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저러는 걸까요? 아.. 인내의 한계가 오네요. 세상 어디가서도 들은 적없는 모욕을 듣네요.
남편없을때 기분 나쁜 말 하는 시어머니
1. ...
'26.5.27 9:22 AM (114.204.xxx.203)자꾸 그러면 녹음 하세요
2. 음
'26.5.27 9:23 AM (221.138.xxx.92)음, 녹음 추천..
그리고 님도 받아치세요. 예의를 듬뿍 담아..살살 긁어요.3. ...
'26.5.27 9:25 AM (223.38.xxx.30)머리가 나쁘고 사악한 사람이네요. 녹음하세요.
4. ...
'26.5.27 9:25 AM (14.63.xxx.132)웃으면서 맞받아치세요.
그게 안되시면 그때 그때 남편에게 말을 하세요.
남편이랑 싸우더라도 말합니다. 남편에게 말해서 남편이 자기엄마의 실체를 알아야
막아주든지 합니다.
아들눈치는 보여서 아들 없을때 하는거거든요. 그 시어머니가5. ㅡㅡ
'26.5.27 9:25 AM (221.140.xxx.254)노망이났나 확 요양원에 쳐넣어버릴까부다
해놓고
남편오면 어머 어머니~ 해보시는건요
똑같이 당해봐야 알죠6. 흠..
'26.5.27 9:29 AM (222.100.xxx.11)그냥 녹음하시고, 했던말 고대로 앵무새처럼 하세요.
지금XXXXX라고 하셨어요?7. ㅇㅇ
'26.5.27 9:49 AM (23.106.xxx.35) - 삭제된댓글요즘 세상에 막말하는 사람들 신기함.
당하는 사람은 뭐 바보인줄 아나..ㅉㅉ
보통 이런 경우 가족한테 얘기하면
대부분 알아듣죠. 님 시모가 완벽한 이중인격자 아니면.
일단 남편한테 힘들다 말씀하셔도 괜찮을 거 같은데,
님 판단엔 안괜찮을 거 같다면 녹음 먼저 진행하시고 한번이라도 녹음되면
그때 남편한테 털어놓으시길.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고.8. ..
'26.5.27 9:57 AM (182.209.xxx.200)82오시는 분이면 연령대가 낮은 것도 아닐텐데, 당하고만 있지 말고 받아치세요.
남편 없을 때 막말하니 남편 없을 때 받아치는거죠.
부르르 화내지 말고, 무표정하게 아니면 웃으면서 되받아쳐보세요.9. 저도
'26.5.27 10:48 AM (116.34.xxx.24)남편없고 시모와 단둘일때 한 일년 계속 녹음해요
그리고 시모말 반복
xxxxx 이라고 하셨나요? ...그리고 침묵...
무대응10. ,,,,,
'26.5.27 1:02 PM (110.13.xxx.200)녹음해야죠. 증거수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