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좀 더운거 같은데, 맞바람 많이 치는 집이라서 틀어야할지 말아야할지...
안틀자니 일하기가 좀 귀찮고, 틀자니 그정도로 덥지는 않은데? 싶어서 좀 애매하네요.
서울, 수도권 분들 에어컨 트셨나요?
오늘 좀 더운거 같은데, 맞바람 많이 치는 집이라서 틀어야할지 말아야할지...
안틀자니 일하기가 좀 귀찮고, 틀자니 그정도로 덥지는 않은데? 싶어서 좀 애매하네요.
서울, 수도권 분들 에어컨 트셨나요?
5월 26일부터..인버터라 계속 틀고 있어요
루메나 탁상 하나 켰어요. 아직 괜찮네요
습도가 높을때부터 켜는지라 아직은 선풍기로도 충분하지 않나요
에어컨 켤 정도는 아니네요.
선풍기도 안틀었어요
아직 습도가 높지는 않아서 밖에 나갔다 왔을 때만 잠깐 선풍기 틀어요.
이 두 남자는 더우면 바로 에어컨 틀지 않고는 못 견디는데 아직 선풍기로 충분하다네요
아래 인도 51도라는 글도 있는데 전 지구적 재난이네요.
되도록 견뎌봅시다.
샤워하니 시원하네요.
선풍기 틀었어요 아직 에어컨까지는 아닌 것 같아요
지난주말부터 잠깐씩 틀다가 오늘부터 쭉 틀고있네요.
갱년기라 그런가 넘 더워요.
거의 24시간 에어컨 켜놓는 집인데 아직은 괜찮은거 같아요
선풍기로 충분한 날씨인데요
결혼 앞두고 이사하는 아이 짐 싼다고 움직이니 더워서 켰는데 잘때 끄고 좀 더 지내다 다시 켜게 될거예요.
저 더위 많이타는 여자.
서울 동북부 산아래 살아서 옆동네보다도 1-2도 가량 낮거든요.
지금 실내온도 28도 넘고 주방에서 움직이면 덥긴 더운데
습도가 낮아서 땀은 안나요. 선풍기로 버티고 있어요
선풍기 바람 맞으면 시원하고
선풍기 없이 바닥에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시원하네요
해떨어지면 언제 더웠냐며 시원한바람 불테고
잘때는 이불꼭 덮고자야할 정도로 시원해져요
아직 안 틀었어요. 문 열고 있으니 맞바람 치면서 아직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요. 선풍기도 안 켰어요. 어젯밤엔 추워서(산밑 아파트라 옆동네보다 2도 낮아요) 탄소매트까지 젤 약하게 틀고 잤네요. 밖은 여름처럼 태양이 뜨겁던데 집 안에 있으니 살랑살랑 시원한 바람이 불어 딱 좋네요.
지난 주말부터 틀어요.
쾌적해야 깊은잠을 잘 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