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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면 아직 이쁜나이인가요

... 조회수 : 8,044
작성일 : 2026-05-26 15:07:18

사람들이 할머니취급하는게 적응이 안돼고 억울해요

 

 젊었을적엔 저도 이뻤거든요 

 

 언제쯤 외모를 내려놓을수 있을까요

IP : 58.126.xxx.63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6 3:09 PM (106.101.xxx.234)

    왜 내려놔야 하나요
    계속 관리하면 되지
    저보다 피부 좋고 날씬한 저희 엄마
    별명이 이쁜이할머니에요 동네 어딜가나 아유 이쁜이할머니 오셨네~

  • 2. ,,,,,,,
    '26.5.26 3:09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40대 후반인데 내려놓은지 오래 됐어요

  • 3. ..
    '26.5.26 3:09 PM (125.240.xxx.146)

    젊은 사람들이 보기엔 할머니고
    그 윗나이가 보기엔 이쁜 나이이고..ㅜㅜ
    그런거죠. 뭐..어디서 보냐에 따라

  • 4. 할머니
    '26.5.26 3:10 PM (61.83.xxx.51)

    취급도 웃기지만 할머니가 되는 나이기도 하죠

  • 5. ...
    '26.5.26 3:11 PM (14.39.xxx.125)

    요즘은 꾸준히 관리하니까요
    젋어도 관리 안하고 나이들어보이고
    나이먹어도 관리하면 제나이로 안보이고 그런거죠

    여자는 관리하기 나름이에요 ㅎㅎ

  • 6.
    '26.5.26 3:11 PM (119.193.xxx.99)

    저도 50대 중반인데 그냥 예쁜 할머니라도 되려고 노력합니다.
    저 어릴 적에는 40대만 되어도 할머니 같다고 생각했는데
    50대면 할머니 맞죠. ㅎㅎㅎ

  • 7. 흠..
    '26.5.26 3:12 PM (222.100.xxx.11)

    솔직히 미인들은 52세에도 이쁘던데요.
    막 엄청 살 찌거나 그런거 아니면, 미모 안죽던데.

  • 8. 그냥
    '26.5.26 3:12 PM (58.126.xxx.63)

    어디를가든지 투명인간 취급에 젊은 일베같은 남자들은 늙은여자 대놓고 혐오스러워 하고요
    세월이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요 현실부적응자라 슬퍼요

  • 9. 아이고
    '26.5.26 3:14 PM (121.135.xxx.73)

    반백년 살았으면 내려놔야죠.
    이쁘다면 뭐하시려구요?

  • 10. ...
    '26.5.26 3:16 PM (1.219.xxx.244)

    52할머니취급이라니요
    너무했네요
    주위에 50대초반 언니들
    아직도 팔팔하고 생기있는 40후반처럼 보여요
    그리고 포기라니...
    외모에 포기라는건 없어요
    그때그때 그 나이에 맞게 언제어디서나 예쁘게 다니면 좋죠
    외모의 이점은 죽을때까지 따라다닙니다

  • 11. ...
    '26.5.26 3:17 PM (222.106.xxx.23)

    예쁜 52세로 보이겠죠. 같은 나잇대 끼리도 예쁘고 안예쁘고가 있고요 어린 사람들도 그건 다 느껴요. 이성으로 보지 않을뿐이지. 예쁜 사회 구성원.

  • 12. ..
    '26.5.26 3:19 PM (218.234.xxx.149)

    52세도 이쁜 아줌마 많아요 요즘은..

  • 13. 아니 근데
    '26.5.26 3:19 PM (211.243.xxx.169)

    52세에 예쁘다는 것 말고 자기 자존감을 지킬 방법이 없다면

    그거야 말로 큰일입니다..

    내인생은 아니지만 안타깝네요

  • 14.
    '26.5.26 3:23 PM (117.111.xxx.195)

    70대 박정수보면서
    외모관리 돈관리는
    죽을 때까지 하자로 마음먹었어요.
    기왕이면 이쁜 할머니가 좋죠.

  • 15. 할줌마
    '26.5.26 3:24 PM (223.38.xxx.125)

    여기서 할줌마라고 하잖아요ㅎㅎ

    50대면 실제 할머니가 될 수도 있는 나이거든요

  • 16. 박정수야
    '26.5.26 3:25 PM (223.38.xxx.73)

    그나이대에서도 미모로는 탑 0.001%안에 드는 미모니까요
    타고난 바탕이 다르잖아요

  • 17. 음 40대까지
    '26.5.26 3:29 PM (211.206.xxx.180)

    잘 관리할 경우 괜찮고.
    연예인도 50대 넘으면 남녀 모두 묘하게 노인 느낌이 나기 시작.
    또래에서 예쁘면 되죠.
    젊은 애들 사이에서 애초에 미모로 낄 생각을 마셔야.
    외적으로 젊은 애들 너무 의식한 게 티나면 그게 더 안타까워 보임.
    일베충이야 인간이 아니니 그러거나 말거나.

  • 18. ㅇㅇ
    '26.5.26 3:29 PM (211.222.xxx.211)

    어디가든 투명인간 취급이면
    지금이라도 내려 놓으세요..
    앞으로 더 힘들텐데...
    그 나이에 이쁘면 존재감이라도 있어요..
    여기서도 일베 동급으로 늙었다고 할줌마니
    노인들 죽어야 세상 바뀐다고 얼마나 혐오해요.
    다 자업자득이죠.

  • 19. 여름
    '26.5.26 3:30 PM (211.203.xxx.124)

    50중반.
    친구와 저는 작고 살집?있는 여인네에요.
    친구는 할머니라는 소리를 듣는다고 나보고 하소연하며 우리나이가 그리됐다고 그런 얘기하는데 저는 50들어서 이쁘다는 소리 듣네요..
    돌맞을 소리지만 38쯤 됐겠다는 소리 최근에 들었고요.
    근데 내가봐도 친구는 작은 할머니같은 느낌 들어요..
    3자인 다른무리친구들도 할머님보리 들을정도 아닌데도 그런게...
    옷도 비슷한 취향인데도....
    젊음에 대한 미련이 많으냐 그것도 아닌?거 같은데..
    작고 이쁘장한 온갖멋부리는데 캐쥬얼하게입는데 할머니모습 언뜻 보여요..
    스타일이 있는듯요..

  • 20. 흑 할머니 ㅠㅠ
    '26.5.26 3:30 PM (58.151.xxx.249)

    아줌마 다르고 할줌마 다르네요

  • 21. 아휴
    '26.5.26 3:35 PM (211.208.xxx.21)

    투명인간취급이라니..
    52세에ㅠㅠ

  • 22. ....
    '26.5.26 3:40 PM (1.219.xxx.244)

    주위에 꾸미는 언니들이 많은 편인데요
    50초중반들이에요
    아직도 젊고 예뻐요
    이언니들 진짜 열심히 관리합니다.
    너무 보기좋아요
    포기는 금물입니다.

  • 23. 50대는
    '26.5.26 3:41 PM (223.38.xxx.74)

    40대와는 달라지죠
    연예인도 50대 들어서면 한창 미모가 꺽이는?
    케이스 많이 보잖아요

  • 24. 0 0
    '26.5.26 3:46 PM (112.170.xxx.141)

    내가 2030때 50대를 바라 보던 시선 생각해보세요.
    그냥 50대 아주머니 아니였나요?
    예쁜 아줌마 평범한 아줌마 차이 정도..
    시선 받는 건 내려놓아야죠.
    저도 50이지만 관리 받는다고 해도 직장에서만 봐도 평범한 30대의 생기와 다르고 40대의 분위기와는 다릅니다.
    솔직히 동안이라는 말은 그냥 인사고 50대가 주는 무게감이 다릅니다.그냥 받아들이세요

  • 25.
    '26.5.26 3:46 PM (182.211.xxx.235)

    김성령도 나이가 안들어보인다 어쩐다 난리지만
    시술 많이 받는거 같던데요
    시술하고 회복도 안된 상태로
    아는형님 나왔던데

  • 26.
    '26.5.26 3:47 PM (118.235.xxx.198)

    성형녀는 무너지고 화장으로도 안됨
    자연미인은 계속 미인

  • 27. 50
    '26.5.26 3:53 PM (223.38.xxx.172)

    50 넘어도 멋지고 이쁜 분들 많아요
    눈빛이 살아있고 적당히 트렌드 따라가고
    자신을 가꿀줄 알고 자신감 넘치는 언니들 많더라구요
    요즘엔 승무원분들도 50 넘어까지 많이 하는데 나이든 승무원분들 프로페셔널 하고 멋져보여요

  • 28. ...
    '26.5.26 3:57 PM (182.211.xxx.235)

    75년생? 73년생?

  • 29. ..
    '26.5.26 4:00 PM (211.49.xxx.125)

    50대를 할머니라 생각하면 우울하지 않나요??
    생각하는대로 된다잖아요.
    아이 거의 키우고 홀가분하니 발걸음이
    가벼울듯 해요. 어서 그런 날이 오길...
    뭐 다른 복잡한 일이 있을수 있겠지만
    엄마 손이 많이 필요없을때라 그것만으로도 홀가분할듯 합니다.

  • 30. 뭘 내려놔요
    '26.5.26 4:01 PM (49.164.xxx.125)

    각자 자기 나이 안에서 오늘을 행복하게 사는 겁니다.

  • 31.
    '26.5.26 4:04 PM (49.167.xxx.252)

    미치겠다. 증말
    50대에 미모 내려놓기 싫으면 연예인처럼 몇백 몇천 들여야죠 뭐.
    좀 만 있음 손주 보겠구만 뭘 억울하다고

  • 32. --
    '26.5.26 4:11 PM (121.182.xxx.113)

    미모는 이쁜 얼굴에서만 나오는게 아니에요
    52세에 내려놓는건 너무 슬픈 일

  • 33.
    '26.5.26 4:11 PM (220.67.xxx.38)

    할머니라니..저도 52세지만 말도 안돼요
    제 친구들도 그렇고 아직은 할머니 느낌 없어요
    제 친구는 아이가 아직 초딩인데 ㅜㅜ

  • 34.
    '26.5.26 4:12 PM (117.111.xxx.166)

    초반이면

    충분히 이쁠나이죠

    못생긴 아줌마 남자들이나

    여기서나 할머니라고 후려치지

    할머니 나이는 아니죠

    초반은 이뻐요 후반이 아슬하지

  • 35. ...
    '26.5.26 4:15 PM (211.112.xxx.69)

    50살 넘어 이뻐봤자 20대 평범한 애들한테 비할까요?
    그래도 같은 동급에서는 뒤쳐지지 않게 관리해야죠.

  • 36. ㅇㅇ
    '26.5.26 4:34 PM (222.233.xxx.216)

    엥 52세 ~55세 까지는 할머니는 아니지요

  • 37. 저50인데
    '26.5.26 4:37 PM (175.113.xxx.65)

    저도 이뻤고 지금도 나쁘지 않아요 근데 뭐 이 나이에 이뻐서 뭐하게요? 이뻐봤자 응 그냥 이쁜 아줌마 이게 끝 --

  • 38. ...
    '26.5.26 4:40 PM (118.37.xxx.223)

    김성령 얼굴에 손 그만 댔으면 해요
    울긋불긋하고 땡긴 티 나요

  • 39. 0976t
    '26.5.26 4:51 PM (1.234.xxx.233)

    제가 젊은이들은 몰라주고 또래나 언니들한테 예쁘다. 소리 듣는 50대 여잔데요
    작년에 스타벅스에 갔는데
    제 커피가 너무너무 늦게 나왔고
    젊은 남자 직원이 저보다 늦게 온 여자 거를 먼저 주더라고요.
    일단 기분이 안 좋아서 살펴봤는데. 그 젊은 여자한테는 친절하게 웃어 주고 빨대도 직접 꺼내주고 하던데. 저한테는 가져가든지 말든지 쳐다보지도 않더라고요.
    지금도 이런 데 할머니 되면 어떨까 싶어요
    그런 식으로 일하는 남자 직원 진짜 아니라고 생각해요
    분위기 따지고 물 좋아해야 되는 나이트클럽도 아니고
    커피 테이크아웃 하는데

  • 40. 의미가 있다면
    '26.5.26 4:52 PM (58.141.xxx.33)

    누구나 이쁜 나이지요.

    -꽃-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당신의 이름을 불러줄 사람.
    당신과 시공간을 나눌 사람이면 그 의미가 있을껍니다.

  • 41. 립서비스
    '26.5.26 4:59 PM (223.38.xxx.135)

    서로 동안이라고 립서비스 잘 해주잖아요ㅎ
    연예인들도 40대와 다르고 50대 되면
    확 달라지잖아요
    얼굴에 손 많이 대도 부자연스럽고 별로더라고요

  • 42. ㅇㅇ
    '26.5.26 5:38 PM (223.38.xxx.38)

    할머니들 많은 82에서나 50대도 이쁘다 자화자찬하지
    다른 커뮤였으면 제목부터 주책 소리 들었을거에요
    50대는 이쁘게 늙는거보다 우아하게 늙는걸 고민할때죠

  • 43. ..
    '26.5.26 5:48 PM (211.208.xxx.199)

    젊은 남자애들이 투명인간 취급을 하든말든..

    솔직히 20대때 우리가 52세 아저씨들 보면
    아빠 나이, 이모부 나이니
    눈길도 싫고 말도 안붙여줬으면 좋겠고
    내앞에도 안지나가주면 좋겠고
    나 있는 찻집에 그 또래 무리가 안들어와주면 땡큐였죠.
    남자애들이 52세 우릴 보면 똑같이 않겠어요?
    바득바득 갸네들에게 존재감을 기대하지 마세요.
    그냥 우리끼리 웃기고 재밌자고요.

  • 44. .....
    '26.5.26 5:57 PM (112.145.xxx.70)

    30대 40대랑 비교하면 안되죠.

    탄력과 쉐입이 완전히 다르잖이요.

    50대끼리 비교하고
    50대 중에 예쁘시면 되죠

  • 45. 요즘
    '26.5.26 6:17 PM (49.1.xxx.69)

    50대는 예전 40대정도
    예쁜 사람은 여전히 예쁘던데요 물론 젊어보인다는 말은 아님
    그나이대로 보여도 예쁘고 피부좋은 사람은 여전히 있어요
    진짜 할머니는 70대정도부터

  • 46. 이쁘기는
    '26.5.26 6:29 PM (223.190.xxx.81)

    길거리에 50넘은 아저씨들 보세요.
    대충 느낌오실텐데요. 성별 바뀐다고 달라질리가요.

  • 47. 역지사지
    '26.5.26 7:50 PM (218.157.xxx.226) - 삭제된댓글

    저20대때 40중반 아줌마들 맨얼굴 피부도 거무티티 기미 쫙깔리고 초췌해보이고 생기없어 보였어요..50살 아재는 완전 할아버지 같았구요..

  • 48. 역지사지
    '26.5.26 7:52 PM (218.157.xxx.226)

    저20대때 40중반 아줌마들만 봐도 맨얼굴 피부도 거무티티 기미 쫙깔리고 초췌해보이고 생기없어 보였어요..50살 아재는 흰머리 듬성듬성 완전 할아버지 같은 느낌요..젊은애들 눈엔 똑같지 않겠나요..관리많이하네 해도 어쩔수없음..그냥 마음 비워야죠

  • 49. 나이가 보이죠
    '26.5.26 11:14 PM (223.38.xxx.218)

    생기는 없어지고...
    늙어가는걸 받아들여야죠

  • 50. ...
    '26.5.27 5:47 AM (173.63.xxx.3)

    52세면 아직 이쁜나이인가요라고 제목 쓰셨네요.
    답은 이쁜나이는 아닙니다. 예쁘다는 나이는 40대 중반까지나.
    50대 여성은 관리 잘했다죠. 분위기있다 정도.
    단지 관리 잘하고 연예인급이면 가끔 예쁘단 소리는 듣는데
    일반인은 관리 잘했네,좀 또래보다 젊게 보이네 정도이나 58세정도되면 빼도박도 못하게 나이가 보입니다.
    50대초중반이 막바지 젊은 느낌 남아 있는 기간이예요.

  • 51. 매년 분기별로
    '26.5.27 6:21 AM (210.97.xxx.193)

    매년 분기별로 3살 정도의 아이에게 물어보세요.

    나~ 이모야? 아줌마야? 할머니아?

    3살 아이는 진실을 말해줄겁니다.

    5살은 이미 눈빛에 위축돼 협박하는 눈빛땜에 거짓말 할거예요.

  • 52. ㅡㅡㅡㅡ
    '26.5.27 6:25 AM (70.106.xxx.95)

    어린이들은 오십대보고 할머니라고 해요.
    이십대 삼십대들한텐 그냥 무존재. 부모또래로 볼거고.
    같은 또래들이나 젊게 봐주는거고

  • 53. ..
    '26.5.27 7:12 AM (211.220.xxx.158)

    연예인도 50대면 그냥 나이든 아줌마나 할머니 아닌가요???
    님도 20대에 50대 아저씨 거들떠도 안봤을거잖아요.
    너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인데.

  • 54. 오십대
    '26.5.27 7:29 AM (220.78.xxx.213)

    중반까진 그냥저냥이에요
    60고개 넘으면서 기냥 할머니 ㅎㅎ

  • 55.
    '26.5.27 7:30 AM (121.129.xxx.111)

    대학생땨 저희 이모가 저한테 나이 앞 숫자가 5자가 되니 너무 늙은 느낌이라 기분이 안좋다고 말했을때 이모가 할머니로 보였는데 제가 지금 그 나이로 가고 있어서 ㅠㅠ 대학생이 보기에 50살은 그냥 할머니였어요

  • 56. 50대 할머니
    '26.5.27 7:33 AM (223.38.xxx.230)

    결혼하고보니 시어머니도 50대였고
    이미 50대에 할머니 되셨어요

  • 57. joy
    '26.5.27 7:41 AM (175.192.xxx.68)

    52세 예쁜나이 꾸미면 40대로 보이고
    현실적으로 55세에 달라지는거 같아요

  • 58. 맞아요
    '26.5.27 7:54 AM (222.120.xxx.110)

    관리는 둘째치고 눈빛이 일단 살아있어야합니다.
    나이들면 눈빛 많이 달라지잖아요.
    눈쳐지는건 어쩔 수 없지만 눈빛만은 지킵시다.
    전 50인데, 둘째만 올해 대학가면 오롯이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 살 생각을 하니 힘이 불끈 솟거든요.
    52세면 아직 너무 젊은 나이아닌가요. 힘내세요

  • 59. 제목만 봐도
    '26.5.27 8:00 AM (211.208.xxx.87)

    소름 끼쳐요. 곱게 늙읍시다 좀.

    나이가 몇이든 내 인생이니 열심히 사는 거지 뭘 비교하고 앉았어요.

    그 나이가 되도록 철은 안 드네요. 노화는 원래 그래서 슬픈 거고

    그러다 죽는 거예요. 세상 누구도 못 피합니다.

  • 60. 엥?
    '26.5.27 8:19 AM (223.38.xxx.52)

    제가 73으로 만 52세인데 벌써 할머니 소리 들을 나이인가요? 대체 어디를 다니길래 투명인간 취급에 늙은 여자 혐오한다고 하는 건가요? 젊은이들 사이에 넘 끼려고 하니 그런 느낌 받는 거 아닌가요? 전 젊음이 좋구나 할뿐 그들과 어울리려 하지 않고 그들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한번도 생각해 본 적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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