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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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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말에 뭐라고 받아칠까요?

ㅇㅇ 조회수 : 3,343
작성일 : 2026-05-27 15:51:44

시부모님 재산 많지만

나라에 세금을 내는한이 있어도

자식한테 증여나 상속은 생각도 없는분들이에요

늘 돈으로 치사스럽게 구는데

예를들면 니네가 우리한테나 직!접!와야 콩고물이 떨어진다는 마인드를 베이스로 깔고계시고

손주도 우리애들 둘뿐인데

용돈도 니네가 할머니를 보러 와야지

안오면 아무것도 없다라고 말씀하시고

참 지낼수록 돈으로 치사스럽게 하는일이 심해져서

거리두고 살아요

근데 만나면 늘 하는말이

니네집을 팔아서라도 애들교육에 아끼지말래요 ㅋㅋ

집한채있는걸 팔으라는말이 할소리인가요?

그많은 상가하나 팔아서 좀 보태주시지

라는 말이 진짜 목구멍까지 차는데

순화해서 다시는 저런말 못하시게 한마디할꺼 뭐 없을까요?

 

IP : 59.14.xxx.107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27 3:53 P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어머니 재산 다 쓰시고 가라고 하고
    발 뚝 끊음.

  • 2. ㅡㅡ
    '26.5.27 3:55 PM (112.156.xxx.57)

    알아서 할께요.

  • 3.
    '26.5.27 3:56 PM (223.39.xxx.27)

    재산이라도 있으면서 그러면 전 좀 맞춰 주겠어요

    없으면서 내가 주는데 저런답니다

  • 4. 굳이
    '26.5.27 3:56 PM (119.202.xxx.168)

    치사해도 그냥 한귀로 흘리고 마세요.
    그냥 네~하고 말면 되요.
    저도 젊을때 파르르...했었어요.
    근데 나이들어 보니까 그 한마디 한마디 곱씹고 그럴 필요가 없더라구요.
    속으로 너는 지껄여라 나는 모르겠다 그러시면 됩니다.
    감정소모 하지 마세요.
    상속증여 신경쓰지 마세요. 해주면 해주고 말면 말고...
    어차피 세금으로 기부로 다 안 해요.
    원글님 화이팅!

  • 5. ㅇㅇ
    '26.5.27 3:57 PM (49.229.xxx.173)

    님이 갑입니다

    을질 당하지마세요

    예전에 제가 철이 없을 때
    엄마에게 화나면 하는 말이

    나 돈 필요없다 였습니다

  • 6. ...
    '26.5.27 3:57 PM (122.38.xxx.150)

    돈으로 자식 휘두르는거 정말 안 겪어 본 사람은 몰라요.
    저희 시댁도 그래서 남편이 동생들 다 주라고 했어요.
    필요없다고
    그냥 대답도 하지마세요.

  • 7. ㅇㅇ
    '26.5.27 3:58 PM (49.164.xxx.30)

    재산이나 있으면 그런가보다하죠. 정말 아무것도 없으면서 자식들 고생시키는 부모 한번 겪어보세요ㅜ

  • 8. ,,,,,
    '26.5.27 3:59 PM (110.13.xxx.200)

    저런 노인은 기분 맞춰준다고 턱턱 주지도 않아요.
    안받고 만다는 마인드로 최대한 안보는게 속편하죠. ㅉㅉ

  • 9.
    '26.5.27 4:01 PM (58.140.xxx.148)

    그냥 무시하세요.
    잘해도 돈 주지않아요

  • 10.
    '26.5.27 4:01 PM (211.117.xxx.240)

    저희가 알아서 할게요. 그만 말씀 하셔도 된다고 하세요.
    아니면 집한채 있어서 안된다고 하세요.

  • 11. ㅇㅇ
    '26.5.27 4:02 PM (59.14.xxx.107)

    정말 돈으로 치사스럽게 구는거
    진짜 징글징글해요
    애들한테까지 그러니깐
    치사스러운건 별개로 인간적으로 잘해드리고 싶은마음이
    싹 없어졌어요
    애들이 크니 주말에도 학원가는일이 많아서
    한애만 데리고가면 그애 용돈주시면서
    다른애 용돈은 절대 안주세요 직접 오라그래라
    이렇게 할머니네 와야지 콩고물이 떨어진다고 애들앞에서도 얘기해요
    그렇게 많은재산 다 쌓아두면서
    집한채 있는거 자꾸 팔아서라도 애들 교육시키고
    유학보내라는데
    긁히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멘탈이 흔들려요
    최대한 연락도 찾아뵙는것도 줄인 상태에요

  • 12. 재산
    '26.5.27 4:03 PM (118.235.xxx.129)

    10원도 안받을겁니다 . 서약해드릴까요?

  • 13. 나쁜마음
    '26.5.27 4:0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곧 죽을 노인네 ....불쌍해서 들어준다..하셔도 될 듯.

  • 14.
    '26.5.27 4:0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안물안궁..이라고 받아치면 딱이겠구만 ㅎㅎㅎㅎㅎㅎ

  • 15. ...
    '26.5.27 4:07 PM (122.38.xxx.150)

    개도 아니고 훈련시키나요.
    정말 짜증나네요.
    가지마요.
    애들도 보내지마요.
    용돈주면 던져버려요.

  • 16.
    '26.5.27 4:07 PM (117.111.xxx.195)

    멍청한 노인네네요.
    그거 갖고 있다가 나라에 60% 강탈당해서
    나랏일 하는 놈들 자손들 유학가는 비용으로
    슈킹당할텐데.
    내 자손 공부시키는 건 세금도 안내도 되는 걸
    옆에서 입이나 털고 있고.
    요즘 돈있는 조부모들이 유학비며
    학원비하라고 카드줘요..
    그게 돈 아끼는 건데 무식하네요.

  • 17. 엄청
    '26.5.27 4:0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재수없는 노인네..

  • 18. 궁금
    '26.5.27 4:0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본인 자녀들은 다 유학파인가보죠?

  • 19. ㅇㅇ
    '26.5.27 4:09 PM (122.101.xxx.85)

    저희 사정껏 키우고 있어요.


    제 친구는 그 옛날 집을 사는데 시부모가 보태주겠다 하셔서 너무 감사하더래요.
    이삿날 잔금 치루는데 집으로 오라고 하시더니 현금 2억8천을 만원짜리로 주시더랍니다.

  • 20. ㅎㅎㅎ
    '26.5.27 4:09 PM (223.38.xxx.243)

    ㅎㅎㅎㅎ 어머님~ (아주 기가 차다는 말투로)
    말로는 뭘 못 하겠어요~
    저희 집 한 채 있는 거 팔면, 어머님이 사 주시게요?
    (마음 속으로는
    학원비 한푼 안 보태 주면서 입만 살았네? 생각하며.
    생각은 신기하게도 눈빛으로 전해집니다 ㅎ)

    어머님~ 저희 형편에 맞게 잘 하고 있어요~

    어머님~ 저희가 알아서 할게요~

    ㅎㅎㅎㅎ 그러게요, 제 친구네는 시댁에서 학원비는 다 보조해 주신다는데
    저희는 집이라도 팔아야겠네요~
    근데 그럼 어디서 살아요?(순진무구 해맑은 눈으로)


    대충 이 중에 골라서 돌려막기 하세요.
    사랑받고 싶으면 사랑을 줘야지
    때마다 치사하다 느껴지면 누가 그 곁에 간다고…
    참 어리석은 노인이네요.

  • 21. ㅇㅇ
    '26.5.27 4:11 PM (59.14.xxx.107)

    늘 자식들한테 재산주고나면
    자식들 찾아오지도 않는다더라
    미련한 말만 하시고
    자식들이 왜 척을지는지 본인들만 모르세요ㅎㅎ

  • 22. 집팔면 어디가서
    '26.5.27 4:13 PM (119.71.xxx.160)

    살아요? 우리가 다 알아서 할게요

    그러시면 되지 않나요.

  • 23. 냅둬요.
    '26.5.27 4:18 PM (119.202.xxx.168)

    어차피 나이 더 들면 본인들만 손해입니다.
    천년만년 그 나이에서 안 먹을까 싶은지 옹심은...

  • 24. 하늘
    '26.5.27 4:51 PM (121.157.xxx.63)

    받아칠것도 없이
    부모님이 번 돈은 부모님 맘대로 쓰는게 맞지요
    돌아가시면 받을 돈이라도 있는게 부럽습니자

  • 25. ...
    '26.5.27 5:16 PM (124.49.xxx.13)

    시부모같이 욕심쟁이는 절대로 나라에 세금으로 안바쳐요
    죽기직전에 줄거예요
    그전에 돈가지고 부리려는건 시부모 맘이고
    니네 집 팔으라는건
    내 재산 어차피 다 줄건데 집값 연연하지말고 자식들 교육에 최선을 다하라는 얘기
    우리손자들은 최고급 교육받아야하는데 아들네가 큰 돈쓸 형편아니라 안시키는게 답답함

  • 26.
    '26.5.27 5:24 PM (117.111.xxx.195)

    죽기 직전에 증여해도 증여세 왕창 세금으로 뜯어가요.
    유학비나 고액학원비는 세금 안내요.
    부모가 수입이 많은데 조부모가 냈다면
    세금징수한다는데 그런 경우 아직 못 봤어요.

  • 27. ...
    '26.5.27 5:26 PM (124.49.xxx.13) - 삭제된댓글

    솔직히 아들네가 돈모을 생각보다 자기들 벌이는 다 자식교육에 아끼지 않는게 정답이긴해요
    할아버지네가 교육에 순순히 돈을 보태주면야 좋겠지만 끝까지 쥐고 있는 상태에서 나은 결정을 하는게 부모의 역할

  • 28. ...
    '26.5.27 5:29 PM (124.49.xxx.13)

    솔직히 아들네가 돈모을 생각보다 자기들 벌이는 다 자식교육에 아끼지 않는게 정답이긴해요
    할아버지네가 교육에 순순히 돈을 보태주면야 좋겠지만 끝까지 쥐고 있는 상태에서 나은 결정을 하는게 부모의 역할
    시부모가 얄미운 소리한다고 받아칠 말만 생각하는것보다 이 상황을 자식들에게 좋은 방향으로 생각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네요

  • 29. 말대꾸
    '26.5.27 5:33 PM (180.71.xxx.214)

    할것도 없어요

    우리 양가도 그런 부모들인데도
    입으로만 저희애 하버드 보내주고 미국공부도 시키는 사람 들임
    자기들 도 제대로 쓰는것도 아님
    그냥 계속 투자한답시고 주식 부동산 계속 사들임
    왜 돈버는 지 잘 모르겠음 쓰질않음
    그리고 직접 보러와야 뭐 한푼이라도 준다고 그러고
    좀 줬다면 그걸 평생 울고먹고 말함 얼마 줬다고
    근데 그게 얼마되지도 않음 집을 사는 제 보태주는 것도
    아니고 애 학원비를 대주는것도 아님
    그냥 양가 노인들 오래살라고 돈도 안쓰는구나 하고 말아버림

    저는 양가 부모한테 전화 거의 일절 안함
    한번하면 하는 소리가 전화좀 하라고 함
    어이 털림

  • 30. 징글
    '26.5.27 5:43 PM (211.208.xxx.21)

    멍청한 노인네네요.
    그거 갖고 있다가 나라에 60% 강탈당해서
    나랏일 하는 놈들 자손들 유학가는 비용으로
    슈킹당할텐데.
    내 자손 공부시키는 건 세금도 안내도 되는 걸
    옆에서 입이나 털고 있고.
    요즘 돈있는 조부모들이 유학비며
    학원비하라고 카드줘요..
    그게 돈 아끼는 건데 무식하네요.

    2222

  • 31. 집한채
    '26.5.27 6:36 PM (117.110.xxx.20)

    집한채마저 팔아버려야 나중에 합가할 가능성이 생긴다고 계산하는 거겠죠.

  • 32. 그나마
    '26.5.27 8:28 PM (1.233.xxx.184) - 삭제된댓글

    재산 이라도 있는게 다행인줄아세요. 시부모 땡전한푼 없고 병원비 대느라 허덕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ㅜㅜ

  • 33. ...
    '26.5.27 10:21 PM (58.224.xxx.134)

    맞아요.
    집팔고 오갈데없으면 선심쓰듯 받아준답시고
    합가하라 그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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