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유관기관 전·현직 인사들이 오세훈 서울시장 캠프의 댓글 여론전 모의에 가담한 사실이 뉴스타파 취재 결과 확인됐다. 이들은 댓글 활동과 온라인 콘텐츠 확산 전략을 논의하거나, 댓글 여론전의 실무를 맡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전직 서울문화재단 이사, 댓글 독려하며 "공공기관 취업 기회" 언급
https://newstapa.org/article/yfDEN?fbclid=IwdGRjcASLj-xjbGNrBIuPxmV4dG4DYWVtAj...
https://newstapa.org/article/yfDEN?fbclid=IwdGRjcASLj-xjbGNrBIuPxmV4dG4DYWVtAj...
수사받고 감빵가자
나오더군요
지지자들은 이런건엔 관심없나봐요?
지지자 반박 댓글 1개도 없네 ㅋㅋ
이런 중요한 뉴스를
선거 바로 전날 내나요.
며칠 전에라도 했어야죠.
뉴스타파 나름 무슨 생각이
있어서 이러는 걸까요?
제발 서울 시민 분들
이 기막힌 인간 오세훈 좀
그만 보게 해주세요.
방구 뀐 놈이 성 낸다고 수사 하라고 큰소리 치던걸요 ㅎㅎㅎ
싹 다 잡아야죠
선거 끝나고 싹튀할 거 뻔해서 다 박제 해 놨어요
딱 기다려라
이건 또 뭐냐...
서울시장 자리 넘보지 말고 빵에 가야지
민주당은 왜 수사의뢰 안하고
그냥 바보같이 지켜보고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