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가가 오늘(1일) 사상 처음으로 장중 34만원을 돌파하며 시가총액 2000조원에 임박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 월가에서는 '85만전자'라는 파격적인 전망이 나왔습니다.
미국 투자사 서스퀘하나의 메흐디 호세이니 선임연구원은 지난달 29일 삼성전자 목표가로 85만원을 제시했습니다.
주가 85만원이 실현될 경우 삼성전자는 시가총액 5000조원대 기업으로, 엔비디아, 애플, 구글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됩니다.
다만 호세이니 연구원은 SK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며 목표가 250만원을 제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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