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식
'26.6.1 9:17 PM
(118.235.xxx.242)
-
삭제된댓글
20대인데 연봉이 4억5천입니다.
2. ㅇㅇㅇㅇㅇ
'26.6.1 9:22 PM
(175.199.xxx.97)
저는 꿈 컬러로 꿈니다
얼굴한번보면 다기억 ㆍ안면 인식 능력자
대신 이름 기억잘못함
3. 저
'26.6.1 9:25 PM
(118.235.xxx.96)
동시통역과도 안나왔는데 예전에 기자들 앞에서 통역 다 했어요.
적지도 않고 머리로 외웠어요.
겉으로는 멋진척 속으로는 바들거리면서 했어요.
4. .....
'26.6.1 9:25 PM
(121.185.xxx.210)
저 이대약대나왔어요!
나 이대나온 여자야~~~~
근데 그 후론 자랑할 게 없네요..
5. ㄹㄹ
'26.6.1 9:28 PM
(211.243.xxx.226)
와 다들 멋지세요~~ 전문직 존경스러워요~
6. ..
'26.6.1 9:30 PM
(121.137.xxx.171)
와 동시통역 가능하신 분. 대단하시네요.
저는 single leg푸시업 한번에 50번씩 두번 가능해요.
코어는 자신있다는 거죵.
7. ㅇ
'26.6.1 9:31 PM
(112.214.xxx.21)
저 40대 중반 미혼 신축 아크로 아파트 등기치고 포르쉐 타고 다님
8. .....
'26.6.1 9:33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저는 학벌 좋은 분들 엄청 부러워요.
저는 전문대졸 공부머리 없는 사람이였는데
직장 다니면서 내가 일머리와 사회적 센스가 좋은 사람이라는걸 알았어요.그이후로 하는 일마다 잘 풀려서 지금 엄청 잘 살아요.
처음 직장에 들어가서는 인정 못 받았는데
일을 잘하고 센스가 있으니 그때부터 날개를 달고
제 직장후배들 학벌은 (성대 건대 숙대등등)
다 저보다 좋지만 제가 더 인정 받아요.
하지만 저는 저스스로 학벌 얘기 나오면 움츠려들어요.
9. . .
'26.6.1 9:34 PM
(125.128.xxx.83)
노후 준비 완벽하게 해놨어요.
사이좋은 남편도 있어서 건강만 챙기면 됩니다.
10. 저는
'26.6.1 9:36 PM
(175.208.xxx.164)
냉장고 속 굴러다니는 식재료로 어떤 요리든 만들어낼수 있어요.
11. ㅎㅎ
'26.6.1 9:40 PM
(222.98.xxx.33)
전 하루에 백명 이백명 반찬도 혼자 다하며
삼백평 마당에 가득한 꽃밭을 가꿔요
그뿐인가요
한때는 20마리 가까운 길고양이를
꽃마당에서 챙겼어요
지금은 대부분 떠나가고 6마리 붙박이지만요
아 저는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여상을 갔지만
공부는 못했어요 ㅎㅎ안했어요 적성에 안맞아서리
12. 나두자랑
'26.6.1 9:40 PM
(183.103.xxx.155)
-
삭제된댓글
몀문대나온 남편보다
내가 더 나은거 같아요(자타공인 ㅋ)
13. 자랑
'26.6.1 9:41 P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꺼리가 없어요ㅡㅜ
14. ㅇㅇ
'26.6.1 9:41 PM
(1.235.xxx.70)
저 74년인데 데드 60키로 들고, 폐활량이 무지하게 좋아요.
명문대 문과 나와서 제대로 된 직업은 가져본 적이 없지만,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3개월만에 한번에 땄어요.
그리고 남편 모르게 하이닉스랑 삼전, 삼성전기 가지고 있어요.
15. ㅇㅇ
'26.6.1 9:44 PM
(219.250.xxx.211)
박사학위 했고 전문가로 살아요 젠장 실속 없어요
그 뒤로 꾸질꾸질한 이야기 한 트럭 있는데 여기서 하면 안 되죠?
16. ..
'26.6.1 9:45 PM
(112.214.xxx.147)
40 후반 미혼.
서울 남녀공학 고등학교 나왔는데(각학급 52~3명, 12반까지) 물리 전교 1등이었어요.
sky 공대 나와서 회사 잠깐 다니다 학원강사로 2n년째 살고 있어요.
주말 이틀 빡세게 일하고 주5일은 백수의 삶을 사는 과탐강사인데 평달 4백, 시험달 5백정도 벌어요.
서울 30평대 자가 있고 금융자산 올해 10억쯤 됐어요.
이정도면 잘살았지 싶어요. ㅎㅎ
17. 저는
'26.6.1 9:47 PM
(119.202.xxx.101)
직장에서나 어떤 약속이라도 지각한번 안해요. 직장도 40-50분 일찍 출근해요. 초.중.고 12년 개근했어요. 대학교도 개근상 줬으면 했을거예요. 엄청 부지런해요. 매일 아침 108배 아니 160배정도를 거의 15년쯤 했어요.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해외여행 가서도 했어요 ㅎㅎ
18. 나무木
'26.6.1 9:48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다들 멋지십니나
제가 칭찬해 드림
19. 저는
'26.6.1 9:52 PM
(117.111.xxx.124)
차별받는 둘째 딸
아들 몰빵집인데 미국 가고싶어서 가는 비행기표에 현금 몇백 들고 미국가서 눌러앉아 학부 졸업도하고 오히려 돈 모아서 귀국.
지원 하나도 못 받고 결혼했는데 남편은 빚도 있었음
지금 초딩 둘 키우는데 경기신도시 초품아 단지 실거주
서울 한강변 재건축 하나 보유중
애 둘 데리고 해외,국내 한두달 살이 전문
저는 분당에서 자랐는데 학군지 과외,학원 크게 효용 못느껴서 아이들이 세상을 보고 느끼라고 데리고 많이 다녀요
20. 이
'26.6.1 9:53 PM
(222.99.xxx.172)
전 길눈이 엄청 밝아요
한번 간 길 안 까먹구요
네비없어도 머리속에 대충 그리며 잘 찾아가요
제가 사는 지역 안 가본 맛집이 거의 없어서 사람들이 저한테 물어봐요
21. ..
'26.6.1 9:55 PM
(113.40.xxx.81)
위에 남편 몰래 삼성 하이닉스 갖고 계신분 부럽 ㅎㅎ 전 남편이 알아서 맨날 계좌 보자고 해서 귀찮아죽겠어요 ㅠㅠ
22. ㅇㅇㅇ
'26.6.1 10:02 PM
(210.183.xxx.149)
-
삭제된댓글
큰애 현역의대가고
둘째 고3인데 전교1등
남편과 사이좋고 가족 화목하고 일찍 결혼해 젊고
주식 대박나서
4월 1억넘게 수익
5월 2억2천 수익
오늘도 2천 넘게 수익나니
집에서 숨만 쉬고 있어도 돈복사중
23. 주식못해요
'26.6.1 10:04 PM
(125.142.xxx.144)
저 진짜 주식 못해서 이 불장에도 마이너스난 종목이 훨씬 많은데요. 목요일 엘지전자 내릴때 미쳤는지 20개나 샀어요. 그리고 담날부터 상한가 두번.
내 주식 인생에 이런 행운이 다 있네요.
같은 날 남편은 네이버 샀다네요.
둘다 어안이 벙벙.
근데.. 하이닉스 삼전 팔고 산건데...잘한거 맞나요
24. 저는
'26.6.1 10:06 PM
(58.143.xxx.131)
남편이 쳐먹순이라고 놀릴 정도로 먹는거 좋아하는데 163에 45-49 평생 날씬해요. 빵 과자 탄산을 안좋아하고 고기귀신 야채 면 과일 등을 좋아하고 화장실을 잘가서 안찌는지도 몰라요. 먹어도 먹어도 살 안찌는 자랑하고 갑니다.
25. 평생 갑으로
'26.6.1 10:26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평생 을로 살아본적 없어요
왜냐면 타인의 권력ㆍ돈ㆍ명예 부러워해본적이 없어서 ㅎ
그래서 늘 즐겁고 신나고 인기도 많아요
(지방유지 부모님ㆍ예쁜외모ㆍ말 잘듣는 남편.
꿈도 이뤘고ㆍ공부잘하는 애들ㆍ 어디가든 환영받아요)
자랑 많이 해주세요~
전 자랑 들으면 기분 더 좋아져요 ㅎㅎ
26. ㅇㅇ
'26.6.1 10:26 PM
(14.5.xxx.143)
전 피부가 백옥이예요.
보톡스맞으러 피부과갔는데 의사샘이 백인에 가까운 흰피부라고...
27. ....
'26.6.1 10:30 PM
(59.16.xxx.41)
저는 속도감을 무서워해서 자전거도 빠르게는 못타는 사람인데 작년에 운전면허 땄어요. 올해는 미용사 자격증을 땄구요.
제작년엔 현대 여성 미술대전에서 특선도 받았었네요.
젊을땐 상황이 여의치 않고 지금의 깨달음이 그때는 없었기에
살아지는대로 살았었어요.
28. ::
'26.6.1 10:32 PM
(221.149.xxx.122)
저는 그림을 잘 그려요.
어릴적부터 손에 연필만 잡고 있으면 걍 노트며 종이만 있으면 손이 저절로 그림을 그리곤 했어요.
그리고 공간적인 감각이 뛰여나서 주차할때 유리하고요.
어떨때는 난 왜이리 그림을 잘 그리지하며 혼자 감탄도 합니다
29. 수유를
'26.6.1 10:32 PM
(117.111.xxx.123)
-
삭제된댓글
안 해서 가슴 변형없고 탄력있어요
제왕절개 수술을 해서 몸 상태가 신혼 때와 다르지 않다고 해요
트렌드에 밝아 사고방식도 패션도 촌스럽지 않아요
소외계층에 잘하고 봉사, 후원도 잘해요
30. 수유를
'26.6.1 10:36 PM
(117.111.xxx.123)
안 해서 가슴 변형없고 탄력있어요
제왕절개 수술을 해서 몸 상태가 신혼 때와 다르지 않다고 해요
관리 받지 않는데도 뽀얀 피부 미인이에요
손이 정맥 하나 나오지 않은 섬섬옥수예요 발도 깔끔
트렌드에 밝아 사고방식도 패션도 촌스럽지 않아요
소외계층에 잘하고 봉사, 후원도 잘해요
31. 평생 갑으로
'26.6.1 10:38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을로 살아본적 없는 ᆢ윗댓글에 이어서 ㅎ
흰피부 받고
그림 받고
엄청 하얗고 그림 잘그려요
화가 입니다 ㆍ큰상 많이 받고 심사위원ㆍ초대작가ㆍ
올해의 작가로 티비나왔어요
빙고!! 저도 어릴때 연필 손에 들면
신들릿듯이 연필이 마구 움직이며ᆢ지금은 붓이 미친듯이
움직여요 ㅎㅎ
다들 건강하시고 늘 즐거웁길 바랍니다~~!!
32. 집걱정노
'26.6.1 10:39 PM
(124.51.xxx.24)
집값 대란 일어나기 전
별 규재도 없던 때
그러니까 서른되던 해 제 이름으로 집 사주셔서
편히 살고 있습니다.
33. 오타
'26.6.1 10:41 PM
(124.51.xxx.24)
규제
34. 저도..
'26.6.1 10:44 PM
(49.165.xxx.150)
저는 기억력이 뛰어나서 한번 본 사람의 얼굴과 이름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절대음감이 있고 피아노와 바이올린 둘 다 잘해요. (비전공자임) 공감능력이 뛰어나고 책을 좋아해서 일년에 150권 정도 읽어요. 그냥 이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35. 라다크
'26.6.1 10:48 PM
(169.211.xxx.228)
저는 고등학교때 친구들이 우리학년에서 제가 제일 예쁘다고 했어요 ㅎㅎ
60넘었지만 어느 모임가도 인물로는 안밀려요 ㅎㅎ
36. nn
'26.6.1 10:56 PM
(211.176.xxx.98)
그림 보는 걸 참 좋아해요.
덕분에 소소하지만 거실에 이우환 드로잉, 이배 작품 걸어놓고 있어요.
37. .....
'26.6.1 10:59 PM
(59.29.xxx.152)
면접에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누구냐 질문에 어머니 라고 한 아이를 뒀어요
사연은 긴데 직장 다니다 47세에 대학 졸업하고 전공 찾아 재취업 했거든요 아이 눈엔 대단해 보였나봐요 ㅎㅎㅎ
38. 내가 최고
'26.6.1 11:02 PM
(180.66.xxx.11)
전 37년된 절친이 4명, 절친까지는 아니지만 37년된 가까운 친구 6명이 있어요. 10대 ~현재까지 나의 모습을 기억해주는 친구들이죠.
39. 의리있어요
'26.6.1 11:13 PM
(61.77.xxx.109)
김치 반찬해주는 친구에게 삼성전자 주식 22만원일때
1주 사주고 sol 반도체 15000원 일때 13주 사라고 20만원 줬어요. 사촌오빠가 기초수급자라서 어버이날 50만원 줬어요. 제가 펑펑 버는건 아니고 알바하는데 베풀면서 살아요. 그 덕에 운명이 저를 어여삐 여겨서 저도 운이 피는거 같아서 좋아요. 제가 부자로 돈이 생기는건 아니구요.
은혜를 입으면 꼭 베풀어요.
40. 저는
'26.6.1 11:20 PM
(222.100.xxx.51)
나이들수록 내면 단단해지는듯해요.
왠만해서 많이 안흔들림.
울고 다시 일어남.
3개국어하고 45세에 다시 전공 바꿔서 50살에 박사학위.
경단녀 탈출해서 겸임교수해요.
돈 없어도 포모 안하고 현재 서민에도 만족해요
41. 저는
'26.6.1 11:46 PM
(1.227.xxx.56)
저는 운이 좋아요
공부 못하고 집안 어려워서 대학 못 가고 대기업 계약직 입사했는데 정규직 전환되고 똑같이 가난한 명문대 나온 남편도 만났어요(미인 아님)
아이도 남편 닮아 수재였고 잘 풀렸어요
집을 사면 다음달 부터 오르고(2016년) 처음 주식시작하니(25년1월) 코스피 사상최고치가 되네요
유머감각 있고 똑똑하단 얘기 많이 들었어요(제 조건을 알고 기대치가 낮으니 똑똑해 보이는 거다라고 되받아 말해줘요^^)
감사한 마음으로 살며 기부도 줄곧하고 어려운 부모형제도 돕는 걸로 나눠요
아! 그런데 50 넘어 찾아온 중증질환이 있어요
제 인생 최대의 복병인데 슬기롭게 잘 다스리고 잘 이겨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