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지나면 재밌어 지나요
1화 부터 별로면 제 취향이 아닌걸까요
추천글 보고 시작하긴 했는데
계속 볼지 망설여지네요
1화 지나면 재밌어 지나요
1화 부터 별로면 제 취향이 아닌걸까요
추천글 보고 시작하긴 했는데
계속 볼지 망설여지네요
2회 마지막? 부터가
진정한 시작이었던걸로 기억해요
2회 끝까지 봤는데도 별로면 취향이 아니신걸로~
2화 끝까지 보시고 결정하세요.
선재와 솔이의 서사가 이해되면서 인생드라마 될거예요
전 4화까지 보고 말았어요
제 스타일 아닌걸로
전 안본눈 부럽네요ㅎㅎ
몇 회까지 봐도 재미없어서
포기했어요
아무래도 젊은 여성들이 재미있어 할 드라마..
공감이 안 되어서였던 듯..
뭐 저리까지 충성을 다하지? 싶은
1번 보면 크게 재미없을지도 몰라요.
두번이상 봐야 새록새록 새로운게 보여서 재밌어요.
2회 엔딩에 서사 시작
3회 엔딩에 뒤로 넘어감
4회 엔딩에 레전드임을 직감
드라마 잘 안 보는 50대인데 푹 빠져서 봤어요
2회까지 봤을 때는 그냥 괜찮다 였어요.
그러다 아이랑 또 보느라 1회를 다시 봤는데,
처음 1회 볼 때 조금 의아? 했던 장면들이 2화를 본 후 다시 보니
다 이해가 되고 그때부터 드라마에 몰입해서 너무너무 재밌게 봤어요.
원래 한 번 본 드라마 다시 안보는데
선업튀는 10번정도 본 것 같아요.
볼 때마다 안보였던 장면들이 새롭게 보이고
내용을 아는데도 태초 선재 보며 또 오열.
제 인생 드라마예요. 선재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