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 된밥
'26.5.29 3:43 PM
(223.38.xxx.10)
헤집어 보겠다고 스케치북 들고....
이상해요.
2. ..
'26.5.29 3:49 PM
(221.143.xxx.88)
조종당하는 영숙이가 기괴하면서도 나중에는 불쌍하더라구요
3. 슈퍼데이트
'26.5.29 4:01 PM
(221.160.xxx.24)
나가서 수십번 가스라이팅하듯 한 얘기를 스케치북에 또 써서 그러는거 보면 원글님 말이 맞는거 같아요.
상대방 의견에 상관없이 자기는 멋진 사람이라는 최면에 빠진 느낌
4. ᆢ
'26.5.29 4:02 PM
(113.131.xxx.109)
또 다른 각도에서의 생각..
혹 ᆢ
옥순과 정희가
영숙의 눈가린 동물의 돌진성
같은 성향을 파악하고
혹여나 자기들 남자에게 달라붙지 않을까 염려되어서
경수에게로 계속 푸쉬한 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나중엔 덧붙여 양쪽 다 파괴시키고자 하는 재미도 있고
그렇지 않고서는 영악한 옥순의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거든요
5. 영숙이가
'26.5.29 4:02 PM
(121.181.xxx.44)
프로포즈 스케치북에 붙인 계란전 사진은
경수가 만들고 순자가 데코 한거 였는데
그사진을 붙여서 누가 너한테 이렇게까지 해주냐고... 자기가 한것두 아니면서
정신이 요상해요
6. 그러니
'26.5.29 4:03 PM
(114.207.xxx.21)
-
삭제된댓글
여자가 안 좋아하는데 남자한테 적극적이요?
남이랑 커플되는 거 깽판치고요?
거기 여자들 전부 경수 마음 있은 거예요.
옥순이 봐요. 감정선 깨라잖아요.
영숙은 경수가 순자한테 해준 요리사진을 자기 고백에 썼잖아요. 그거 자기가 경수한테 받은 걸로 망상했어요.
정희 꿩대신 닭으로 영식이랑 했는데 적극 티도 안 내니 짜증내잖아요.
정숙, 영자 강강술래로 영숙이한테 고백하라고 응원하잖아요.
영숙이는 진짜 좋아한 거 맞고 나머지는 경수, 순자 커플을 쌤났던 건데 옥순, 정희, 영숙은 음해와 훼방까지 간거고요.는 대놓고 한거고요.
거기 남자들 너무 별로였어요. 옥순은 치과의사 부인은 되고 싶지만 호감은 키크고 다정한 훈남 경수고요.
7. 그러니
'26.5.29 4:04 PM
(114.207.xxx.21)
-
삭제된댓글
여자가 안 좋아하는데 남자한테 적극적이요?
남이랑 커플되는 거 깽판치고요?
거기 여자들 전부 경수 마음 있은 거예요.
옥순이 봐요. 감정선 깨라잖아요.
영숙은 경수가 순자한테 해준 요리사진을 자기 고백에 썼잖아요. 그거 자기가 경수한테 받은 걸로 망상했어요.
정희 꿩대신 닭으로 영식이랑 했는데 적극 티도 안 내니 짜증내잖아요.
정숙, 영자 강강술래로 영숙이한테 고백하라고 응원하잖아요.
영숙이는 진짜 좋아한 거 맞고 나머지는 경수, 순자 커플을 쌤났던 건데 옥순, 정희, 영숙은 음해와 훼방까지 간거고요. 나머지는 동조수준
거기 남자들 너무 별로였어요. 옥순은 치과의사 부인은 되고 싶지만 진짜 호감은 키크고 다정한 훈남 경수고요.
영호가 제일 등신. 눈치도 없고 답답.
8. 사니
'26.5.29 4:09 PM
(114.207.xxx.21)
-
삭제된댓글
여자가 안 좋아하는데 남자한테 적극적이요?
남이랑 커플되는 거 깽판치고요?
거기 여자들 전부 경수 마음 있은 거예요.
옥순이 봐요. 감정선 깨라잖아요.
영숙은 경수가 순자한테 해준 요리사진을 자기 고백에 썼잖아요. 그거 자기가 경수한테 받은 걸로 망상했어요.
정희 꿩대신 닭으로 영식이랑 했는데 적극 티도 안 내니 짜증내잖아요.
정숙, 영자 강강술래로 영숙이한테 고백하라고 응원하잖아요.
영숙이는 진짜 좋아한 거 맞고 나머지는 경수, 순자 커플을 쌤났던 건데 옥순, 정희, 영숙은 음해와 훼방까지 간거고요. 나머지는 동조수준
거기 남자들 너무 별로였어요. 옥순은 치과의사 부인은 되고 싶지만 진짜 호감은 키크고 다정한 훈남 경수고요.
영숙이는 원래 학력이 그런데 인천대 사회복지 편입하고 운좋게 국민연금공단 들어가고 눈코 급하게 예쁘게 만들었으니 베이스가 그런 건데 영호는 서울대 나오고 경북대 치대 나오고 부모가 교수에 해외생활 많이 했는데도 뭐 하나 괜찮은 거 없고 기갈만 쎈 애한테 휘둘려서 울고 불고 하는 거 보니 나사가 빠진 것 같더라고요.
9. 사니
'26.5.29 4:10 PM
(114.207.xxx.21)
-
삭제된댓글
여자가 안 좋아하는데 남자한테 적극적이요?
남이랑 커플되는 거 깽판치고요?
거기 여자들 전부 경수 마음 있은 거예요.
옥순이 봐요. 감정선 깨라잖아요.
영숙은 경수가 순자한테 해준 요리사진을 자기 고백에 썼잖아요. 그거 자기가 경수한테 받은 걸로 망상했어요.
정희 꿩대신 닭으로 영식이랑 했는데 적극 티도 안 내니 짜증내잖아요.
정숙, 영자 강강술래로 영숙이한테 고백하라고 응원하잖아요.
영숙이는 진짜 좋아한 거 맞고 나머지는 경수, 순자 커플을 쌤났던 건데 옥순, 정희, 영숙은 음해와 훼방까지 간거고요. 나머지는 동조수준
거기 남자들 너무 별로였어요. 옥순은 치과의사 부인은 되고 싶지만 진짜 호감은 키크고 다정한 훈남 경수고요. 안 그러곤 그 커플에 그렇게 집착하나요?
영숙이는 원래 학력이 그런데 인천대 사회복지 편입하고 운좋게 국민연금공단 들어가고 눈코 급하게 예쁘게 만들었으니 베이스가 그런 건데 영호는 서울대 나오고 경북대 치대 나오고 부모가 교수에 해외생활 많이 했는데도 뭐 하나 괜찮은 거 없고 기갈만 쎈 애한테 휘둘려서 울고 불고 하는 거 보니 나사가 빠진 것 같더라고요.
10. 영숙은
'26.5.29 4:10 PM
(59.1.xxx.109)
지정신 아닌 할줌상
옆에서 부추기는대로 움직이는 텅빈 머리
이성적인 판단력 상실
11. ㅇㅇ
'26.5.29 4:13 PM
(14.48.xxx.193)
영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자신의 '멋진모습'에 취해
다른건 아무것도 못보는 모지리에요
임장 다니는 자신이 멋져보이고 매일 열심히 사는 자신이
대견하고 슈퍼데이트권을 따기위해 추월하다 넘어져도
노력하는 '자신'이 너무 멋진거죠
지나친 목표지향이라 경수 쟁취를 목표로 정한 이상
무조건 목표달성에만 매진하는거죠
거기에 감정따윈 특히 순자의 감정같은건 헤아릴 필요가
없는거구요
그걸 부추친게 옥순과 정희죠
계속 멋지다라고 해주니까 진짜 모든사람이 자기를
'멋지다'고 생각하는줄 알고 거기에 취해서
결국은 바보같은 스케치북 쇼까지 하고말죠
영숙을 욕하다가 마지막엔 너무 바보같아서 안되보이더군요
12. ....
'26.5.29 4:20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밥이던데요
칭찬에 약하고
우쭈쭈 해주면 목숨거는..
리모컨으로 조정하는대로 움직
13. 그런
'26.5.29 4:21 PM
(110.70.xxx.96)
-
삭제된댓글
아무리 멋진 모습 자아도취라도 뛴지가 언젠데 헉헉 거리고 사진자료를 거짓말로 쓰고 그래요. 연기하고 왜곡하고 하는 건 부추김에 의한 자아도취로 해명이 어려워요.
저기 여자 셋은 상담 받아야 해요.
정희 90년대 화장도 기괴하고
외국에서 온 애들 누가 저런 밀레니엄 교포 화장을 해요? 외국 가도 한국 친구 어느 정도 어울리는데 그 정도 소셜도 힘들면 뭐
14. …….
'26.5.29 4:22 PM
(118.235.xxx.24)
-
삭제된댓글
말이 너무 많은데 다 자기위주이야기에 조리있게 못하더군요
혼자서아무것도 해결을못하고 여기저기 다 물어보고 다니고 별친분없는 사람들이 그 상황에 예의상 맞장구쳐주다보니 다 악역만들고..너무 치명적 단점 ..
15. 그런
'26.5.29 4:34 PM
(110.70.xxx.96)
-
삭제된댓글
아무리 멋진 모습 자아도취라도 뛴지가 언젠데 헉헉 거리고 사진자료를 거짓말로 쓰고 그래요. 연기하고 왜곡하고 하는 건 부추김에 의한 자아도취로 해명이 어려워요.
저기 여자 셋은 상담 받아야 해요.
정희 90년대 화장도 기괴하고
외국에서 온 애들 누가 저런 밀레니엄 교포 화장을 해요? 외국 가도 한국 친구 어느 정도 어울리는데 그 정도 소셜도 힘들면 뭐
게다가 선진국일수록 불링하는 문제 엄청 예민하단 말이에요.
16. 근데
'26.5.29 4:38 PM
(223.38.xxx.89)
낮은 학력?
학력을 어떻게 알아요?
17. 나솔
'26.5.29 5:06 PM
(175.116.xxx.138)
학력이 나오나요?
복지학과라는것밖에 모르는데요
18. ㅇㅇ
'26.5.29 5:11 PM
(14.48.xxx.193)
요즘 공기업은 스펙 빵빵해야 가능한곳인데
영숙은 그정도가 아니란거죠
정확한지는 모르겠으나 한때 사회복지 직군을
관련자격증 만으로 대거 채용한적이 있대요
국민연금공단 같은데서요
그시절에 입사한거 같다는거에요
영숙의 학벌 스펙으로는 어려운 회사를 운좋게 들어갔다는
얘기죠
19. 바보스라워
'26.5.29 5:19 PM
(124.49.xxx.188)
바보같어요 머리가 모질라보이는듯
20. 응ㅅ
'26.5.29 5:23 PM
(110.70.xxx.96)
-
삭제된댓글
인천대 사회복지학과 졸이라는데
그것도 입학은 아닐지도...
21. 음
'26.5.29 5:25 PM
(110.70.xxx.96)
-
삭제된댓글
인천대 사회복지학과 졸이라는데
누구는 수원대 입학이라고
22. ...
'26.5.29 5:26 PM
(220.85.xxx.149)
나르가 남한테 휘둘리기도 하는지 처음 알았어요 ㅎㅎ
23. 네
'26.5.29 5:32 PM
(110.70.xxx.96)
-
삭제된댓글
더 쎈 나르가 아랫급 나르한테 옆에서 잘났다 멋지다 그러면 진짜인줄 안 다니깐요. 잘한다 잘한다 그러면서 부려먹고
칭찬은 나르를 춤추게 한다
24. ...
'26.5.29 5:45 PM
(121.153.xxx.164)
옆에서 멋있다 잘한다 부추기니 더 신나서 말잘듣는 무수리가 따로없던데 뺏기작전에 신나서 생각없이 행동
하는게 어디한참 모자란사람
25. 개인적으로
'26.5.29 5:45 P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편집된 내용에 영숙에게 온갖 뽐뿌 넣는 말들이 있었을 것 같아요
감정선을 무너뜨리라는 말이 나올 정도니까요
26. 경수에게 미쳐버린
'26.5.29 6:06 PM
(175.223.xxx.120)
-
삭제된댓글
순자를 왕따시킨 건 다들 경수를 좋아해서
순자 경수 커플 부숴버리고 싶었음
https://m.youtube.com/shorts/ymMgnxmLIaU
https://www.instagram.com/reel/DWmAeDSjR5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