은 관심없고,
    만약 사고가 나면 억울한 피해자가 생겨요.
    제발 하지 말라면 하지 마세요.

  • 10. ....
    '26.6.5 8:19 AM (175.208.xxx.238)

    대리운전 하는방법도 있어요

  • 11. ...
    '26.6.5 8:21 AM (112.187.xxx.181)

    제가 아파트 정문 바로 건너편 병원에서 수면내시경을 했어요...3분거리.
    다 끝나고 집에 오자마자 바로 다시 잠들어서 두 시간을 잤어요.
    그런데 오는 길에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왔던데 그게 전혀 기억에 없어요.
    수면으로 검사하고 깨어나서 왔지만
    그 시간도 비몽사몽이었던 겁니다.

  • 12. ..
    '26.6.5 8:23 AM (211.234.xxx.209)

    택시 안잡히면 대중교통 타세요.
    어쩌다 하루 40분도 못 견디세요?
    시간보다 생명이 더 소중해오

  • 13. 일반택시말고
    '26.6.5 8:23 AM (210.97.xxx.193)

    블루택시 부르세요.

  • 14. ...
    '26.6.5 8:25 AM (112.187.xxx.181)

    병원을 바꾸세요.
    택시 잘 잡히는 곳에 있는 병원으로...

  • 15. 날씨도좋은데
    '26.6.5 8:29 AM (221.138.xxx.92)

    버스타고 느긋하게 가세요.
    30분 빨리가서 뭐 하려고요.

  • 16. ...
    '26.6.5 8:32 AM (122.38.xxx.150)

    그날 하루는 안된다고 보면 됩니다
    수면 내시경 하고 비틀거리며 걸어오던 모습 잊지못해요.
    혼자죽는건 괜찮아요.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끼치면 안됩니다.

  • 17.
    '26.6.5 8:33 AM (221.138.xxx.92)

    혼자죽는건 괜찮아요.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끼치면 안됩니다.2222

  • 18. ㅇㅇ
    '26.6.5 8:35 AM (125.130.xxx.146)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삭제할까 했다가
    반성의 의미로 놔두겠습니다..

  • 19.
    '26.6.5 8:53 AM (112.145.xxx.70)

    하지말라는 짓을 꼭 하는 사람들이

    님 같은 사람이군요

  • 20. 조심히
    '26.6.5 8:57 AM (106.101.xxx.217)

    택시10분거리 타고 와서 집에 못들어갔어요.
    현관비번생각안나서요ㅠㅠ
    조심히 다녀오세요.

  • 21. ㅇㅇ
    '26.6.5 9:03 AM (106.101.xxx.190)

    신도시 자차 이용하는 사람들은
    대중교통이용하면 큰일나는줄 알아요.
    서울은 차가 막히고 주차도 힘들어서 대중교통 삼사십분이면 오땡큐인데
    신도시 사는 친구들 하나같이 대중교통으로 10분도 무조건 지차끌고 다니더라구요.

  • 22. 그런데
    '26.6.5 9:08 AM (122.34.xxx.60)

    남편 회사 사람이 수면내시경 한 날 오후 늦게 서너 시경 회사 급한 일만 처리한다고(원래 휴가내야함) 간다고 운전해서 왔다가, 회사 정문을 밖아버렸다고 합니다.

    문 옆의 큰 돌. 바로 옆이 경비가 서있는 곳인데, 경비초소 밖았으면 어쨌을뻔 했나요.

    수면 내시경 끝나고 한두 시간 지나면 멀쩡한거 같다고 생각하지만, 그때도 멀쩡하지 않아요

  • 23. 안되요
    '26.6.5 9:39 AM (211.49.xxx.110)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수면내시경 후에 충분히 휴식 후 잠 다 깼다고 판단, 다른 검사와 상담 받았는데 기억의 90프로가 날라갔어요. 덜 깼던건가봐요ㅜㅜ

  • 24. 대리 부르세요
    '26.6.5 9:45 AM (112.157.xxx.212)

    낮시간이라 더빨리 올것 같은데요
    택시비보다 조금 더 주지만 집앞까지 안전하게 모셔주고
    주차까지 완벽하게 해주고 가요

  • 25. ㅇㅇ
    '26.6.5 10:14 AM (118.235.xxx.248)

    네 버스 타고 병원에 왔어요.
    어리석은 자 용서해주세요

  • 26. ...
    '26.6.5 11:04 AM (175.116.xxx.58)

    예..잘하셨어요.
    저 몇년전 수면 내시경 하고 집에 걸어와서 자고 일어어나 보니 빵 봉지가 있더군요.
    도대체 이게 뭔가?? 했는데 제가 수면 내시경 하고 걸어오면서 동네 빵집 가서 빵을 3만원 어치나 사서 들고 왔더군요. 기억 거의 안납니다 ㅠㅠ

    이런 상태로 운전...매우매우 위험합니다. 오늘 내시경 잘 받고 오세요~~

  • 27. 어휴
    '26.6.5 11:22 AM (118.235.xxx.36)

    원글님 병원에서 하지말라는 건 다 이유가 있어요.
    다행히 고집 안부리시고 댓글 받아들이셔서 제가 다 안심되네요.
    운전은 본인의 목숨 뿐만 아니라
    타인의 목숨과 재물까지 영향을 주니까요.
    소중히 챙겨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196 [단독] 기본소득 도입 급물살 3 .. 15:35:17 172
1816195 [단독] 국힘 7석→8석…잠실 투표함 열자 결과 뒤집혔다 6 ..... 15:34:10 270
1816194 엄마가 돌아가신 후 6 thepre.. 15:22:57 653
1816193 쌍둥이 아이 돌봄 가사 이 가격이 적정한가요? 7 ㅇㅇ 15:22:01 381
1816192 시국선언 점점 늘어남 32 민주주의 15:21:08 921
1816191 정원오는 왜 재투표 요청 안해요? 24 ㅇㅇ 15:20:23 649
1816190 오세훈 당선 무효되나요? 22 .. 15:19:18 1,126
1816189 관광버스 대절 시댁식구들과 여행 어떠세요? 18 15:17:52 352
1816188 송파 그 투표함 개표하니까 비례 바뀌었다네요 17 ㅇㅇ 15:15:01 1,207
1816187 낮술 은근 매력있네요. 1 ... 15:14:00 339
1816186 옆집 할아버지가 밥먹으러 가자는데 12 .. 15:13:43 887
1816185 BTS 정국이 보러 하라주쿠에 모인 팬들이래요 7 .. 15:09:43 648
1816184 현대차 갑니다 3 현차 15:09:16 1,065
1816183 경찰에 끌려나가는 어르신 11 ... 15:07:51 629
1816182 노동장관 "초과이익 분배, 공산주의 아닌 명백한 재투자.. 9 ㅇㅇ 15:07:19 359
1816181 불법 오징어 근절 국민청원입니다 부탁드립니다.. 15:03:18 236
1816180 스탠다드푸들 반려하시는분들에게 묻습니다 5 최근에 15:01:38 268
1816179 오늘 하이닉스 사는 날 8 세일기간 15:00:48 1,545
1816178 이재명 대통령은 성남에서 민심을 잃었나요? 9 ... 15:00:42 588
1816177 나쏠 보다 젓가락질의 중요성 5 교육 14:59:14 650
1816176 선관위가 멍청한 짓한건데 이것 때문에 다치는 시민분들 없길.. 7 .. 14:54:56 498
1816175 김상욱이나 키워보자 16 좌라라 14:52:59 744
1816174 수박껍질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10 ㅇㅇ 14:52:28 352
1816173 선관위 개박살 내버리고 싶네요 37 부정선거 14:50:20 1,468
1816172 하노이 기차거리 ㅠㅠ 이거 왜 유명한거에요 1 ㅇㅇ 14:49:55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