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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만나자는 분들

싱글 조회수 : 5,639
작성일 : 2026-06-02 01:29:29

전 사업 여러 개하면서 회사도 다녀서

바쁘거든요

게다가 싱글이고 누가 챙겨주는 사람 없는데

전업주부라거나 회사만 다니는 지인들이 자꾸 보자고 해요

ㅜㅜ 이럴때 계층(?)이 다르구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IP : 118.235.xxx.14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단
    '26.6.2 1:33 AM (61.43.xxx.178)

    사업 여러개를 어떻게하죠? 거기다 회사까지 다니면서
    인간관계까지 많으신거 같은데
    초능력자시네요

  • 2. 원글
    '26.6.2 1:39 AM (118.235.xxx.148)

    원래 인간 관계가 적어요
    사업이 말이 좋아 사업이지 구멍가게 여러 개인 거지요

  • 3. ...
    '26.6.2 1:42 AM (118.37.xxx.223)

    원글님이 괜찮은 분이니 만나자 보자 하는거죠
    바빠서 못만나시겠지만...
    그럼 인간관계를 핸드폰, 온라인으로만 하시는건가요 ㅠ ㅠ

  • 4. 원글
    '26.6.2 1:45 AM (121.131.xxx.8)

    그게 회사 다닐 때 야근이 많았고 주말에도 불려 나갈 때도 있고 그랬었는데
    사람 만날 약속을 하면 꼭 야근할 일이 생기고 그러다보니 웬만하면 혼자 놀아요
    거의 쉬는 거죠

    게다가 건강이 좋지 않아서 누구 만나고 오면 기가 쭉 빠져서 일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벌 수 있을 때 기반을 다져놔야 한다 이런 생각에 더 열심히 하는것 같아요

  • 5. 씩이나
    '26.6.2 1:53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생활이 다르구나, 상황이 다르구나...뭐 이렇게 생각하고 말지
    무슨 계층씩이나...

  • 6. wii
    '26.6.2 1:56 A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저도 작년까지 만나자는 사람들 계속 거절했어요. 5번 거절하다 한번은 만나니 자꾸 만나자고 하는 거 같은데 그들이 원하는 건 이 사람이 만날 수 있나? 뿐이에요. 그렇다고 나를 좋아하냐? 아뇨 궁금하고 뭐라도 이득되니 그런 건데 저는 그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계속 다 거절하고 정리했어요. 거절하면 니가 뭐가 바쁘냐고 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다 정리했어요. 절교까지 아니지만 내가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자는 건 못하도록 반복 거절하고 더 세게 말하고요. 살펴보면 이기적인 요청이 대부분이죠.

  • 7. 계층
    '26.6.2 2:06 AM (67.245.xxx.245)

    계층이요? ㅎ
    님께 연락하는 지인들이 낮은 계층인건가요?
    사업 여러개하셔서 높은 계층이세요? ㅋㅋㅋㅋ

    아 진짜 코메디 이래서 82를 못 끊어요

  • 8. ??
    '26.6.2 2:08 AM (118.235.xxx.24)

    그걸 왜 그렇게 해석하세요 반대로 읽으셨어요

  • 9. ㅎㅎ
    '26.6.2 2:18 A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원글님 어떤의미로 쓴건지 알아요
    제 지인도 원글님 같은 바쁜삶을 사는데
    사람들이 만나자고 하는건
    진짜 만나서 얘기하고싶고 밥먹고싶고 차마시고 싶어서예요.
    원글님 성격이 좋으신가봐요!

  • 10.
    '26.6.2 2:49 AM (74.254.xxx.32)

    아 ㅋㅋㅋ 제가 오해했나보네요 죄송
    전 시간 많은 사람들이 바쁜 사람들 귀찮게 하네
    뭐 이렇게 알아들었어요

  • 11.
    '26.6.2 2:50 AM (74.254.xxx.32)

    근데 요즘같은 세상에 불러주는 사람 있다는건
    그냥 좋은거 아닌가요? 조금만 싫어도 손절하는 세상인데

  • 12. 그떈
    '26.6.2 4:12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그냥 처지가 달라서 라고 하는겁니다

  • 13. ..
    '26.6.2 6:40 AM (223.38.xxx.199)

    몸도 안좋고 일이 바쁘다고 시간이 안된다 거절하심 되죠

  • 14.
    '26.6.2 6:42 AM (182.215.xxx.32)

    계층이라는 말이 좀 뜬금없네요
    그 상대방들이 계층이 높다고 느끼시는 건가요

  • 15. ㅇㅇ
    '26.6.2 7:13 AM (211.177.xxx.152)

    윗님 말씀처럼 계층이 아니라 처지가 다른거죠

  • 16.
    '26.6.2 7:29 AM (118.235.xxx.236)

    님이 좋은분이니 시간과 여유를 같이 즐기고싶다같은데
    님이 요새 바쁘셔서 마음에 여유가없으신듯요
    그냥 바쁘다고 거절하세요~

  • 17. ....
    '26.6.2 7:32 AM (211.234.xxx.102)

    단어 선택이 오해를 부르게 썼네요.
    사람을 급 나누는 층으로 구분했으니

    그건 그렇고 바쁘다 솔직히 말하세요.
    저는 보자해도 이유 설명하고 거절 전에 대부분은 먼저 바쁘지 시간 돼 물어보고 안되몃 이해 해줬네요. 거절해도 되는겁니다.

    딱 한명 너만 바쁘냐 유난이다는 한 사람 응.바뻐 하고
    갸는 그 뒤로 바로 손절. 사람도 다 보는 때가 있어요
    한창 때는 몇년 씩 못보는거 부지기수예요

  • 18. ㅇㅇ
    '26.6.2 9:17 AM (119.197.xxx.214)

    싱글이고 챙겨주는 사람도 없는데,

    원글님 인생 그 친구들이 대신 살아줄거 아닙니다.

    바쁘고 힘에 부치면 만나지 말고 내 삶에
    집중하세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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