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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지금 처음보는데 거를타선이 없네요

왕사남 조회수 : 2,350
작성일 : 2026-05-28 14:09:15

기대이상인데요??

특히 엄흥도 아들 태산역 김민 배우 눈에 확 들어와요

금성대군 이준혁 멋지고

한명회 유지태 와....

제가  본 호랭이는 수정된 호랑이인거겠죠?

IP : 125.183.xxx.1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옥의 티
    '26.5.28 2:51 PM (219.255.xxx.120)

    섬에 들어갈때 줄 묶어놓고 당겨서 배를 이동시키다가 사고나는 장면은 옥의 티였어요
    보통 그런 배는 강바닥도 평평하고 가장 단거리에 안전한 길을 선택해서 미리 줄을 묶어 길을 만들어놓은 건데 강바닥에 돌이라뇨

  • 2. ..
    '26.5.28 2:56 PM (223.118.xxx.105)

    기대없이 보면 괜찮은 영화인데 1000만영화 정도는 아니던데요 관상같은 영화도 1000만 못갔는데 운과 마케팅의 힘도 있었던듯요

  • 3. 80대
    '26.5.28 3:07 PM (223.39.xxx.229)

    할머니, 할아버지 7분과(모두 무학)
    같이 보고 이야기를 따로 나누었거든요 .
    히야~~~~
    찰떡같이 내용을 말씀하시더라고요

    이런 영화는 힘이 있어요.

  • 4. gg
    '26.5.28 3:18 PM (39.123.xxx.83)

    섬에 들어갈때 줄 묶어놓고 당겨서 배를 이동시키다가 사고나는 장면은 옥의 티였어요
    보통 그런 배는 강바닥도 평평하고 가장 단거리에 안전한 길을 선택해서 미리 줄을 묶어 길을 만들어놓은 건데 강바닥에 돌이라뇨
    ---------------------------------------------
    비오고 강물에 돌이 쓸려 내려 가고 또 떠 내려오고
    물길은 바뀌는 거지, 어디 강바닥에 아스팔트 깔았나요.

  • 5. 그러게요
    '26.5.28 3:48 PM (122.254.xxx.130)

    너무 잼있고 감동이어서 3번 봤는데ᆢ
    잼없다는 평보면ᆢ좀 이해가 안갔어요
    그래도 객관적이란게 있는데ㅜ

  • 6. 아.
    '26.5.28 4:04 PM (211.234.xxx.50) - 삭제된댓글

    저 너무 재미없었어요.
    영화가 흐름이 뚝뚝 끊기고. 배우들이 멱살잡고 끌어간 영화 아닌가요? 객관적으로 제가 본 영화중엔 너무 별로였어요.

    저 3초컷으로 눈물 주르륵 하는 사람인데 이 영화는 눈물 한방울 안나던데.

  • 7. 천만영화
    '26.5.28 5:32 PM (119.203.xxx.70)

    천만영화 힘 있어요.

    특히 캐스팅이 찰떡같고. 쉽고 감동줄 수 있어서.
    오히려 이런 것들이 천만가죠.

    기생충 처음에는 다들 어렵다고 안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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