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업 여러 개하면서 회사도 다녀서
바쁘거든요
게다가 싱글이고 누가 챙겨주는 사람 없는데
전업주부라거나 회사만 다니는 지인들이 자꾸 보자고 해요
ㅜㅜ 이럴때 계층(?)이 다르구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전 사업 여러 개하면서 회사도 다녀서
바쁘거든요
게다가 싱글이고 누가 챙겨주는 사람 없는데
전업주부라거나 회사만 다니는 지인들이 자꾸 보자고 해요
ㅜㅜ 이럴때 계층(?)이 다르구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사업 여러개를 어떻게하죠? 거기다 회사까지 다니면서
인간관계까지 많으신거 같은데
초능력자시네요
원래 인간 관계가 적어요
사업이 말이 좋아 사업이지 구멍가게 여러 개인 거지요
원글님이 괜찮은 분이니 만나자 보자 하는거죠
바빠서 못만나시겠지만...
그럼 인간관계를 핸드폰, 온라인으로만 하시는건가요 ㅠ ㅠ
그게 회사 다닐 때 야근이 많았고 주말에도 불려 나갈 때도 있고 그랬었는데
사람 만날 약속을 하면 꼭 야근할 일이 생기고 그러다보니 웬만하면 혼자 놀아요
거의 쉬는 거죠
게다가 건강이 좋지 않아서 누구 만나고 오면 기가 쭉 빠져서 일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벌 수 있을 때 기반을 다져놔야 한다 이런 생각에 더 열심히 하는것 같아요
생활이 다르구나, 상황이 다르구나...뭐 이렇게 생각하고 말지
무슨 계층씩이나...
저도 작년까지 만나자는 사람들 계속 거절했어요. 5번 거절하다 한번은 만나니 자꾸 만나자고 하는 거 같은데 그들이 원하는 건 이 사람이 만날 수 있나? 뿐이에요. 그렇다고 나를 좋아하냐? 아뇨 궁금하고 뭐라도 이득되니 그런 건데 저는 그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계속 다 거절하고 정리했어요. 거절하면 니가 뭐가 바쁘냐고 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다 정리했어요. 절교까지 아니지만 내가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자는 건 못하도록 반복 거절하고 더 세게 말하고요. 살펴보면 이기적인 요청이 대부분이죠.
계층이요? ㅎ
님께 연락하는 지인들이 낮은 계층인건가요?
사업 여러개하셔서 높은 계층이세요? ㅋㅋㅋㅋ
아 진짜 코메디 이래서 82를 못 끊어요
그걸 왜 그렇게 해석하세요 반대로 읽으셨어요
원글님 어떤의미로 쓴건지 알아요
제 지인도 원글님 같은 바쁜삶을 사는데
사람들이 만나자고 하는건
진짜 만나서 얘기하고싶고 밥먹고싶고 차마시고 싶어서예요.
원글님 성격이 좋으신가봐요!
아 ㅋㅋㅋ 제가 오해했나보네요 죄송
전 시간 많은 사람들이 바쁜 사람들 귀찮게 하네
뭐 이렇게 알아들었어요
근데 요즘같은 세상에 불러주는 사람 있다는건
그냥 좋은거 아닌가요? 조금만 싫어도 손절하는 세상인데
그냥 처지가 달라서 라고 하는겁니다
몸도 안좋고 일이 바쁘다고 시간이 안된다 거절하심 되죠
계층이라는 말이 좀 뜬금없네요
그 상대방들이 계층이 높다고 느끼시는 건가요
윗님 말씀처럼 계층이 아니라 처지가 다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