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아이 시신 결국 못찾았다고 하더군요.
드라마 그대로래요. 추가되는 건 지역이 개발되어서 찾을 확룰도 없다는 거요.
초등학교 2학년이었어요. 8살.
초등 아이 시신 결국 못찾았다고 하더군요.
드라마 그대로래요. 추가되는 건 지역이 개발되어서 찾을 확룰도 없다는 거요.
초등학교 2학년이었어요. 8살.
치가 떨리더라구요
그 ㅅㄲ들 진급하느라 시신 숨기고
그 시체 파묻은 경찰 중 하나는 그 일로 2계급 특진 하고 퇴직해서 자식 둘 경찰대 보내고 잘 먹고 잘 산다고 하더군요
범죄사실 탄로나면 처벌하는 법체제 만들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경찰 검사들은 특별히 더요
안그래도 궁금했었어요. 초등학생 부분이 실화인지 허구인지..
실화라니....지옥에 가서 벌받아도 시원치 않을 사람이 특진이요?
실화
영화. 7번방의 선물..에도 그 일화 모티브
거기서 바보 류승용이 죄를 뒤집어 쓰지요
이 드라마는 그 어린 피해자와 부모를 위해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요
실제로는 아니었지만 강태주 같이 반성하는 경찰을 그렸고
차검사랑 밑의 똘마니 같은 뻔뻔한 놈들 파묘하는
계기가 되어서 이제 피해자들 한을 조금이라도
풀 수 있기를 바랍니다
드라마에선 그 여아 시신 어디로 간걸로 나오나요?
왜 못 찾았나요?
그 검사 형사들이 아무 타격없이 살아가는거랑
살인마 이춘재가 아직도 살아있다는게
진짜 기막히고 어이가 없어요
그냥 시청자들도 이런데 피해 가족들은 어떨지 상상도 못하겠어요
너무 억울하겠네요
검경찰 이야기가 사실이라니.. 기가 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