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귀이서 냄새도 많이 나고
가려워해서 동네 작은병원에 갔어요.
8년정도 키워서 병원방문이 어색하진 않구요.
접수할때도
귀염증있는것 같아서 처방받고 싶다고 했어요.
검사장비가 따로 있는건 아닌것같았고
면봉으로 귀안에서 묻어나오는 분비물로
체크하고 귀에 넣는약 작은거 처방으로 끝났어요.
먹는약 따로 없구요.
4만원 나왔는데 적정한가요?
병원에서 귀약 한번도 안넣어주고
약하나 주고 끝났는데
맞나싶어서요.
강아지 귀이서 냄새도 많이 나고
가려워해서 동네 작은병원에 갔어요.
8년정도 키워서 병원방문이 어색하진 않구요.
접수할때도
귀염증있는것 같아서 처방받고 싶다고 했어요.
검사장비가 따로 있는건 아닌것같았고
면봉으로 귀안에서 묻어나오는 분비물로
체크하고 귀에 넣는약 작은거 처방으로 끝났어요.
먹는약 따로 없구요.
4만원 나왔는데 적정한가요?
병원에서 귀약 한번도 안넣어주고
약하나 주고 끝났는데
맞나싶어서요.
일단 진료비가 만원부터 시작이라
처방하고 약짓고 하면 대략 그래요.ㅠ
사람처럼 보험이 있는게 아니라서요.
약값은요..
귀에 넣는 젤처럼 짜는약 오리더밀 수로란같은거 한 2만얼마 할거예요
진료비 만원이라치고 약값 병원이라 약국보다 좀 비싸게 받으면 그정도 할수도 있어요
젤형식은 아니고
안약처럼 몇방울 떨어트려주는 약이요.
병원에서 자체적으로 따로 작은용기에
소분해서 준거라 약이름도 따로 안써있어요.
일주일치정도로 용량도 작구요.
어차피 강아지 약이라는게 대부분 사람약이에요.
더 중병으로 가면 1-20 우습게 들어요ㅠㅠ
동물병원 다 그래요.
초진료 받고 귀청소비 따로 받고 그래요.
자주 가다보면 의사재량으로 진료비는 청구안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보통 초진이거나 자주 안가면 아주 하나하나 다 청구하더라구요.
저는 진료비 플러스 약값 2만원 줬는데요
손 두마디만한 통인데 참 비싸다 싶더라구오
그 약이 처음엔 자주 넣다가 나아 지면서 안좋다고나 자꾸 긁으면 넣어 주곤 했는데 스테로이도 때문에 장기 사용은 주의 해야 할 것 같더라구요
냄새 나는 귀지 청국장 콩알 정도로 나올때도 있었는데 저는 제가 못해서 귀 세정 하러 가기도 하는데 어떨땐 그냥도 해주고 어떨땐 귀 세정비 12000원 추가 청구 하기도 했어요
알러지 사료로 바꾸고 육류가 안맞는거 같아 야채 위주로 주고 있는데, 몇 년동안 안나아서 고생 했는데 일년 정도 귀에 약 넣고 관리 라니 이제사 귀가 막힌게 없어 졌어요
그래도 어느순간 나빠 질 수 있어서 신결 쓰고 있어요
참고로 저는 알러지로 접근해서 쓸데 없는 약 많이 썼는데 주사 한대에 15만원, 약 넣으면 한달 가는거 7만원 이었던가… 효과 본거 없어요
주사 한대 맞고 처방약 주면 십만원 넘어갑니다
비싼 거죠.
저 다녔던 수의사였으면
2만원 안팎 받을 내용이에요.
근데 요즘 대부분의
동물병원이 그런다는 것.
저렴한거에요
보통 검사 하자 해서 10은 기본이에요
유기견이었다가 2살 넘어서 데려와서 예방주사 맞힌것 외엔 돈드는게 없었어요
병원에서도 그러더군요 애기때를 지나서와서 이렇게 튼튼한가보다라고,푸들이었는데 처음에도 5키로 갈때도 5키로였습니다
십년 전에도 한번 가면 사만원 정도 했어요 다섯 번 이십만원 정도 들어야 나았고 귓병은 처음에 잘 치료해야지 재발 잘해요 꼭 일년에 한번씩 재발해서 이십 써야 낫더라구요 십년 전이구요 지금 키우고 있는 강쥐도 한번 가면 기본 사오만원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