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논란은 숏츠로만 봐서 알고있는 정도에요
라방에서 순자가 단톡방이름이 걸스토크라서 기분이 안좋았다고 하던데, 걸스토크가 무슨 안좋은 뜻이 있는건가요??
그냥 여자들 단톡이니 걸스토크로 한거 아닌가? 싶은데
제가 모르는 뜻이 있는거가 싶어서 궁금합니다
나솔 31기 논란은 숏츠로만 봐서 알고있는 정도에요
라방에서 순자가 단톡방이름이 걸스토크라서 기분이 안좋았다고 하던데, 걸스토크가 무슨 안좋은 뜻이 있는건가요??
그냥 여자들 단톡이니 걸스토크로 한거 아닌가? 싶은데
제가 모르는 뜻이 있는거가 싶어서 궁금합니다
뒷담할때 이름 붙이기를 걸스 토크라고 했거든요
그 톡방 구성원들이 한명 왕따시키면서 괴롭혔어요.
여자 출연자 중 3사람 옥순 영숙 정희가 셋이서
같은 출연자인 순자를 홀로 외따로 따돌리며 자기들끼리
신나게 쑥덕거렸는데 그 따돌리는 행동을 자기들끼리
하는걸 걸스토크한다고 했어요 방송끝나고 단체톡방이름을
걸스토크라고 했으니 당시 따돌림당한 순자님은 2차
가해를 당한거나 다름없죠
송혜나가 3인방 뒷담화하는거 보고 걸스토크한다고 했었는데 그래서 암묵적으로 걸스토크가 이번 기수서 안좋은 뜻 특히 뒷담화를 뜻하는걸로 됐었어요..근데 그걸 그대로 단톡 이름으로쓰니 순자 입장에서는..
방송중에 셋이 뒷담하면서 걸스토크라고 말한건가요??
어쩌다 순자가 왕따의 피해자가 되었지만 어제 옥순보니
누구 하나 담그는건 일도 아니겠더라구요
반성없는 태도에 정말 너무 놀랐습니다
거기에 나온 것도 대단하지만 중간중간 웃더라구요
멘탈갑이더군요 남녀 모두 휘어잡아 중심 인물이더군요
제가 알기론 순자랑 영자가 같은방 쓸때
다른방 멤버들 얘기(뒷담화)가 들렸는데
이걸 영자가 걸스토크라고 불렀어요
근데 방송후 단톡방 이름을 걸스토크라고 하니까
뭔가 비꼬는 느낌이 들었던것 같아요
모여서 , 친목질만 오지게 했네요
송해나가 이야기 하기전에
촬영 당시에도
순자가 영자에게 하소연할때
앞방에서 하도 앞담화를 하니까
나는 그들의 걸스토크가 너무 무서워라고 해요..
다 알고도 단톡방 이름을 걸스토크라고 지은거에요
전 그냥 내가 모르는 은어인가? 했는데
진심 대단하네요
학폭해서 문제 됐는데
단톡방 이름이 학폭 이런 비슷한 지경
옥순이는 제정신이 아닌거 같아요
경수가 꽃 받고 온걸 보자마자 영숙이한테 달려가서 빨리 가서 감정선을 깨트리라고 ㄷㄷㄷ
경수가 순자한테 마음 표현 한걸 다 알면서 왜 영숙이한테 이벤트 하라고 독촉을 하는건가요
그건 순자는 물론 경수를 무시하고 곤란하게 만드는거 아닌가요?
거기 여출들은 그런 행동을 멋있다고 착각을 하고 강강수월래를 하며 응원 하더라구요?
이미 다른 여자랑 맘이 통했는데 영숙이가 일방적으로 저런 이벤트를 하는건 무례한거
아닌가요?
여자들이 너무 이상해요
보니
악한 자들은 반성이라고는 없더군요
끝까지 히히덕 거리는 여자나
악어의 눈물로 위장하는 여자나
대애단 하더군요
가해자가 왜 우는지 모르겠음
사실 거기 영숙이는 기본 머리가 있다면
자기 이미지 더 구리게 만든 옥순 정희를 손절해야해요
근데 그러지 않고 사실은 우리는 최선을 대했어
자위하면서 으쌰으쌰 자고 있겠죠
사실은 너가 일등이야 말해주니까
나 멋있지 하면서 착각하고 마지막까지
영 둔한데 돌진만 해서 보기 민망했어요
아니 경수가 그렇게 에둘러 의사 표했고
순자에게 프로포즈하는 것까지도 봤으면서
전날 굳이 허접한 스케치북 고백을 해야 하나?
정희의 그 논리 하나 없는 부추김에 붕 떠서는
굳이굳이 주인공 캔디 빛나게 해주는
이라이쟈 같은 후진 조연을 자처하다니
정희는 자기는 영식이 9:1이라 말한 초반에도
질투하면서 통곡해놓고서는 솔직하지 못하게
2순위라고 좋아하는 맘 없겠냐면서
영숙한테 뽐뿌를 넣다니 너무 못돼지 않았나요?
막 달려가 감정고리 끊으라고 훈수하는 옥순도 그렇고
참 일진놀이하면서 되게 자기들이 의리있는 양
착각하는 꼴 아주 괴상해요
사실 거기 영숙이는 기본 머리가 있다면
자기 이미지 더 구리게 만든 옥순 정희를 손절해야해요
근데 그러지 않고 사실은 우리는 최선을 다했어
자위하면서 으쌰으쌰 하고 있겠죠
사실은 너가 일등이야 말해주니까
나 멋있지 착각하면서 마지막날까지
영 둔한데 돌진만 해서 보기 민망했어요
아니 경수가 그렇게 에둘러 의사 표했고
순자에게 프로포즈하는 것까지도 봤으면서
전날 굳이 허접한 스케치북 고백을 해야 하나?
정희의 그 논리 하나 없는 부추김에 붕 떠서는
굳이굳이 주인공 캔디 빛나게 해주는
이라이쟈 같은 후진 조연을 자처하다니
정희는 자기는 영식이 9:1이라 말한 초반에도
질투하면서 통곡해놓고서는 솔직하지 못하게
2순위라고 좋아하는 맘 없겠냐면서 영숙한테
뽐뿌를 넣다니 너무 못돼지 않았나요?
막 달려가 감정고리 끊으라고 훈수하는 옥순도 그렇고
참 일진놀이하면서 되게 자기들이 의리있는 양
착각하는 꼴 아주 괴상해요
매칭되는 게
영숙이는 진짜 아둔한 차주영 같았음.
주변에서 위로상 멋져 보인다 하니까
멋짐에 취해 옥순 정희가 하라는 대로 함.
옥순 뭐하며 살지 모르겠으나
사업해서 상급자 되면 아랫사람 그냥 가지고 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