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다니면 요즘 매우 자주 보는 풍경
외국인들 카드만 대면 잔액 모자란다고 하는 게 너무 자주.
그리고 어리버리 하다가 그냥 타고 감
알고보니 악용한다고 하네요
버스타고 다니면 요즘 매우 자주 보는 풍경
외국인들 카드만 대면 잔액 모자란다고 하는 게 너무 자주.
그리고 어리버리 하다가 그냥 타고 감
알고보니 악용한다고 하네요
그건 거의 대부분 관광객이 아니라 거주하는 외국인들이겠네요
설마 그게 팁으로 공유된다고요?
사는 외국인들으면 계좌이체도 될텐데 영문 안내문이라도 비치해둬야겠어요
방금도 종로 광화문
필리핀 가족들 타서 대부분 잔액 모자란다
참 인간들이 가지가지....왜 그럴까
외국인이라면 와주고 맛있다 해주는걸로 황송해 해서
동남아는 쌍욕박는거 봤음
호구 핏줄이 있는지라
외국에는 황송하고
자국민한테는 박하고...
왜그러는지...
인정욕구가 강해서 그러나
문제에요.
영어 못해도 잔액 없단 소리 들으면
노우라고 한마디 못하나요?
손사래만 쳐도 될걸 바보처럼 당하니..
버스기사들 교육 좀 받아야해요.
외국인 맨날 탈건데...
한국이 요즘 여행지로 뜨는 이유
한류도 있고 민주주의 문화 선진국 이미지도 있지만
속내는 굉장히 가성비 좋은 여행지
외국에선 돈 내는 게 거의 공짜
- 고궁, 박물관, 문화유적지, 등등
버스 같은 것도 거의 몰라 난 한귝말 못해 하면 공짜
Ktx도 그냥 공짜로 타도 몰라
사대주의 넘 심함
자국민들에겐 박하단 말 맞아요
버스회사에서 교육 시켜야죠.
이런거 방송에서 보도하면 좋을텐데..
많이 아쉽네요.
거지들도 아니고 버스비 1500원이 없어서..
Ktx는 승차권 다 확인 해요.
왔다 갔다 열차 안에서 다 확인 해요.
후안무치 조선족 짱개들 거지짓 하나보네요.
외국은 수시로 버스표 검사하고
알짤없는데..
이런건 정확하게 법 적용해야죠.
악용 못 하게.
버스에서 현금 안받기 시작하면서
국내 거주 외국인들과 관광객들 사이에
꿀팁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버스에서 현금 안받기 시작하면서
국내 거주 외국인들과 관광객들 사이에
꿀팁으로 유명합니다
국내거주 외국인들과 관광객들 사이에
꿀팁으로 유명합니다
이태원에서 자주 그런다면서요..
못 알아듣는척 타고감..
하차 시켜여해요..
외국인한테 퍼주는짓 하면 안됨.
예약석이었는데 중국여자분이 학생으로 예매했나봐요 기사님이 학생 아닌데 다시 끊어라 하니 몰라요 어버버 말만 반복하다가 출발 시간이 지나가니 그냥 출발했어요 내 뒤에 앉았는데 전화통화 목소리가 한국어가 유창하더군요 조선족 분
동남아 사람들 그러는거 몇 번 봤는데 상습범이라니..
다른 나라는 얄짤없이 내리라 그래요
꿀팁이요? 충격
호구나라
좀 늦게 출발해도 되니
기사분들 그냥 내리라고 하면 좋겠어요
적자나는거 다 세금으로 메꾸는건데
버스회사에 민원이라도 넣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버스에 영어로 써놓아야겠어요
잔액 부족일때는 하차하라고요
기사도 그거 읽어보게 하고 말로 내리라고 하면되죠
계속 반복되고 있는데 시민들끼리만 걱정하고있고 버스회사는 무임승차 늘어나도 흑자인건가...
얼른 개선 안하고 뭐하는건지...
1차 대응은 버스회사나 단말기 회사가 해야하지않나요???
승차 입니다/하차 입니다/잔액이 부족합니다- 소리 나올때 지하철 안내방송처럼
바로 영어/일어/중국어도 패치되야 된다고 봅니다!
단말기 회사는 즉시 녹음을 해달라!!해달라!!!
지난 일요일 종로5가에서 버스탔어요 외국인분이 1200원정도 찍히는카드로 찍더니 잔액부족으로 소리나니까 말이안통하니 당연하듯이 버스를 타던데 저사람 상습범일거 같더니 ..
많이 봤어요.ㅠㅠㅠ
짜증나네요.
호구나라.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저 그런 외국인들 10년
훨씬 전에도 봐왔어요
그런일 있은지가 오랜데 아직까지 기사님들 암말도 못하시고 아이고...
저런식이니 이젠 그냥 상습으로 하는거죠
기차도 공짜로 그냥 타다니.
외국애들 보면 돈은 왜 그렇게 자주 주고 밥은 왜 그렇게 자주 사주는 거에요
한국사람들한테는 안 그러잖아요
오늘 3차례나 봤어요.
동남아 여자들, 백인여자들, 기사가 뭐라 안하더라구요.
그러니 공짜로 버스타고 다니네요.
어머
지금 버스에도 있어요. 버스 기사분이 그냥 보기만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