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로 인해 사회 전체 흐름은
180도 완전히 달라질 수 있어요.
윤석열 계엄이 성공했다고 상상하면 머리칼이 삐죽 서고 등꼴이 서늘해요.
국민이 낸 세금을 탕진하는 정치행정가들 보면 패 죽이고 싶어요.
그렇지만 내 소소한 삶에는 크게 영향이 없네요.
내 삶은, 내 경제력은 내가 만드는 게 맞아요.
또 다른 측면의 얘기로
이번 선거에서
제 지역의 시장, 구청장은 현재로서 제 선호는 확실해요.
후보들의 과실이 눈에 띠게 뚜렷해서요.
그런데 국회의원은 진짜 짜증나요.
그 이름은 진0준.
얘는 진짜 경제를 아나 싶은데, 왜 목소리가 크고 정책을 맡았었는지 이해불가.
이러저런한 것들을 종합하면,
안 믿게 돼요.
그래도 선호는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