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에 작은 절이 있긴한데 갈까말까 고민돼요
작년에갔다가 인파에치여 죽을뻔
그래도 가서 사람구경도하고 절밥도먹고다녀올까싶어요
집근처에 작은 절이 있긴한데 갈까말까 고민돼요
작년에갔다가 인파에치여 죽을뻔
그래도 가서 사람구경도하고 절밥도먹고다녀올까싶어요
갈 수 있으면 다녀오는 게 기분전환도 되고 좋을 거 같네요..
저는 가진 못하고, 부처님오신날 뭐라도 하나 작은 수행? 해볼까 고민중.
여태 마음만 먹고 막상 한 적이 없어요. 내일 운동을 하거나 하루 단식을 하거나 할듯요..
미리다녀오거나 나중에 가요
인파가 힘들어서 오늘 미리 등달러 다녀왔어요.제마음 속 쉼터는 절이라서 고마운 마음이 커서 초파일만은 작은 정성 밝힙니다. 마음 밝히러 잘 다녀오세요.
내일 아침 일찍 집근처 사찰 다녀 와서 맛집에서 아침 먹고 마이클 영화 볼려구요.
저도 내일 아침에 일찍 절에 갔다가 공양 먹을수 있으면 먹고 안되면 나가서 먹으려구요. ???? ???? ????
등달아서
내일 복잡할것같아서
오늘다녀왔어요
간김에 절밥 점심으로 먹었어요
비빔밥에 미역국 오늘만든 손두부먹었어요
절 세군대 후보
1 셔틀버스 운행 산속 절
2 절밥이 맛있는 도심 속 비구니절
3 친정엄마 다니는 버스로 1시간거리 절
낼 아침 자고 일어나서 정하려고요
한창 팔팔할 때는 새벽에 일어나서 불국사 석굴암 분황사 찍고
기림사 골굴암 오어사 찍고 오후에는 통도사에서 저녁예불까지
봤는데 이젠 기력이 딸려서 집 근처 절에 가서 비빔밥 먹고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