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싫어해도 이건 못당하실껄요?
1. 박수
'26.5.22 11:43 PM (39.120.xxx.65)와!!
진짜 목숨 걸고 운전해요 ㅠㅠㅠㅠ2. 생각보다
'26.5.22 11:45 PM (72.66.xxx.59)아주 꼼꼼하고 디테일하게 챙겨서 놀랬음요.
딴나라 살고 있는데 요즘 한국 대통령 보면 여러분이 디게 부럽습니다.3. 박수
'26.5.22 11:46 PM (39.120.xxx.65)이재명 유튜브 게시글이었던 것 같아요
비오는 밤에 차선 안 보인다고 댓글 쓴 적도 있어요4. 하여튼
'26.5.22 11:46 PM (115.138.xxx.180)세금이 지 돈인 줄 아는 오세후니 같은 자 대신
일을 정직하게 하는 사람이 공복이 되야 합니다.
우리 국민들, 충분한 권리 누려도 되는데
왜 일 못하는 자들을 감싸고 돌면 자꾸 뽑아주는지.
엄한 데에 갑질하듯 민원 넣지 말고
일 제대로 하는 사람을 뽑으시라고요.
좀 정직하고 깨끗한 사람이 공직자가 되면 좋겠습니다.5. 그들에게는
'26.5.22 11:47 PM (211.177.xxx.170)이린것도 안먹혀요
내란정도 해야 좋아할 듯6. ....
'26.5.22 11:51 PM (71.64.xxx.66) - 삭제된댓글ㅋㅋㅋ
이렇게 디테일한데 눈 앞에서 대장동 털어먹는걸 못봤다고?7. 전두광
'26.5.22 11:55 PM (124.51.xxx.24)전두환이 처삼촌 밀어줄라고 신호등 겁나게 설치해부렀는디
나는 왜 그게 생각나는 것일까.
머 그냥 그렇다고,,, 음음8. ㅇㅇ
'26.5.22 11:56 PM (61.40.xxx.89)그들에게는 이런 것도 안먹혀요
내란정도 해야 좋아할 듯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9. ㅇㅇ
'26.5.22 11:57 PM (61.40.xxx.89)전두환이 처삼촌 밀어줄라고 신호등 겁나게 설치해부렀는디 나는 왜 그게 생각나는 것일까
———>>>>
밤길에 차선 안보여서 큰 사고 한번 당해봐야 정신 똑바로 차릴텐데 ㅎㅎㅎ10. 윗님
'26.5.22 11:59 PM (115.138.xxx.180)그러니까 이것도 뒤가 구리다?
그 생각이 오새훈한테도 둘어요? 철근 팔았먹었다고?
왜 이리 편파적이실까요.
오랜만에 일 잘해서 나라 한 번 부흥시켜보겠다는데
그건 아니꼽고
시민들, 국민들 죽인 전두환이를 어디에 갖다 붙여요?
왜 이리 생각이 짧으신지.
내 발등 찍기인 셈.
박정희 전두환 때 살아보셨어요?
살아봤으면 이런 소리 못하실텐데.
안살아보셨으면 책 좀 뒤져보세요.11. .,.,...
'26.5.23 12:03 AM (59.10.xxx.175)얼마나 많은일을 처리하면 저 부분까지 신경쓰나!!! 제발 연임.
12. 124
'26.5.23 12:04 AM (125.137.xxx.77)뭐 눈엔 뭐만 보인다죠
13. ..
'26.5.23 12:07 AM (125.247.xxx.229)와 대박입니다
어쩜 국민들이 불편한걸 도저히 못참으시네요
반드시 고쳐주고 바로잡아주고 잘살게 해주고...
진심 연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하다면.14. 전두광팬인가
'26.5.23 12:17 AM (174.233.xxx.95)보통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연상들 하죠.
뭐눈엔 뭐만 보이고 222215. 와
'26.5.23 12:21 AM (39.125.xxx.30) - 삭제된댓글저도 제 눈만 탔했었는데
16. 와
'26.5.23 12:22 AM (39.125.xxx.30)저도 제 눈만 탓했었는데
17. ....
'26.5.23 12:32 AM (71.64.xxx.66)우리나라애서 연임하면 끝이 안좋아요
탕탕탕
소즁한 이잼님 곱게 보내드리세요
재판 받으셔야죠 어딜 빠져나가려고 연임 운운 ㅎㅎㅎ18. 이래서 싫음
'26.5.23 12:42 AM (61.105.xxx.113)이런 일이 기존 헌법을 어기며 연임 소리 할 일인가요?
모지리 윤석열 덕에 사법리스크 심각했다 반작용으로 권력 몰빵 대통령 된 거, 임기 중반 넘어가면 뉴이재명에서 가열차게 물어뜯기 시작할 거 같구만, 한 쪽에선 연임 돌림 노래 시작.
국민연금 운용부터 중요한 사안들 규정 바꾸고 위험요소 키우면서 그럴 때마다 내란당은! 낙엽은! 수박! 뮨파.
기왕 권력 잡았음 좀 잘 하지, 언제까지 이렇게 구리구리하게 놀려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