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왜이리 없어보이게 말을하는지.
좀 모자란사람처럼요
단어선택도 고급단어 안나오고ㅜㅜ 괜히 오버하고..집와서 후회
조금의 정적이싫어서 또 괜한말해서 후회하고..
어색한사람 만나면 괜히 어색해서 실실웃고 상대방은 그저 무표정에 고요한..
그냥 어색한분위기에 같이 가만히 있는게 제일힘드네요
전 왜이리 없어보이게 말을하는지.
좀 모자란사람처럼요
단어선택도 고급단어 안나오고ㅜㅜ 괜히 오버하고..집와서 후회
조금의 정적이싫어서 또 괜한말해서 후회하고..
어색한사람 만나면 괜히 어색해서 실실웃고 상대방은 그저 무표정에 고요한..
그냥 어색한분위기에 같이 가만히 있는게 제일힘드네요
그런 나를 그냥 인정해주면 안되나요...
저 그런거 되게 잘하는데
그냥 핸드폰 보세요 조용하면 절대 말 먼저 꺼내지 마시고
직장에서 서넛이 밥먹어도 할말없음 조용히 밥만 먹어요
원글이. 멘탈 약하고 착해서그래요
저도 그래요.
그래서 너무 교양있고 껄끄러운 사람은 안 만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이 웃을수 있는사람하고 만나요.
저도 그런편이예요
그러고 집에와서 말 많이한거 후회
상대방은 도도하게 말안하는데 왜 내가 시녀같이 절절매는데 누가 그러더라구요 그럼 같이 말하지말라고 니가뭔데 ?이런마음으로
근데 정적 싫다는분들 많던데 왜그런거에요?
방송인도 아니면서 왜 싫은건지?
정적이래도 뭐 한 30초 이럴텐데 그냥 말없음 없는대로 먹거나 하면 또 자연스레 얘기 나오던데요
그냥 자연스럽게 하세요
무슨 회사 면접보는거 아니잖아요
많다고 믿어봅니당
항상 패배하는 느낌
아 이기고싶으당 ㅎ
아녜요 저는 그런제가 낫다고생각해요
왕족도아니고 대단히 잘나지도않았는데
도도한척해봐야
꿔다놓은보릿자루 목석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