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지인이 들어달라고 해서 변액연금을 들어 주었어요.
큰애 작은애 만기가 도래해서 보니 큰애는 100%환급이고 작은애는 130%이상 환급이어서 둘이 지금 해약시 받는 금액이 비슷하네요.
제가 들었던 변액 연금은 만기시 알아보니 오히려 환급액이 마이너스여서 잊어버린다고 생각하고 놔두고 있는데 이럴때는 해약하는게 낫나요?
고등학교때 지인이 들어달라고 해서 변액연금을 들어 주었어요.
큰애 작은애 만기가 도래해서 보니 큰애는 100%환급이고 작은애는 130%이상 환급이어서 둘이 지금 해약시 받는 금액이 비슷하네요.
제가 들었던 변액 연금은 만기시 알아보니 오히려 환급액이 마이너스여서 잊어버린다고 생각하고 놔두고 있는데 이럴때는 해약하는게 낫나요?
저도 예전에 10년 넣은 변액연금 계속 손실이다가 코로나때 주식장 오를 때 원금에 해약했어요.
변액은 그냥 두면 안 올라요.
계속 채권과 주식 비율 조절하면서 바꿔야 해요.
저라면 해약하고 잘 나가는 주식에 넣어 손실 만회하겠어요
저도 지긋지긋했는데
지금 들어가보세요
원금대비 다 두배 됐습니다.
해약환급금 조회해보니 그러네요
189퍼
205퍼
지금 해약해야 되나 고민입니다.
제미나이는 10년 넘었으니 세금도 없고 한다고 오히려 더 넣으라네요
제가 한 때 변액연금 연구 엄청 했는데요
사업비가 초기 10년엔 10퍼에요 그러다 10년 지나면 사업비가 아주 작아져요. 미미하게..그래서 진정한 변액의 핵심은 10년 이후입니다만 사람들이 지긋지긋하다고 10년 내 해약 많이들 합니다.
이걸 노린건지..하여간 10년 지난 지금부턴 내가 지불한 돈이 거의 투자로 들어가고 복리효과를 누려 금액이 커진다고 공부했어요.
저도 2007년도에 아이이름으로 가입한거, 마이너스 50%가 넘고, 회사에서 제대로 관리도 안해줘서 해약할까했는데, 나중에 미국펀드로 100퍼센트 바꿔서 지금은 수익이 완전 좋아요. 10년이상 가지고 있으면 세금에서도 자유롭다고하던데 펀드변경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보세요.
요즘은 국내주식이 좋아서 미국주식이랑 국내 인덱스주식으로 나눠서 넣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