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굵은거 말고 다미에인데요
하고 가지 말까요?
괜찮을까요?
알 굵은거 말고 다미에인데요
하고 가지 말까요?
괜찮을까요?
그럼요 악세사리는 하나도 하지 않는 게 상책.
하고 가지 마세요
번쩍번쩍하는 모조 하고 가서 사진 찍으세요.
90년대 서울을 겪으셔서 자신 있으시면 진짜 쥬얼리하고 가실 수도 있는데(목에 딱 붙어있는거) 그래도 다미에는 아니죠ᆢ
파티 참석하는거 아니면 관광에서는 아무것도 안해요.
잊어버려도 될만한 악세사리 정도
오토바이단이 휙 뜯어갈 수도요....
위험합니다...
목걸이가 문제가 아니라
그 목걸이 때문에 소중한 내가 위험해질 수 있어요.
목걸이 가방 다 털어가는데 뭐하러 하고 가시려고요.
목걸이 채 갔다는 후기 가끔 있습니다.
명품 가방과 시계, 목걸이가 주로 타겟이예요.
한국 일본 중국 싱가포르 외엔 어디고 다 문 나서면 위험한 곳이라고 생각하셔야 해요.
한국 치안에 익숙해서 잘 모르는데 한국처럼 행동하고 생각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