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부친상 관련해서

.. 조회수 : 2,703
작성일 : 2026-06-03 21:16:54

저도 시동생만 부조 했고

동서는 연락 안했는데요

거기까진 괜찮아요.

상치르고 처음 만난 자리에서 안부 정도는 물어야 하는거 아닌지.. 아무일 없었다는 듯 안부조차 안물어도 다들 괜찮으신가요?

IP : 121.190.xxx.2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3 9:19 PM (223.38.xxx.201)

    타인의 위로가 그리 중요한가요?
    둘이 친해요?

  • 2.
    '26.6.3 9:19 PM (119.56.xxx.123)

    예의가 없는 거죠. 그 정도 인사도 할줄 모르는 무신경이 신기할 따름.

  • 3. ??
    '26.6.3 9:20 PM (211.234.xxx.244)

    다들 엄청나게 쿨병들이신듯싶어요
    전화에들 꽂혀서들 난리들이더군요ㅜ
    못가게됐으면 문자나 카톡이나 얼마든지 위로의 마음을 전할수도 있을것인데 그것조차도 안했고 하기도싫다는 마음이잖아요ㅠ
    뭐..
    그냥 서로 똑같이 주고받으면 되는거죠ㅜ

  • 4. ??
    '26.6.3 9:21 PM (211.234.xxx.244)

    친하지않으면?
    아무말도 하지도 섞지도 말라는 소리군요
    옆집어르신이 돌아가셨어도 빵긋 웃으며 인사할판이네요

  • 5.
    '26.6.3 9:23 PM (119.56.xxx.123)

    첫 댓글의 둘이 친하냐는 질문, 진짜 어처구니없네요. 배우자들이 혈연관계예요. 불의의 큰 사고가 나면 얼굴도 모르는 이웃들이 꽃들고 찾아가서 추모도 합니다. 어디 무인도에서 살다왔나..

  • 6. ㅡㅡ
    '26.6.3 9:25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물어보면 고맙고,
    아니면 말고.
    피 한방울 안섞인 며느리들 관계에서
    시시콜콜 안 따지는게 속편해요.

  • 7. ???ㅠ
    '26.6.3 9:26 PM (211.234.xxx.241)

    요사이 82는
    좀 무섭네요ㅜ
    글마다 나타나는 댓글들의 수준이 엄청난분들이 많아요ㅜ

  • 8. 쓸개코
    '26.6.3 9:29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가족으로 얽힌 관계인데 안부정도는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하물며 82 자게에서도 생판 모르는 익명의 누군가가 상을 당하고 힘들어하면
    댓글로 위로해줘요.
    간단한 위로의 말 한마디가 그리 어려운가요? 앙금있는 사이가 아니라면요.

  • 9. 쓸개코
    '26.6.3 9:30 PM (175.194.xxx.121)

    가족으로 얽힌 관계인데 안부정도는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하물며 82 자게에서도 생판 모르는 익명의 누군가가 상을 당하고 힘들어하면
    댓글로 위로해줘요.
    간단한 위로의 말 한마디가 그리 어려운가요? 앙금있는 사이가 아니라면요.

  • 10. 어차피남인데요
    '26.6.3 9:39 PM (118.218.xxx.119)

    장례치루고 보름안에 만났을 경우에는 물어보는정도지
    더이상 시간 지나고 만나면 아무일 없다는듯이 하던데요
    어차피 남입니다

  • 11. ..
    '26.6.3 9:49 PM (121.190.xxx.230)

    그러게요. 간단한 위로의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운지..
    저는 참 섭섭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311 낼 삼전닉스 분위기 좋겠어요 2 ... 01:23:10 691
1827310 마운자로해서 살은 빠졌는데 3 ㅇㅇ 01:18:39 504
1827309 20대 한국남자들 참고인 조사에 비협조적 1 01:13:32 219
1827308 목에 멍울이 잡혀요. 2 ㅇㅇㅇ 00:50:02 494
1827307 팩폭날리는 수학학원쌤 13 00:49:38 684
1827306 경기 끝나고 아르헨티나 선수들 왜 이런 건가요. 5 .. 00:46:11 899
1827305 치매 초기에 화내는 증상 1 ㅇㅇ 00:46:03 613
1827304 데이케어, 요양원 아주 좋아요. 맘에 들어요. 14 ㅇㅇ 00:44:12 719
1827303 입던옷 정리 요령 좀 알려주세요. zzz. ... 00:29:21 256
1827302 더불어근저당이래요, 아놔~~ 16 부끄럽다 00:28:02 1,196
1827301 마운자로 ㄴㄴ 00:27:25 252
1827300 풀잎님의 최근 글들은 정청래지지 내용들인데 9 .. 00:08:40 825
1827299 사건의뢰나 사건속으로 보니까 ........ 00:05:49 196
1827298 요즘 임은정검사장은 조용하네요? 6 ... 00:05:13 963
1827297 화학냄새로 머리가 아파요 .. 2 ㅡㅡ 2026/07/20 768
1827296 bts 월드컵 라이브에서 4 bts 2026/07/20 1,655
1827295 커트하려는데 샴푸 미포함이면 4 .. 2026/07/20 854
1827294 대통령이 좌표찍은 풀잎이님 입원하셨나봐요 57 ... 2026/07/20 2,975
1827293 올 해 건강검진 받으셨나요? 6 화이팅 2026/07/20 1,047
1827292 갤럭시26울트라 512 4 .. 2026/07/20 786
1827291 시아버님 방광암 수술 중 파킨슨 시어머니 돌봄 17 조언 2026/07/20 1,896
1827290 ~해줄수 있어?~부탁해!! 하지말래요 6 남편아 실토.. 2026/07/20 2,305
1827289 안중근 의사 고해성사 거절한 신부 2 뮈텔 일기장.. 2026/07/20 1,359
1827288 채칼 글 보면 몸에 소름이 돋긴하는데 사긴 사야해요 9 추천 2026/07/20 1,421
1827287 역시 유시민님의 혜안은 대단하십니다 8 .. 2026/07/20 2,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