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30년 중 한 해, 2024년 최고기온 기록 넘을 가능성 86%
엘니뇨 겹치면 2027년 기록 경신 가능성…5년 평균 1.5도 초과 확률도 75%
[서울=뉴시스] 박영환 기자 = 지구 평균기온이 이르면 2027년 역대 최고 기록을 다시 쓸 수 있다는 유엔 산하 세계기상기구(WMO)의 전망이 나왔다.
영국 가디언은 28일(현지시간) WMO가 영국 기상청이 작성한 새 보고서를 통해 2026~2030년 사이 최소 한 해가 2024년을 넘어 관측 사상 가장 더운 해가 될 가능성이 86%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