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위가
'26.5.26 5:00 AM
(118.47.xxx.217)
간이 크네요 요즘 젊은 애들 절대 용납안할텐대 이상하네요
혼자 본적이 없어 딸이 쉽게 생각하는건지.. 엄마 희생을 요구하는거라면 저라도 화나서
한마디 하겠어요
2. ...
'26.5.26 5:02 AM
(61.43.xxx.11)
산간이 뭔가 싶더니 산구완 인가 봅니다
3. 그러네요
'26.5.26 5:04 AM
(221.138.xxx.92)
속상하실만 하네요...
4. 입장
'26.5.26 5:18 AM
(175.199.xxx.36)
그 사위 엄마는 자기딸이면 출산하고 나서 산후 도우미한테
딸 맡겨놓고 여행 가겠나요?
진짜 미저리도 아니고 웃기네요
출산예정일 다 나올껀데 그거 알고도 여행 따라갈 생각
하는 사위도 마마보이가 따로 없네요
친정엄마가 산후조리 해주고 도우미 있는데 어때? 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잘못된거예요
속상 한거 당연한건데 딸앞에서는 너무 내색하지 마시고
조리잘할수 있도록 신경써주세요
5. 에휴
'26.5.26 5:26 AM
(125.178.xxx.170)
딸이 원래 그렇게 이해심 많은 성격인가요.
말은 못하고 꿍하면서
남편이 하는 대로 그냥 놔두는 건가요.
말도 안되는 얘기죠.
6. 12
'26.5.26 5:28 AM
(211.234.xxx.200)
따님 성격이 어떤지 모르겠고 둘 사이 어떤 이야기가 오갔나 모르겠지만
이해가 전혀 안 가는상황이요.
시댁 남편이 꼭 그 여행을 해야 하는 다른 이유가 있는게 아니라면 남편도 시댁도 이상해요
7. 움
'26.5.26 5:52 AM
(211.234.xxx.11)
그만 내려놓으십시요.
속상하신 마음 이해하지만
결혼한 자식은 또 다르더라구요.
그들만의 세상이 있는게지요
둘사이 합의되고 따님이 불만이 없다면
사위분 미워라 마시고 그냥 무던하게 넘어가 주셔야
따님 결혼생활에 부차적인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따님 몸추스리면 손녀는 사위에게 맡기시고
따님과 여행한번 가셔서 좋은 추억만들고 오십시요..
8. 이제
'26.5.26 6:00 AM
(1.237.xxx.195)
햔 달이 지나는데 이박삼일 동안 딸이 혼자서
케어할 수 있지 않나요?
사위도 그동안 여가가 없어서 이 기회에 본가와 충전의
시간을 가지겠다는데 왜 속시끄러운지 이해불가입니다.
이제 딸 부부에게 맡기고 본인만의 생활에 집중하는 것이
서로를 위해 좋을 듯한데요.
9. ditto
'26.5.26 6:04 AM
(114.202.xxx.60)
그만 내려 놓으세요 2222
본인들이 알아서 결정 잘 하겠죠 다 큰 성인이잖아요 어쩌면 따님도 나중에 애랑 남편 두고 본인이 친구들과 여행갈 일이 생길 수도 있어요 그리고 친정 엄마가 굳이 도움 안줘도 다 잘 키웁니다 저는 제왕절개하고도 오로지 100프로 저 혼자서 애 돌봤어요 출근하는 남편 밤에 잠 설칠까봐 다른 방에서 애랑 밤새 자다 깨다 하면서 키운 게 10년 됐네요 혼자 육아 해야 서로에게 좋습니다 원글님이 절대 먼저 말 꺼내지도 말고 화난 기색도 마세요
10. ....
'26.5.26 6:04 AM
(219.255.xxx.153)
-
삭제된댓글
출산은 병이 아니예요.
출산한지 한달 이상 지났는데, 2박3일이면 상관 없어요.
인간관계에서 서로간에 본인이 기쁜 일을 하면, 나중에 서로에게 더 잘해요.
서로 규제하고 억압하면 불만만 쌓여요.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원칙이죠.
11. 딸이
'26.5.26 6:05 AM
(175.123.xxx.226)
사위와 합의가 됐고 불만이 없으면 장모가 나서지 않는게 분란을 일으키지 않는거예요. 사위가 일본 다녀오면 사위에게 아기 맡기고 딸과 둘이 여행 다녀오면되죠.
12. wind
'26.5.26 6:05 AM
(218.153.xxx.168)
하..............
딸도 있고 아들도 있지만
세상이 참 넓구나.......싶습니다
내딸이 저랬다면 저걸 내다버릴 수도 없고 ....
13. ...
'26.5.26 6:07 AM
(59.5.xxx.161)
저 친정엄마 될일 없는사람이지만
이건 아니죠.
사위가 혹 그런생각이어도 부모가 야단쳐야지
같이 여행을요?
친정엄마가 도울 상황이 못되었어도 여행간다 했을까요?
제 아들들이 그런 상황에 여행간다면 전 등짝 때려요.
14. ...
'26.5.26 6:08 AM
(219.255.xxx.153)
출산은 병이 아니예요.
출산한지 한달 이상 지났는데, 배우자가 2박3일 집 비우기. 상관 없어요.
인간관계에서 서로간에 본인이 기쁜 일을 하면, 나중에 서로에게 더 잘해요.
서로 규제하고 억압하면 불만만 쌓여요.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원칙이죠.
15. 사위가 여행
'26.5.26 6:10 AM
(119.207.xxx.80)
다녀오면 딸 데리고 동남아라도 다녀오세요
럭셔리 여행으로다
애 배에 넣고 다니고 출산하고 키우느라 엄청 고생했는데 지금 아니면 언제 회포 풀어주겠냐고
사위 여행 가는건 아주 잘 다녀오라고 씩 웃어주고요
16. ㅡㅡ
'26.5.26 6:16 AM
(223.38.xxx.179)
내 딸 내가 돌본다 그렇게만 생각하세요
나는 이렇게 도움 주느라 고생인데
저쪽 엄마는 희희낙낙 게다가 아들과 여행.
당연히 화기 나시겠지만 기간도 짧은 데다가
아내가 허락했는데 장모가 나서는 것도 우습고
둘이 싸우고 서로 사이 나빠지먄 그것도 걱정거리 아닙니까.
며칠 사위가 출장 가는 거라고 생각하세요
17. 미쳤구나
'26.5.26 6:18 AM
(112.152.xxx.61)
말도 안되고요.
딸, 사위는 애 낳아본적이 없어 서로 이해한다해도 사돈댁 이건 아니죠
애기 최소 100일 될때까지는 밤낮없이 수시로 울어서 엄마가 제 아무리 강철체력이어도 통잠을 못자서 미치는 시기에요. 서너시간이라도 방해없이 푹 자는게 소원일 때라고요.
어쩜 저렇게 철이 없나요.
출산휴가동안만이라도 최대한 산모 잠잘수 있게 도와줘야 할 시간아닌가요.
저 위에 출산이 병이 아니라는 덜 떨어진 인간이야말로 공감지능이 병적으로 낮은 수준이네요
18. 라다크
'26.5.26 6:20 AM
(121.190.xxx.90)
윗님 말씀대로 출산은 병이 아니에요.
출산후 1달이 지났으몈 이제 혼자서 아기보고 자기 살림도 할 수 있는.시기에요.
남편이 본가 식구들이랑 여행 갈 수 있는 시간이 그래도 출산휴가 냈을 때 뿐일수 있잖아요.
본가 식구랑 여행간다고 따로 휴가 낸다면 그것도 보기 싫을거잖아요.
딸은 친정식구등과 여행갈수도 있는데 아들이 본가 식구들과 여행가는데는 지나치게 인색한거 같아요
출산 1달 지났으면 아기엄마는 이제 온전히 활동하셔도 됩니다.
19. ...
'26.5.26 6:20 AM
(58.232.xxx.182)
현명한 조언들 정말 감사합니다~~
20. 다들
'26.5.26 6:32 AM
(106.101.xxx.9)
저위에 본가와 충전의 시간을 어쩌고 하는 글은 뭔가요?
시엄마가 며느리 줄산하고 나서 뭐 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뭐가 힘들어서 충전을 한다는건지요
아들 여행 가이드나 시킬려고 데리고 가는거 같은데
그리고 어른들이랑 여행가면 더 피곤해요
21. 123123
'26.5.26 6:42 AM
(116.32.xxx.226)
친정엄마/장모님 믿고 저러는 거니
원글님이 화나시는게 당연합니다
사위,안사돈이 배려심없는 생각없는 사람들 맞고요
여행이 언제인지 모르겠으나
저라면 그 시기에 나는 도와줄 생각없으니 너희집으로 가라 할 것 같습니다
22. 반짝
'26.5.26 6:43 AM
(175.192.xxx.113)
참..생각없는 사돈들이네요..
고생했다..아이봐줄게..부부여행다녀와라도 아니고 아들출산휴가
기다렸다는듯 여행을 가다니요..
사위도 철이 없는데 따님이 허락했다하니 속상해도 어쩌겠어요.
따님하고도 여행다녀오세요.
23. 궁금
'26.5.26 6:43 AM
(111.171.xxx.8)
이건 별개로 출산휴가 기간에 해외여행을 갈 수 있나요? 휴가 목적과 맞지 않는것 같은데요. 남자의 출산휴가는 배우자와 아기 돌보라고 있는걸텐데 혼자서 여행가는건 말이 안되는 듯. 일본여행은 부모님 환갑기념 뭐 그런걸까요? 그렇다고 해도 이해 안되지만 아무튼 상식적이진 않네요. 딸이나 사위나 다 님을 너무 믿고 있는듯요
24. 음
'26.5.26 6:45 AM
(118.235.xxx.100)
의식적으로 애 보게 시키세요
애 보는 건 장모랑 와이프 일인줄 아는 사위 많아요
그리고 딸이 상대방을 더 좋아하는 걸 어쩌겠어요
그러니 그런 결혼도 하고 애도 낳은 걸
25. 음
'26.5.26 6:46 AM
(118.235.xxx.100)
주말 부부면 앞으로 더 그럴 거예요
자기는 주말에 와서 잠깐 들여다 볼거고 애 보는 건 와이프, 장모 일이라고 인식.
26. 아고ㅋ
'26.5.26 6:48 AM
(119.207.xxx.80)
저기 사돈댁 등장했나ㅋ
사돈이 아들과 여행 갈수 있는게 출산휴가때 뿐이라니
오 마이 갓!
사돈이 완전 또라인데
아들 며느리 사이 금 가지 않게 조심 또조심하며 살아야하는 관계인데 아예 박살내고 시작하네요ㅋ
사돈부부 자기들끼리 여행 가고 놀던지하지 왜 아들을 껴서 가족관계 금가게 하냐구요
아들이 멍청한짓하면 사돈이 철없다 나무래야지
앞날이 험난하외다ㅋ
신생아 출산휴가 낸 사위한테 맡기고 딸이랑 럭셔리 여행 다녀오지 않으면 두고두고 화가 남을텐디요
저라면 그렇게해서 셈셈 만들어요ㅎ
27. 노노
'26.5.26 6:50 AM
(211.36.xxx.245)
그때 제가 도와줄 거라고 생각했다면 딸도 철없고
참..생각없는 사돈들이네요..222222222222
제가 산후조리할때 남편이 출장 가서 몇일 집 비우고
조리 양기도움 크게 없이 혼자 도우미랑 했는데
그게 일하러 간 공백과 여행 놀러간거 그것도 신생이 집에두고ㅎㅎ시부모하고 며느리 손주 쏙 빼고
감정적으로 마음 상할일이죠
지원도 원글님이 더 한 상황에 속상하시겠어요ㅠ
딸이 무슨 끝없이 내주네요
딸 속좀 차리길
28. 직정인
'26.5.26 6:52 AM
(118.235.xxx.236)
그때 아니곤 여행도 못갈거고 시가에 행사가 있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부부일에 끼지 마세요. 요즘 장모가 끼어 이혼하는집 많은건 아시죠?
29. 음
'26.5.26 6:52 AM
(118.235.xxx.100)
부모된 게 처음이라 둘이 같이 발을 동동 구르며 전우애를 키워도 모자랄 시간에.. 다 해주니까 저러죠. 따님은 같이 여행 가자 해도 임신, 출산하면서 생리적으로 느낀게 있으니 아기에게 애착 생겨서 안 간다고 할걸요
부성애도 고생을 하고 애한테 시간을 들이고 해야 생기지 ... 저러다가 심하면 애 기침이라도 하면 장모 탓 해요
30. 둘이
'26.5.26 6:53 AM
(71.227.xxx.136)
합의가 되었다면 그냥 지켜보세요
둘간에 알아서 할일이고
나중에 사위한테 아기 맡기고 모녀 둘이 여행 가세요
제올케도 남동생한테 애기맡기고 친정엄마하고 일본여행갔어요
결국 애기 혼자 못봐서 친정에와서 부모님 신세를 남동생이졌지요
그리고 손주 키워준다 전적으로 맡지마세요 자주 맡겨라 이런말씀도 하지마세요 전 손주 키워주는거 반대입니다
산후조리야 친정엄마 도움 받을수있지만
출산하고 한달 지나면 혼자 아기 케어 며칠 할수있어요
요즘 친정엄마없이는 하루도 애기 혼자못보는 딸들 많던데
전 며느리입장이지만 부부둘이 알아서 할일이라 생각해요
31. 아들맘
'26.5.26 6:53 AM
(121.166.xxx.208)
사위나 시댁가족의 처사가 이해가 안되지만. 그 일에 장모까지 개입해서 난리치면 따님 결혼생활이 원만하지않을 수 있어요
자꾸 양가 어른이 개입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따님 나름 자기 가족과 결장한 일을 원가족이 개입하는 것은 끝내 따님 부부 사이 쌈을 시키는 거구, 양육하면서 힘든 일, 앞으로 이런 저런 일 있을때마다 부모 개입으로 이혼할거 같아요
32. 딸도
'26.5.26 6:56 AM
(211.36.xxx.245)
허락하다니 허락하기전 엄마한테 언질준것도 직접적인 도움 요청한것도 아니니 앞서서 아이 봐주거나 붙박이로 애 봐주지 마시길
딸도 마잔가지로 오롯 해봐야 알아요
사위도 혼자 아기 봐봐야 아는 영역있듯이
진짜 철없고 사돈부부는 생각이 없..
그 비용도 사위가 부담할거 아니예요
지원도 못해줄 집안
33. 그동안
'26.5.26 6:57 AM
(118.235.xxx.99)
시모땜에 이혼한집이 얼만데 장모는 이혼할까봐 입꾹하고 속 끓이고 살아야 하나요?
할말 하는 세상이예요
딸한테는 속마음 얘기하고 딸도 앞으로는 사위가 그런 철딱서니 없는 사돈행동에 홀라당 동조하는 일 없게 단도리 시켜야죠
34. ...
'26.5.26 6:58 AM
(59.5.xxx.161)
부부일에 끼지말라는 말도 웃기는게
그럼 애 봐주는건 왜 눈감고있대요?
부부가 알아서하지?
그리고 저위 댓글은 뭐 혼자 육아해야 서로 편하다?
와~
35. ....
'26.5.26 6:59 AM
(211.201.xxx.73)
산후 1달후면 환자도 아니고,혼자서 꿋꿋하게 아이 돌볼수는 있지만,저건 아니지않나요?
팔순 여행정도가 아니고서야 환갑이래도 이해가 안되는 행동이네요.
아이 막 태어나고 주말부부라면 1분이라도 더 아이 보고 싶고
뭐라도 옆에 있어줘야지
딸이 허락했다니 뭐 어쩔수는 없겠지만 짜증날만하긴하네요.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들 진짜 많네요.
진짜 사돈과의 여행은 밎는지
혹시나 바람 피는건 아닌지 두루두루 잘 살펴봐야할듯요.
상식적이지않아요
36. ㅇㅇ
'26.5.26 7:01 AM
(39.125.xxx.199)
출산휴가쓰고 해외가면,안될걸요.
연차좀 쓰려나 봅니다.
진짜 맘상하는 일이네요.
너무 잘 해주셨나봅니다.
37. 세상에나
'26.5.26 7:10 AM
(211.234.xxx.42)
82쿡 시어머니들 진짜 역겹네요
한달이면 혼자 볼수있다???
당신들은 출산하고 한달만에 시가에서 해외여행 갓다하며
울며불며 글쓸것 같은데
손녀 출산한지 한달 됐는데
여행가자고히는 시가 진짜 이해안가네요
칠순 쯤이나 행사 있으면 모를까
주말부부라 그런가 아끼는 맘이 없네요
자기들이 애봐주고 산모 고생했으니 이틀 푹쉬어라
이래도 시원찮은데
82쿡 시어머니들 절레절레
38. 건강
'26.5.26 7:11 AM
(218.49.xxx.9)
아무리 좋은마음으로
이해하려해도 안되는군요
그래서 친정어머니도
답답해서 글 쓰신거겠지요
촴나~~아무리 주말부부지만
매일 같이 있지도 않고
출산휴가를...
할많하않입니다
39. 원글님
'26.5.26 7:19 AM
(211.36.xxx.245)
한밤중이고 새벽이고 달려가서 도와주는 편이어서 딸은 많이 힘들어 하지 않고 지내요.
이것도 문제의 원인중 하나같아요
주말부부 정작사위는 주말에 뒷짐
저 막 초등 들어간 아이 있어요. 양가 도움없이 둘 키우느라 피눈물 났는데
저도 딸있는데 저만큼은 아니지만 오롯 딸부부가 감당할 영역이 있다고 생각해서 더 다짐해요
딸 아이를ㅈ위해서 뒷짐 질 부분이 있구나
사위 너무하고 사돈부부 진짜ㅈ서운하네요
가만히 있으니 가마니된꼴
40. ...
'26.5.26 7:21 AM
(1.227.xxx.206)
남자들은 출산휴가고 육아휴직이고
지 놀고 먹는데 쓰더라구요
앞날이 캄캄한 사위와 시가네요
원글님도 딸 가정에서 손 떼세요
둘이 지지고 볶게 하세요
41. 그럼
'26.5.26 7:28 AM
(118.235.xxx.104)
-
삭제된댓글
이혼시키세요
42. 혹시
'26.5.26 7:28 AM
(59.14.xxx.223)
사돈이 환갑이나 칠순이라서
기념으로 사위가 모시고 여행다녀오는걸
원글님이 빼놓고 쓰신건 아닌가싶어요
아기낳은지 한달정도 되었고
여차하면 처갓집에서도 도와주니
어차피 휴가쓴거 부모 모시고 2박 3일 여행
다녀온다고 생각한것같은데
따님도 동의 했다니
그때 한번만 도와주고
감기등 아프다고 하고 이제 둘이 알아서하라면서
발 끊으세요
어떻게 그러냐싶으시면 이왕 도와주시는거
좋은 표정과 마음으로 도와주시구요
43. 헐
'26.5.26 7:29 AM
(122.153.xxx.121)
출산이 병이 아니라고요? 병의 정의가 뭐길래요? 산전도 산후도 산모 몸은 정상적인 상태가 아닙니다. 병이 아닌건 미용목적 성형수술이고요, 임신 출산은 부인과 산과 질환 중 메인 이벤트고 중한 병인데요. 애 낳고 다음 날 밭일 했다던 남미새들이 몰려왔나~ 이걸 이해해요?? 한달이면 일상 생활 한다고요? 개복 수술 암환자도 일주일 이내에 퇴원시켜요. 그렇다고 그 몸이 정상인 상태예요?
아들 저렇게 키워서 같이 여행가고 싶은 분들은 세상에 방출하지 말고 평생 끼고 사시면 좋겠습니다. 나라를 구하러 가는 것도 아니고 출장을 가는 것도 아니고 여행 ㅋㅋ 와 웃기지도 않아!! ㅡ지나가던 며느리 세대에 더 가까운 회원ㅡ
44. 흠
'26.5.26 7:30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한가지 확실한건 사돈댁이 보통 이기적이고 비상식적인 사람이 아니라는거 애도 아니고
45. ........
'26.5.26 7:34 AM
(118.235.xxx.170)
이번에는 그냥 다녀오라고 하고, 나중에 애 좀 크면 애를 사위가 보게 하고, 원글님과 따님이 여행 다녀오세요. 뭔가 빚진 마음이 있게 해야 나중에 뭐 양보를 받아내죠. 저는 남편이 애 어릴때 남편 혼자 하루 24시간 애보는 경험을 하지 않은 것이 후회되었어요. 그 경험을 해봐야 와이프 입장이 이해될거에요. 여하튼 기회봐서 사위가 24시간 풀로 애기 보는 기회를 만들어 주세요. 주말동안 보게 하고 원글님과 따님이 비슷한 일정으로 여행 가세요.
46. 솔직히
'26.5.26 7:35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사돈 보통 이기적이고 비상식적이지 않은데
그런 집안에서 교육받은 사위라 그런가 벌써행동이 참.. 할말하않
47. 예전엔
'26.5.26 7:37 AM
(119.207.xxx.80)
출가외인이라고 딸집에서 사돈일에 나서지 않아 나중에야 참다 터지는 경우 많았는데 이젠 미리미리 딸 마음에 억울한 마음 남지않게 인생선배로서 엄마가 가르쳐줄수 있어요
그게 꼬갑고 장모가 선넘는다고 싫어하는 사위나 사돈이면 안끼어도 막장 사돈일 확률이 높으니 이러나저러나 깨지는 관계인거지 꼭 장모 간섭땜에 깨지는건 아닐거예요
살아보니 참으며 힘들게 사는건 인생 갉아먹으며 낭비하는거드라구요
우리딸 사돈이 저렇게 나오면 전 참지 않고 얘기해요
대신 아주 고상하게 얘기해야지 화가 난 티가 나면 안돼요
멍청한 사돈은 내용을 문제삼지 않고 말투만 문제삼으니까요
48. 하
'26.5.26 7:37 AM
(175.213.xxx.37)
앞날이 캄캄한 사위와 시가22222222
이기적이고 몰상식한 사돈에 걸맞는 사위
49. ㅇㅇ
'26.5.26 7:38 AM
(106.101.xxx.163)
출산이 병이 아니라 괜찮다니
100일전 아기들 통잠 안자고 수시로 깨서 잠 못 잔 상태에서 겨우 애 보는거 아닌가요?
50. ..
'26.5.26 7:40 AM
(210.178.xxx.60)
20년전에도 조리원2주 산후도우미2주 부부가 같이 키우지 친정엄아 도움 필요멊었어요.
왜 친정으로 와서 도우미를 쓰나요?
결혼했고 부부아이니 둘이 잠 덜 자고 키우는경험을 해야지요.
딸 집으로 돌아가고 사위 여행가면 님은 손 떼세요.
도우미를 쓰던지 부부가 알아서 하게요.
51. ....
'26.5.26 7:42 AM
(1.227.xxx.206)
이혼시키라는 ㅂㅅ같은 댓글은
참 덜 떨어졌네
52. ..
'26.5.26 7:43 AM
(1.235.xxx.154)
조금이라도 도와줄 생각못하는 사돈
...좀 모지라네요
안타까워요
어쩌나요
53. ..,
'26.5.26 7:45 AM
(210.178.xxx.60)
딸이 허락했다니 어떻게 할건지 이유를 물어보세요.
딸 시댁이며 사위며 어이없지만 딸이 허락했다잖아요.
그렴 부부가 해결할거니 친정엄마는 빠져야해요.
54. 좋은 마음으로살자
'26.5.26 7:46 AM
(106.101.xxx.94)
출산은 병이 아니예요.
출산한지 한달 이상 지났는데, 배우자가 2박3일 집 비우기. 상관 없어요.
인간관계에서 서로간에 본인이 기쁜 일을 하면, 나중에 서로에게 더 잘해요. 222
무슨 속이 시끄럽다느니...
55. .....
'26.5.26 7:50 AM
(220.118.xxx.37)
제가 평생 맞벌이 주말부부라 친정엄마가 많이 도왔어요. 이런 매카니즘 너무 잘 알죠
따님이 아직 철이 없네요. 엄마 도움으로 여유있게 행동하니 남편에게도 그런반응 나오는 거
시부모는 생각없는 미친 인간들
남편은 결혼이 저절로 굴러가는 줄 알고있고요
장모 지원 갈아넣어 모두가 여유있네...
56. ...
'26.5.26 7:55 AM
(58.232.xxx.182)
여행을 가게 된 것은 원래 시어머니께서 혼자 여행을 가시고 혼자 남은 시아버지가 안되어서 형이 같이 여행을 간다고 했답니다. 그런데 제 사위에게도 같이 가자고 해서 가게 된 여행이예요.특별한 목적이 아닌 그냥 여행이예요.
57. ㅐㅐㅐㅐ
'26.5.26 7:56 AM
(61.82.xxx.146)
허락 받았으니 괜찮다 생각하는
사위나 시모나 진짜 똑같네요
엄마 보고 허락한 딸도
아주 삼박자가…
제가 친정엄마라도 괘씸하고 분할 것 같아요
딸한테 직접 물어보세요
시모와 사위 비난 마시고
허락한 이유가 뭔지.
엄마가 도와주면 된다 생각했다면
내 동의없이 결정한것에 대해서 얘기하시고
혼자 할 수 있다 생각했다면
혼자 하게 두세요
58. 에효
'26.5.26 7:57 AM
(1.234.xxx.189)
출산 휴가를 왜 시댁 식구들과 사위가 가나요?
사위가 출산을 했나요?
배우자가 2박 3일 집 비우기가 상관이 없다니
다들 너그러우십니다
시간 날 때 마다 시간을 내어서 아이를 함께
케어 할 생각을 해야지 출산 휴가까지
자신 휴가로 사용 하겠다는 사위와 시댁이 영 무 개념이네요
속상하시겠어요
59. ...
'26.5.26 7:59 AM
(58.232.xxx.182)
아가가 많이 예민한 편이어서 육아가 어려운 편이예요. 사실 딸이 자를 막 부르지는 않고 제가 보기 안스러워서 더 열심히 도와주는 면도 있어요. 지금은 가까이에 있으니까요. 그리고 사위는 같이 있는 시간은 열심히 도와주고 있어요..
60. 댓글
'26.5.26 8:00 AM
(124.50.xxx.142)
이 놀랍네요.
출산은 병이 아니니 상관없다는ᆢ
사위나 사돈같은 사람들인듯ᆢ
그때 맞춰서 원글님도 여행을 가시든가 약속을 잡으세요
원글님 믿고 그러는듯ᆢ가뜩이나 까다롭고 예민한 아이면 더 힘들텐데ᆢ
원글님이 너무 잘 케어해주셨나봐요
원글님 없이 오로지 혼자 해봐야 현타가 올듯
원글님도 냉정해지세요
그런 사위에 그런 사돈이라니 앞으로 머리가 아프실것 같네요
더우기 주말부부라니ᆢ
61. ᆢ
'26.5.26 8:00 AM
(58.228.xxx.152)
그럼 이혼시키세요ㅡ이 댓글 참
다짜고짜ㅜ
현실에서 이런 사람 만날까 겁나네
62. 내가
'26.5.26 8:01 AM
(211.36.xxx.245)
잘해서 선순환으로 배려와 사랑이 차오르는 사람도 있고
감사한줄 모르고 자기 이득만 취하는 사람들도 있죠
사돈은 몰염치
사위도 딸도 감사보다 당연한듯 누리는게 이 집안은 일단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진 느낌
63. 양가다
'26.5.26 8:10 AM
(118.235.xxx.201)
손떼는게 자식들 잘살게 하는건데 흠...이부부도 양가 때문에 많이 싸울듯하네요.
64. ㄱㄴㄱㄴ
'26.5.26 8:12 AM
(118.235.xxx.118)
기분 나쁠거같은데요 친정엄마가도와주니 자인은 효도한다는거잖아요
65. 전형적인
'26.5.26 8:18 AM
(61.35.xxx.148)
우리 가족 위주, 내 새끼만 챙긴다의 모습들
(시댁의) 배려가 없는 것도 별로고
(친정의) 서운해하며 간섭하려는 모습도 별로에요
66. ^^;
'26.5.26 8:30 AM
(118.235.xxx.98)
일주일에 길어야 이틀 보는 거 잘 봐주겠지요 자기 앤데... 그거 갖고 잘 본다고. 그냥 이런 글 쓰지 마세요...
67. ^^;
'26.5.26 8:31 AM
(118.235.xxx.98)
장기적으로 애를 아빠가 볼줄 알아야 애한테도 좋을 건데요
68. 음
'26.5.26 8:33 AM
(211.217.xxx.96)
전형적인우리 가족 위주, 내 새끼만 챙긴다의 모습들
(시댁의) 배려가 없는 것도 별로고
(친정의) 서운해하며 간섭하려는 모습도 별로에요
222222222222222222
그냥 따님 마음편하게 해주세요
69. 핵심
'26.5.26 8:33 AM
(211.36.xxx.245)
앞날이 캄캄한 사위와 시가네요
원글님도 딸 가정에서 손 떼세요
둘이 지지고 볶게 하세요
(시댁의) 배려가 없는 것도 별로고
(친정의) 서운해하며 간섭하려는 모습도 별로에요222222
딸이 요청한것도 아니고 원글님 가서 먼저돕고
저도 별로
딱 정해진 기한 딸한테도 알려주고 특히 시부모 여행시기
원글님 부부도 멀리 떨어져 계세요
죽도 밥도 딸부부가
70. 사위가
'26.5.26 8:33 AM
(175.209.xxx.199)
사위가 제일 개념없는 나쁜놈이죠.자기 엄마 혼자 여행가고 싶다는걸 왜 따라가요.더군다나 출산한 아내가 있는데.
지엄마 걱정되나본데 형이 가면 적당히 빠져야지.
부부사이 안좋으니 엄마 혼자 가는걸거고
남편이 구실 못하니 아들들이 효자노릇 하려드는건데
참 얼척없네요.
그렇다고 따라오게 만드는 사돈은 대체...
총체적 난국 시댁이네요.
딸은 속도 없고 .
시어머니가 우울증이나 뭔가 걱정되어 출산에도 불구하고 따라나선거라 동의했다면 조금 이해는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