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갔다는데
서울대만 두번 다녔데요
나이가 60이ㅜ가까운데
그시절에도 대학을 두번 다닌 사람이 았더라구요
근데 생각처럼 경제적으로 와 하게 일어난건 아니고요
보통 공부하고싶은 분야가 있으면
편입을 하거나 석사를 가거나 하는데
학부를 두번다닐정도면
4년만에 졸업하려니 이쉬워서 그랬을까요
두번갔다는데
서울대만 두번 다녔데요
나이가 60이ㅜ가까운데
그시절에도 대학을 두번 다닌 사람이 았더라구요
근데 생각처럼 경제적으로 와 하게 일어난건 아니고요
보통 공부하고싶은 분야가 있으면
편입을 하거나 석사를 가거나 하는데
학부를 두번다닐정도면
4년만에 졸업하려니 이쉬워서 그랬을까요
하고 싶은 공부가 있었나 보죠.
다른 공부가 하고 싶었나봐요.
저도 대학은 두 번 바꿨고
동기중에 대학 세 번 바꾼 친구도 있어요. ㅡ.ㅡ;;
4년 다 다닌 건 아니고..수능 다시보고 갔더니 여기도 아닌가벼,
또 갔더니 여기도 아닌가벼..뭐 이런거죠.
이 친구는 집이 좀 잘 살긴 했어요.
결국엔 약국하는데 일찍 졸업해서 직장다닌 친구들과
별차이 없더라고요.
시댁 장손은 대학을3번갔어요
고대 다니다연대
연대 다니다 고대
과도 다달라요 건축 행정 외교
지금은 이민 갔는데 사업이 잘되어서
좋아하는 그림 그린다네요
제가 아는분도 서울대만 과 바꿔서 세번인가 다닌분 있어요. 뭐 재능퉁이지요 ㅋ
4년만 다니는게 아쉬워 두번가나요?
대학다녀본 사람은 왜 그러는지 다 알텐데...
제가 들은 마지막이 4번이었고
그이후 더 갔을수도 있어요ㅎㅎ
각각 다른 대학이었어요
과도 다 달라요
모두 한국 10위이내 대학들
1-2학년 다니다가 갈아타기? 이런식이어서 졸업을 햇는지도 모르겟어요
공부 정말 잘했고 온갖 잡다한 여러방면 박식하고 놀기도 진짜 망나니로 놀고 그랫어요
워낙 특이해서 누군지 아는사람도 있을까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