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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중에 배우자 간식도 사오기도하나요?

- 조회수 : 1,288
작성일 : 2026-05-28 09:50:55

그냥 루틴인거죠?

 

남편이 가끔 퇴근할때 저녁식대 나온걸로 세가족꺼 샌드위치사오는데..

 

지금 냉전 2주째거든요...말한마디안하면서 샌드위치는 세개사왔는데

 

아무생각없이 루틴처럼 사온건지 제가 사과했는데도 안푸는데 어쩌란건지

 

사실 상할까봐걱정인데 ㅋㅋㅋ 걍 두면 본인이 먹겠죠

IP : 221.150.xxx.5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 개
    '26.5.28 9:53 AM (223.38.xxx.234)

    먹으면 남편이 냉전 풀겠어요
    "샌드위치 누가 먹었어?"

  • 2. ......
    '26.5.28 9:53 AM (110.9.xxx.182)

    애도 있는데...
    왜 그래요??
    어릴때 부모가 싸워서 서로 말안하고
    따로 자고...
    진짜 지긋지긋.
    지금도 꼴이 우스워 보임

  • 3.
    '26.5.28 9:54 AM (116.122.xxx.50)

    드세요.

  • 4. 유치뽕짝입니다.
    '26.5.28 9:54 AM (1.239.xxx.246)

    그냥 드세요.

    진짜 유치하네요.
    애가 보면 어떻겠어요

  • 5. .........
    '26.5.28 9:57 AM (202.20.xxx.210)

    냉전이 2주라고요?????????????? 세상에...
    하루 안에 무조건 다 푸는 우리 남편은 부처인 듯.

  • 6. 복잡하네
    '26.5.28 9:59 AM (123.214.xxx.154)

    샌드위치 사왔으면 푼 거 아닌가요?
    일단 먹고 본다.

  • 7. ....
    '26.5.28 10:08 AM (39.7.xxx.123)

    걍 드세요....

  • 8.
    '26.5.28 10:09 AM (118.223.xxx.159)

    냉전중인데 본인꺼만 살수없는지

    사오네요 걍 먹어요

  • 9. kk 11
    '26.5.28 10:12 AM (223.38.xxx.17)

    사과의 의미? 아닐까요

  • 10. ..
    '26.5.28 10:36 AM (211.208.xxx.199)

    와이프 것 안사오면 더 싸우자는거죠.
    드시고 '당신이 사온 샌드위치 맛있네 고마워' 카톡 하세요.

  • 11. ....
    '26.5.28 10:38 AM (211.218.xxx.194)

    사과를 흔쾌히 받아줄 정도로 마음이 풀린건 아니지만
    먹는걸로 티내는 남자는 아닌가 본데

    그걸 안먹으면 계속 끝까지 가보자는 표현이 되는거죠.
    사과하고 싶으면 먹어야죠.

  • 12. ㅇㅇㅇ
    '26.5.28 11:49 AM (119.198.xxx.10)

    자녀가 보고 배웁니다
    어서 드시고 맛있네 카톡보내시길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걸로
    쓸데없이 자존심 내세운게
    시간낭비인걸 느끼게 됩니다
    자녀앞에서는 어른답게 .
    그래야 내자식이 어른답게 보고 배운답니다

  • 13. ㅇㅇ
    '26.5.28 11:52 AM (1.234.xxx.226)

    아휴... 좀 그냥... 적당히 삽시다.
    이혼할것도 아니면서 뭘 그렇게까지...
    아이도 있으면 더욱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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