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딱맞는사람이 별로없네요ㅎ
그렇지만 티는 안내고 잘지내요.
걷기를 같이해도 주절주절 빈시간이 없이 말이 많고,어떤사람은 센스가 부족하고,
다들 좋은면만 보시고 지내시는거죠?
저는 딱맞는사람이 별로없네요ㅎ
그렇지만 티는 안내고 잘지내요.
걷기를 같이해도 주절주절 빈시간이 없이 말이 많고,어떤사람은 센스가 부족하고,
다들 좋은면만 보시고 지내시는거죠?
예를들어 나이가 더어릴적에도 제 남동생을 소개해주고싶은 지인이 주변에 없었어요.
참괜찮다싶은 사람이 있어야할텐데 그게 부족하네요
20년된 아는 동생이 언니랑 나는 참 잘맞아 ㅡ 하길래
서로 노력하는거라고 했어요
원래 잘 맞는 사람은 없어요 부모 형제 남편 자식도 싫을때가 있짆아요
말이나 행동이 기분 상해도 의도한건 아니겠지 이해하려고 넘겨요
딱 맞는 사람이 있다면
어느 한쪽이 다른 쪽에게 맞춰주고 있을 가능성이 높죠
제가 내린 결론은 나랑 맞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그래서 혼자 있을 때 제일 편하고 재미있지만
사람 안만나고 살 수는 없으니
내가 타인에게 맞추고 타인도 나를 참고 맞추는 거겠죠
도저히 못참겠다 싶으면 끝내는 거 같고요
네 원래 그런거에요.
상대방도 마찬가지에요.
장점이 단점보다 크면 만족해야죠.
별로 없는게 아니라 한 명도 안 맞아요
내 성격이 까칠 ? 예민? 이라 그런줄
근데 원래 이런거라구요?
전 저만 그런 생각하는거 같은데……
그런 사람은 없어요
왜냐하면 나도 누군가에게 안 맞는 점들이 있는 사람일테니까요
서로 안 맞는건 인정하고 맞는 점을 잘 살리고 즐기면 맞는 사람처럼 잘 만날 수 있어요
딱 맞는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그나마 잘 맞던 사람은 이사갔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