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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걸어다닐때 스트레스 받는일

길가는중 조회수 : 2,678
작성일 : 2026-05-28 14:46:05

저는 길 걸어다닐때 젤 스트레스가 길한쪽에서 담배피우는 인간들이랑 더 나쁜인간들은 걸어가면서 피우는 인간들요

여기에  더 드러운 인간은 길에  가래 뱉는 그런  인간들요

처벌 안될까 싶어요 ㅠㅠ

드러운글 써서 죄송

IP : 118.235.xxx.9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26.5.28 2:47 PM (221.138.xxx.92)

    요즘도 걸어다니며 담배피우는 인간들이 있나요?.
    무섭지도 않은가보네요.

  • 2. 혐오
    '26.5.28 2:49 PM (211.221.xxx.43)

    그런 인간들 혐오합니다

  • 3. 저도요
    '26.5.28 2:52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걸어가며 담배피는 아저씨들 욕나옵니다
    그리고 이왕 아파트밖에나와서 피려면 떨어져서피지
    아파트입구에서 문앞에서 피는건뭔지...
    담배안피는사람들은 너무 괴로워요
    아파트톡에 가끔올라오는글
    안방화장실서 담배좀 피지마세요랍니다...

  • 4. ...
    '26.5.28 2:53 PM (202.20.xxx.210)

    장우산 들고 팔 앞뒤로 흔들며 뒤에 사람 찌를 듯 걸으시는 남자분들.. 제발 각성합시다...

  • 5. ㅇㅇ
    '26.5.28 2:58 PM (112.165.xxx.126)

    걸어가면서 담배 피우는 사람은 요즘엔 못 본것 같아요.
    저는 좁은길에 둘셋이 나란히 걸어가면서 길막하는 인간들 너무 싫어요. 그리고 가래침 뱉는거랑 공원에서 강쥐 똥 안치우는 견주들 아직도 너무 많아요.

  • 6. 저는
    '26.5.28 3:01 PM (222.108.xxx.61)

    우측통행 안하는 인간들 ...애들이고 어른들이고 왜 우측통행을 안하는거에요 ? 엄연히 차선이 있듯이 보행자도 우측으로 다녀야죠 학교에서 안배우나봐요?

  • 7. ㄴㄴ
    '26.5.28 3:02 PM (221.154.xxx.222)

    극혐
    ㅆ ㄹ ㄱ 등등
    온갖 욕을 다 합니다

  • 8. 길가는중
    '26.5.28 3:04 PM (218.48.xxx.175)

    그러게요
    아직도 길 걸어가면서 담배 피우는 사람들이 흔하지는 않지만 있더라구요
    아주 환장하겠어요
    아파트도 죄다 집에서 내려와 1층 공원쪽에서 피는데 요즘은 젊은 여자들도 대놓고 그리 피워요 지나가는 사람들응 좀 괴롭더라구요 ㅠ
    갈수록 깨끗한 공기도 못마셔서 힘든데 이런 담배 간접 흡연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니 ㅠㅠ

  • 9.
    '26.5.28 3:07 PM (211.114.xxx.77)

    그러게요. 연초도 그렇지만 전자담배 달콤한 냄새 나는것도 정말 기분 나빠요.

  • 10. . .
    '26.5.28 3:08 PM (175.119.xxx.68)

    담배피는 인간들 때문에
    이 여름에도 마스크 쓰고 다녀요

  • 11. 휴..
    '26.5.28 3:12 PM (222.100.xxx.11)

    진짜 다 싫은데 그래도 한쪽에 서서 피우면 걸어가면서 피우는 것들보단 낫네요.
    가래침 뱉는것들은 고대로 입에 다시 넣어주고 싶구요.

  • 12. ㄹㄹ
    '26.5.28 3:21 PM (211.114.xxx.120)

    아침에 출근길에 담배 피우며 길 걸어가는 고등학생도 봤어요.. 시대 불문 공중도덕이라고는 모르는 인간들이 꼭 있습니다.

  • 13. 늙은
    '26.5.28 3:26 PM (117.111.xxx.253)

    할배들한테 인간 혐오가 생겨요...
    길거리에서 당당하고 무식하게 담배 피는 인간들 죄다 50대 이상 늙은 쭈꾸미같이 생긴 남자놈들이에요.
    진짜 살인 본능 생겨요...

  • 14. 휴..
    '26.5.28 3:30 PM (222.100.xxx.11)

    아뇨. 젊은 남자놈들도 걸어가면서 꽤 피우더라구요. 늙은 할아방은 젊었을때 버릇이려니 싶은데 대체 젊은 것들은 왜 그러죠? 침뱉는것도 토쏠림.

  • 15. 00
    '26.5.28 3:32 PM (211.54.xxx.71)

    우리 아파트는 고등학생들도 나와서 피더라고요
    담배피는 장소가 있는데도 왜 거기 나와서 피는지
    모르겠어요 여자들도 많아요

  • 16. ㅅㅅㅅ
    '26.5.28 3:46 PM (61.74.xxx.76)

    저희동네도 수준이하 남자들이 대거 서식해서 길 걸어가면서 담배 겁나 피워요 무식하고 배려는 약에 쓸래도 없는 인간이하죠 동물 ㅅㄲ 같아요
    전 앞으로 막 뛰어서 침튀기게 콜록콜록 댑니다 좀 보고 느끼라고

  • 17. ㅇㅇ
    '26.5.28 3:55 PM (175.116.xxx.192)

    집근처 식당가 길에 나와서 담배 피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집에가기 힘들정도예요,
    정말 괴로와요,

  • 18.
    '26.5.28 3:59 PM (118.235.xxx.68)

    다리 쳐들고 쉬 응까하는 개
    마칠때까지 기다리는 개주인들
    정말 싫어요.
    산책이라고 하고
    용변 보러 나오나 봄.

  • 19. ..
    '26.5.28 4:16 PM (125.186.xxx.154)

    담배 어휴 뒷통수 한방 때려주고 싶어요

    나무에 쉬 시키는 주인들
    저 나무는 말도 못하고
    속이 썩어 문드러 지겠다
    속으로 궁시렁 거리며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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