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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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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잘 이룬 여자 싫음

드론 조회수 : 6,456
작성일 : 2026-06-01 13:57:24

남편복 시가복 자식복 돈복 이룬 여자들 시기합니다

드라마에서 남의 남편 뺏는 악녀 캐릭터 왜 있는지 이해됩니다.

그래서 배우자 있는지 여부 아무상관없는 모임이 좋고 직장이 편해요. 

남자들이 마누라 자랑 하는거 보면 여자 실체 모르는 팔푼이같고요.

어설프게 외모만 뛰어나 내 부모님과 내 자식만 아니면 인생 비뚤어질뻔했네요.

한국 결혼제도 망해라. 폴리아모리 되길. 

IP : 121.166.xxx.34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 1:59 PM (121.160.xxx.57)

    왜 이러세요 왜 이렇게 꼬이셨어요?
    이렇게 시기 질투 많으면 본인만 살기 힘듭니다...

  • 2.
    '26.6.1 2:01 PM (211.206.xxx.180)

    이런 마음이면 더 안 풀리실 건데...

  • 3. ..
    '26.6.1 2:02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어설프게 외모만 뛰어나 내 부모님과 내 자식만 아니면 인생 비뚤어질뻔했네요.
    아니 이게 무슨 말이에요.
    설마 자식이 있다는 말이에요?
    결혼제도를 혐오하고 남들 결혼은 다 망했으면 좋겠는 사람이?
    자식보기 부끄럽지도 않은지..

  • 4. 먼저
    '26.6.1 2:02 PM (221.138.xxx.92)

    님 정신줄이나 챙기셔야할 듯.

  • 5. ……
    '26.6.1 2:03 PM (118.235.xxx.148) - 삭제된댓글

    자식은 있으신거예요? 흠…
    자식을 위해서라도 마음을 넓게 쓰심이..

  • 6. ....
    '26.6.1 2:03 PM (211.248.xxx.9)

    질투 시기심 많은 사람으로 살기로 작정하신듯...
    불행의 지름길이죠.
    다 원글님처럼 살지 않아요
    평범한분은 아니세요

  • 7. 이런 맘이니
    '26.6.1 2:03 PM (39.118.xxx.199)

    오던 복도 달아나죠.

  • 8. .......
    '26.6.1 2:03 PM (39.124.xxx.75)

    이런 사람이 자기만 망할수 없으니 남들도 같이 망하게 하는 스타일인듯
    얼마전 아파트 화제사건처럼

  • 9. ……
    '26.6.1 2:04 PM (118.235.xxx.148)

    자식은 있으신거예요? 흠…
    설마 남의 가정 깨려하신거예요?

    자식을 위해서라도 마음을 넓게 쓰심이..

  • 10. ㅋㅋㅋㅋ
    '26.6.1 2:05 PM (211.234.xxx.176)

    아 간만에 웃었네 ㅋㅋㅋㅋ

    아 이건 비웃음 입니다 ㅋㅋㅋㅋ

  • 11. 이런
    '26.6.1 2:0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이런맘이니 안풀리는겁니다.
    남들이 모를것 같죠. 그런 마음은 다 보여요.

  • 12. ..
    '26.6.1 2:05 PM (58.149.xxx.170)

    멍청하기는.. 도른자

  • 13. ...
    '26.6.1 2:05 PM (122.38.xxx.150)

    와우~

  • 14. ㅋㅋㅋ
    '26.6.1 2:09 PM (119.202.xxx.168)

    빵터짐 이뭐병...

  • 15. 안풀리는 정도
    '26.6.1 2:10 PM (112.157.xxx.212)

    안풀리는 정도가 아니죠
    세상에서 가장 무섭다는 자식이
    눈 크게 뜨고 님 사는 모습을 보고 배웁니다
    그렇게 자라면 아마 원글님보다 세상이 더 힘들다 느낄겁니다
    나는 잘못한게 없는데 사람들이 왜 나를 싫어하지???
    이해를 못하게 될테니 님보다 세상을 향하여 더 거칠게 대할 수도 있습니다
    자식키우는 부모라니 자식이 잘 자라게 하기 위해서라도
    꼬이지 않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세상을 사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 16. 에구야
    '26.6.1 2:10 PM (211.108.xxx.76)

    그렇게 마음 먹으면 본인이 더 힘들어져요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고 좋은 점을 찾기 위해 노력해 보세요

  • 17. ...
    '26.6.1 2:11 PM (210.100.xxx.125)

    와우 ㅋㅋㅋㅋㅋㅋ

  • 18. ????
    '26.6.1 2:13 PM (58.120.xxx.158)

    ??????

  • 19. ...
    '26.6.1 2:26 PM (121.88.xxx.43)

    이런 사람도 있구나

  • 20. ..
    '26.6.1 2:30 PM (182.209.xxx.200)

    현실에도 이런 사람 있겠죠. 어우 무서워.

  • 21. ...
    '26.6.1 2:37 PM (112.168.xxx.153)

    이런 사람이 해꼬지 할까봐 어디 가서 자랑 같은 거 안해요. 무서운 세상이네요.

  • 22. 정신건강
    '26.6.1 2:40 PM (58.29.xxx.142)

    의학과부터 가 보세요

  • 23. 돈슨
    '26.6.1 2:52 PM (14.52.xxx.21)

    도른자 맞죠
    남한테 자기 가정 잘된 비결 말하는 여자가 젤 극혐
    그런 여자가 50대 60대면 그냥 뭣모르는 꼰대같아요
    지 남편 이쁜 여자만 보면 이성 잃는거 알아도
    결국은 가정 지킨다 이거죠
    그래서 유부남이랑은 눈도 마주쳐도 안되고 의례적인 인사도 받아주면 안됩니다. 밖에 여자하고 놀거 다 놀고 지 인생 바친 처자식은 따로 있잖아요. 절대 유부남들은 다 투명인간.

  • 24.
    '26.6.1 2:53 PM (125.137.xxx.224)

    토착왜구거나 화짱조일듯
    한국인이 누가 한국 결혼제도 망해라 라고 말을하나요
    독도는 한국땅!!!
    Free Tibet!!!
    천안문을기억하라!!!
    시진핑의 독재는 중국을 병들게한다. 자유가없는 중국인들.
    복붙못하고 이글 사라질듯.

  • 25. ....
    '26.6.1 3:17 PM (218.144.xxx.70)

    원글도 이상하지만 그래도 어떤 맥락에서 저런 글 나왔는지 알겠고 익명게시판이니 그런말 할수도 있지 하는데
    뭐만 걸리면 중국노래 부르는 윗댓글이야말로 진심 제정신이 아니거나 지능이 떨어지거나
    정상적인 대화가 안될 부류

  • 26.
    '26.6.1 3:27 PM (125.137.xxx.224)

    난 적어도 한국인맞고 내나라 잘되기를 바라고
    1찍이라서 국가와 민족 사회에 당당해서
    거리낄게없네요 시진핑딱가리야.

  • 27.
    '26.6.1 3:33 PM (125.137.xxx.224)

    어떤맥락에서 저글이 나왔는지를 알다니
    같은 미치광이인가 ㅋㅋㅋㅋ
    세상에 어떤 정상인 여성 정상인 한국인이
    저 미친 개똥같은 소리를 이해를해요
    가정잘이룬여자는 축하받을일이고
    그게 개똥같이보이면 더럽고치사하니 혼자살일이지
    익게할아버지래도 아닌건아닌거지
    폴리아모리는 어디서나온 개수작이고
    한국망하라는건 어디서나온 쓰레기같은소리인지

  • 28. 밀양
    '26.6.1 3:37 PM (121.166.xxx.34)

    밀양에도 전도연이 도른자 돼서 약사할배 유혹하죠
    물론 그땐 신에게 복수하려는 거였고 장로님이 안넘어갔죠
    급섹하기엔 둘 사이 서사가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신이대상이 아니라 어떤 꼴보기싫은 늙은 여자가 있다면 그 남편하고 놀아나서 그ㄴ열받게 하는건 충분히 가능하고 그런 스토리 흔하죠. 난 그렇게 하면 그녀자의 남편놈이 황송해하고 분수에 맞지 않는 예쁘고 어린여자라고 좋아할까봐서 그것도 배아파서 그런짓 안함. 지 평생 피고름짜내 번돈 다 바친 처하고 살면서 섹스리스로 빨대꼽혀서 고통받든 말든

  • 29. 밀양
    '26.6.1 3:39 PM (121.166.xxx.34)

    중국녀자 타령 이라니 82본처주의보다 더 싫다

  • 30. 영통
    '26.6.1 4:00 PM (211.241.xxx.201)

    글이 무섭고

    불쌍하고...

  • 31. ㆍㆍㆍㆍ
    '26.6.1 4:10 PM (220.76.xxx.3)

    시기심에는 감사함만이 답입니다

  • 32. 아 정말..
    '26.6.1 4:10 PM (114.201.xxx.128)

    원글은 약먹을 시간을 놓친 거 같아요.
    밖에서 이렇게 깽판치고 다니면 병이 안 나으니 얼렁 약 먹고 잠을 자 보도록 하세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33. ......
    '26.6.1 5:15 PM (61.78.xxx.218)

    근데 직접 이렇게 말을 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렇지...
    저런 마음 속에 품고 사는 사람들이 많아요. 주변에 널렸음.. 시기와 질투 무리지어서 남 험담하고 꼽주고 못살게 굴고 가진것 뺏고 불리하면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나솔 31기 옥순이 영숙이 뿐 아니라 많음.

  • 34. ...
    '26.6.1 7:52 PM (112.168.xxx.153)

    왜 이러나요. 남의 남자 뺏으려다 실패하고 화가 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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