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미루면서
겉으로 위해주는 척하는 동료
어떻게 대처하세요?
일 미루는거 암말 없이 해주다가 병생기겠어요.
자기 머리아프고 힘쓰는건 쏙 빠지고
늦게 끼고 그래요.
일에 손 안대고
소리만 크게 같이하자고 하거나,
말론 천천히 여유있게하라고하고 눈치를 준다든지
자기맘대로 안돼면 막 쪼아대는거..
너무 불편하고 속이 빤히 보이는데
어떻게 대처해요?
업무 미루면서
겉으로 위해주는 척하는 동료
어떻게 대처하세요?
일 미루는거 암말 없이 해주다가 병생기겠어요.
자기 머리아프고 힘쓰는건 쏙 빠지고
늦게 끼고 그래요.
일에 손 안대고
소리만 크게 같이하자고 하거나,
말론 천천히 여유있게하라고하고 눈치를 준다든지
자기맘대로 안돼면 막 쪼아대는거..
너무 불편하고 속이 빤히 보이는데
어떻게 대처해요?
미루는 걸 안 해줍니다. 상사가 시키는 것 위주로 해야죠. 일 미루려 하면 상사 통해서 하라고 해요.
같이 소리쳐요. 말로만 그러지 말고 이리로 오라고. 쫌 하라고. 구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