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하고 상징적인 곳들 국힘이 이긴 것 같아서
뭔가 기분이 안좋아요
큰 차이로 처음부터 포기하는 것보다는
접전 끝에 아깝게 지더라도 이게 더 낫죠?
희망을 품다가 아니게 되니까 패배감이 더 짙은 거
같아요.
중요하고 상징적인 곳들 국힘이 이긴 것 같아서
뭔가 기분이 안좋아요
큰 차이로 처음부터 포기하는 것보다는
접전 끝에 아깝게 지더라도 이게 더 낫죠?
희망을 품다가 아니게 되니까 패배감이 더 짙은 거
같아요.
민주당이 이겼쟎요.
12대 4 예요
진영 싸움이 중요한가요?
그냥 각자의 지역에서 일꾼을 뽑은거고, 잘 들 일하시길 바랄 뿐.
기대가 너무 컸죠
이재명 능력에 모두다 휩쓸거라고 자만 했어요
50% 법칙은 깨질 생각도 없는데요
50% 법칙을 생각하면
민주당 선방했어요
부산에 그 각고의 노력끝에 전재수 시장님 탄생했어요
아뇨 대승은 맞아요 인지도 높은 몇몇만 이긴겁니다.
옛날에 음미체 가정가사까지 시험보던 시절..
평균 95점으로 1등은 하는데
국영수는 평균도 안되는 점수 받는 애인거죠.
가져와야 했는데 너무 아쉽죠
면면이 달성군과 대구 시장은 잘 선택했다고 생각해요
서울에 올라올 빵숙이가 걱정이지
그들의 탐욕을 미루어 볼때
재앙덩어리 둘을 끌어 안은거
전 잘됐다고 생각해요
자업자득일테니까요
제12대 서울시의원 118명 당선…민주 81석·국힘 37석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85752?sid=102
경기도 시의회은 더 민주장이 압승
왜 분위기가 그래요?
딱 인지도 있는 몇몇만 당선된겁니다 그것도 근소하게 당선.
그런데 왜 진거 처럼 굴어요?
강원도 충청도 부산 경기도 서울은 시의원 도의원 구청장은 과반
이겼는데 왜 그렇게 진거처럼 굴어요?????
한동훈 오세훈은 나중에 세력 다툼 할게 보이는데요...
무소속 한동훈은 국힘에 폭탄입니다. 오세훈과 지지세도 겹쳐요.
앞으로 두고 보세요
한동훈은 오세훈 못이겨요
국영수 제외한 과목이 올100인거죠.
그러기엔 국영수 들이 근소한 차이로 이긴거죠
윗님 국영수가 졌다고요
킬러 문제는 다 틀린거죠 뭐
1표로 지나 십만표 차이로 지나
걍 과락입니다.
엄청난 차이로 진건 아니죠. 그냥 인지도 하나 차이입니다
국영수 제외한 과목이 올100인거죠 222
그들은 알까??
맞아요.
영수 제외 올백.. 너무 적절한 표현
선거는 아슬아슬하게 지든 크게 지든
all or nothing 이예요.
0.73프로로 진 22년 대선으로 아슬아슬하게 졌는데요?
윤석열이 모든 권력을 가져갔어요
아슬아슬하든 크게든.. 과락인겁니다.
숫자 상으론 이기고 내용으론 진거죠.
청래 사퇴해야지유
에 넘어 가셨네
네 참패요.
새정권 허니문 기간인데
중요자리 다 놓치고 나머지도 전리도만 완승이고 나머지는 다 박빙
그리고 중요한건 젊은 사람들에게 완전 외면 받은거.
4050도 2030 부모들은 더이상 민주당 무지성으로 지지 안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