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근무인데... 다음날은 직장에 있고 쉬는날은 자고일어나면 저녁이거든요..
넘 피곤한데...
제가 투표 안하면 꼭 결과가 안좋더라구요...
그래서 피곤한몸 이끌고..가기전 GPT 제미나이에게 제 성향을 밝히구 누굴 뽑아야될지...사표가 않되도록 주의사항 숙지후 투표소 문닫기전에 급히 갔는데..
투표용지 확인하는데 교육감만 정당이 없었어요..
검색하려고 밖에 나가려고 물어보니 투표전에는 나갈수 없다고 하구...
아무나 찍을수 없어서...교육감만 못찍었어요....
그리고 지금와서 제미나이 혼내고있네요..
이제서야.. 진보성향 누구 보수성향 누구 이렇게 알려주네요..
화나서 한번더 욕함...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