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 보고
기대하고 봤는데
그냥 코메디고
중간에 스토리 전개 좀 답답하기도 하고..
굳이 영화관까지 가서 보지 않아도 되겠다 싶어요.
그냥 오정세와 세명 노래 춤 랩 댄스가
다 인 영화고
가볍게 즐길 만한데
많이 재밌진 않아요.
전 그렇게 봤어요.
오정세 보고
기대하고 봤는데
그냥 코메디고
중간에 스토리 전개 좀 답답하기도 하고..
굳이 영화관까지 가서 보지 않아도 되겠다 싶어요.
그냥 오정세와 세명 노래 춤 랩 댄스가
다 인 영화고
가볍게 즐길 만한데
많이 재밌진 않아요.
전 그렇게 봤어요.
예고 풀린것만 봐도 그냥 ott로 한 번 볼 영화다 싶네요.
오 감사합니다. 다 본것같네요 ㅎㅎ
솔직히 별로 보고싶은 생각이 안들어요.
배우들이 돈받고 아이돌 연기한게 뭔 큰일이라고, 홍보도 그닥. ㅎ
우와..
윗분은 사는게 재미없고 모든게 못마땅한 늙은이의 표본이네요. 뭐가 큰일이라서가 아니라 그 자체로 재밌고 웃기니까 그냥 노는거죠. 안보고싶으면 안보면 되는거지 말을 왜저렇게 한대
어제 여기서 어떤 분이 극찬을 하기에
뭔가 있나보다 하고
저녁에 가서 봤는데
중간에 좀 짜증 났어요
아직도 이런 영화를 만드나 싶게 식상했어요
자막올라 갈때 나온 90년대 감성 뮤직비디오는 볼만했구요
재미있게 보신 분도 있을테지만
저한테는 이런 식의 코믹 요소는 맞지 않았어요
나참.. 뭔 늙은이의 표본이에요. 영화 홍보가 구닥다리 같아서, 별로 안보고 싶다는게 늙다리에요?
저도 영화 보고 싶은건 가서 봅니다. 뭐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모르겠는데, 홍보가 구려서 구리다는게 잘못임?
나참.. 뭔 늙은이의 표본이에요. 영화 홍보가 구닥다리 같아서, 별로 안보고 싶다는게 늙다리에요?
저도 영화 보고 싶은건 가서 봅니다. 뭐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모르겠는데, 홍보가 구려서 구리다는게 잘못인가?
본인이 듣기 싫은 소리했다고 말을 저렇게 한다 말하는게 더 늙은이의 표본같음.
나참... 마음에 안드는 소리하면 늙은이 어쩌고 하는거 보니 진짜 영화 별볼일 없나보네요.
그 자체로 안웃기니까 하는소리죠. 홍보하는거 보니 딱 그 정도가 다구나 싶던데.
관계자라서 긁혔어요? 뭔 말이 어떻다고 황당하네. ㅎ
얼마전부터 홍보 풀었나 싶더라구요
잔잔히 볼만한 영화정도쯤이지 않을까 싶어요
예고 내용이 다 일꺼 같긴햇어요
아무 생각없이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코미디로는 아주 수준있게 잘 만들었던데요. 모처럼 실컷 웃고 나온 영화였어요. 전 참고로 웃긴 영화 별로 안 좋아하고 자주 안 보는 사람이예요.
그냥 주연배우들을 오래 알아온 사람들에겐
그들이 저런 역에 도전해서 저런 연기를 하고 있다는 자체가
코믹 요소예요
같이 간 딸은 오정세 말고는 잘 몰라서 저만큼 재미있었을지는 모르겠어요(강동원이 예전에 어떤 존재였는지를 모르는지라)
전 개인적으로 생각없이 가서 많이 웃고 왔어요
그래도 딸램이 니가 좋아~ 이런 쇼츠 찾아보고 저한테도 보내주는걸 보면
나름 재미있었던듯? ㅋ
약간 좀그랬어요
아들이랑제가 웃음코드가맞아 잘웃는편인데
아들은 한두번살짝웃고.남편이랑딸은 뭐지하는
표정.. 저는 조금 웃었지만 다들 다른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