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계산기로 890×2 계산한걸
남편이 보고 깜짝 놀랍니다
890×2 도 계산기 두들겨 봐야돼? 물어서 ㅠ
그정도는 암산으로 되시나요?
머리ㆍ눈 열심히 요리조리 굴려보면
답 나오겠지만 ᆢ한번에 탁!! 나오진 않아요
혹시 머리 나쁘냐? 하실분 계실까봐 ᆢ
평소 머리 나쁘지 않습니다ㅠ
핸드폰 계산기로 890×2 계산한걸
남편이 보고 깜짝 놀랍니다
890×2 도 계산기 두들겨 봐야돼? 물어서 ㅠ
그정도는 암산으로 되시나요?
머리ㆍ눈 열심히 요리조리 굴려보면
답 나오겠지만 ᆢ한번에 탁!! 나오진 않아요
혹시 머리 나쁘냐? 하실분 계실까봐 ᆢ
평소 머리 나쁘지 않습니다ㅠ
가격 계산 자주 해서 그런지 저 정도는 그냥 해요
900원짜리 2개에서 20원 빼면 되니까요
저도 놀랄것 같긴해요.
계산기를 자주 쓰시나봐요..
계산기 두드리는 시간에 암산이 더 빠를 것 같고요.
저 머리 좋은편 아닙니다..
윗분 똑똑하시네요
저는 그냥 계산기 두드립니다
남편이 뭐라하면 응 나도 이제 늙어가나봐 하시면 됩니다
저 정도는 암산 되지않는가요,,,
저 문과고 별로 똑똑하지도 않아요
하면 하겠지만 늘상 계산기 쓰셔서 습관이 된거죠.
지능문제는 아니고 태도 차이.
남편이 놀랄만큼ᆢ
계산이 안되고 있는게 맞나봐요 ㅠ
( 900×2 해서 20원 빼서 계산하면된다는거 아는데)
안전하게 계산기 쓴거거든요
저도 문과. 근데 계산기 두드리는게 더 귀찮..
900x2=1800
10씩 두번 빠지니까 -20
1800-20=1780 2,3초면 결과 나와서 계산기보다 편함. ㅋ
처럼 900*2하고 10*2에서 빼는게 빠르죠
저 정도는 할수있어요 ㅎ
저 어릴때 주산암산 좀 잘하는 아이였는데 신기한게 나이 먹으니 계산하던 자리수가 한자리씩 줄더라구요.
이때 백만~천만단위까지 했는데 지금은 천단위도 가물가물... 그런데 신기한건 돈계산은 아직도 잘해요. ㅎㅎㅎ
언제부턴가 암산 쉬운 것도 안 돼요.
50대 중반인데 이래요.
암산은 되지만
계산기 두드리는게 일상이지 않나요?
저는 절대 안 돼요
그냥 계산기 두드리죠.
900 X 2 에서 40 빼면 된다는 것도 저 위에 댓글로 써놓으니
그렇구나 하는 거지 대부분은 그냥 습관처럼 두드리죠.
저 정도 쉬운 숫자는 암산으로 합니다.
근데 뭐 본인 편한대로 하는거죠. 놀랄것까지야!
남편이 저렇게 묻는다면
어~ 습관이라 그래~ 끝!!
그냥 되는데요
50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