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층만이 아니라 코로나이후 모든 세대가 술을 줄이는 추세이며 건강중시 문화가 크게 확산됨.
과거같은 폭음 회식 문화같은건 없어지고 가볍게 한 두잔 맥주한병 정도로 마감하는 시대가 옴.
그리고 순한 저도수 선호, 무알콜 선호가 높아져 지금 주류업계에서 알콜빼기 경쟁중이래요
젊은층만이 아니라 코로나이후 모든 세대가 술을 줄이는 추세이며 건강중시 문화가 크게 확산됨.
과거같은 폭음 회식 문화같은건 없어지고 가볍게 한 두잔 맥주한병 정도로 마감하는 시대가 옴.
그리고 순한 저도수 선호, 무알콜 선호가 높아져 지금 주류업계에서 알콜빼기 경쟁중이래요
아주 좋은 현상이라고 봐요.
많은 사건의 근원은 술이라고 생각해요.
현상이에요
술이 만사 화근이에요
지역 맘카페에 애들 앉혀놓고 엄마들 모여서 술먹고
저녁마다 술안주 사진 올라오고 하더니
그런 사진이 훨씬 줄었어요
드라마에도 술 권하는 주제들이 너무 많았어요
술 ppl인지는 몰라도 술 들이붓는 여자 친구들 그 드라마도 너무 싫었어요
저희집도 남편과 20대 아들 둘인데
셋다 술 거의 안마셔요.
담배도 안피우고요.
TV에서 기뻐도 술, 슬퍼도 술술하는 것도 좀 사라졌음 합니다.
요즘 방송 너무 문제 많음.
무속을 권하고 술을 권하고 한심
술도 집에서 먹는게 편하네요.
젊을때처럼 많이 먹지도 못하지만요.
무알콜 파는 식당 많아져서 좋더라고요.
회식도 예전만큼 길게 하지 않고 억지로 마셔라 하는 분위기 아니라 덜 부담스럽긴해요.
예전에 비해 술을 취하도록 마시는 사람들은 많이 줄어든거 같아요. 흡연자도 줄었으면 좋겠네요
맨날 마시나봐요
무리지어 술마시고 취하고 싸우고
술마시고 또 시를 쓰고..
모자무싸도 그들만의 리그같아요
그 분야의 정서들
요즘 누가 술 취해서 헤롱거리나요
개인적으로 취해서 흐리멍텅한 모습 너무 보기 흉해요
이건 알콜중독자 가족을 겪어봐서기도 하지만.
혀 꼬인 소리 듣기만 해도 극혐 반감 듦. 풀린 눈 보는 거랑 똑같은 건데
눈이야 안 보면 그만이기나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