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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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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은 미용실 피곤하네요

ㅡㅡㅡㅡ 조회수 : 1,913
작성일 : 2026-05-22 16:07:56

소개받고 간곳인데

부부가 하는곳이었어요

머리하는 내내 수다가 너무 피곤했어요

자기 딸, 아들은 돈에 관심없다, 백화점가서 사준다해도 필요없다고 한다 아들이 6백 벌수 있는데 4백만 벌고 인생즐기면서 산다, 결혼하는데 며느리가 말을  이뿌게한다 다른거 다 볼거없는데 그거 하나는 좋다

친정엄마가 연금 400넘게 받는데 돈에 관심이 없다

백만쓰고 나머지 다 자기하라고 한다

백만원만 쓰시니까 교회 십일조는 십만원만 한다(원래이래요?)  

자기들은 이더리움 관심이 많아서 그거 공부한지 꽤 됐다 코로나때 셀트리움으로 큰돈 벌뻔했다

잠실에서 오는 할머니 돈 많은데 돈을 안써서 얄밉다 등등

귀에서 피나는줄 알았어요 

그집 소개시켜준 지인도 이상해보여요

집에 오니까 너무 피곤하네요

 

 

IP : 118.235.xxx.9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22 4:15 PM (1.231.xxx.41)

    어째서 다 돈 얘기 돈 자랑 돈소연. 고생하셨겠어요. 돈돈돈

  • 2. ..
    '26.5.22 5:08 PM (223.38.xxx.222) - 삭제된댓글

    미용실 마사지샵 택시
    예전엔 제 스스로 좋은 마음이라 착각해서 말 주고받고 하다
    이젠 말 많은 곳은 걸러요
    택시도 말 한두마디 건네면
    내릴 때 까지 같은 말로 힘들게 하는 기사가 반 이상이고
    애초에 말을 섞지 마세요
    동네 여자들도 다 자랑질 한풀이 할 곳 없고 수다에 굶주린 여자들이 붙더라구요

  • 3. ㅇㅇ
    '26.5.22 5:16 PM (14.48.xxx.193)

    전 미용실와서 자기 개인얘기 떠드는 손님들 이상하거든요
    끊임없이 떠드는 손님 상대하느라 미용사들 힘들겠다합니다
    그런데
    미용사가 먼저 저렇게 떠든다고요
    너무 서비스마인드가 없는거 아닌가요
    손님들 생각도 해줘야죠
    1인 예약제 미용실 가니까 다른 손님들 얘기 안들어서
    그점이 좋더라구요
    어제 오랜만에 새로운 미용실 갔는데 아니라 다를까
    수다 떠는 손님이 있더군요
    남이 듣는거 알면서 개인적인 얘기를 저렇게 하는거
    참 신기해요

  • 4. kk 11
    '26.5.22 5:27 PM (114.204.xxx.203)

    대답하지 마세요 하다 말아요

  • 5. 피곤해서
    '26.5.22 5:36 PM (180.68.xxx.52)

    잠못자서 피곤하다고 자겠다고 눈을 감아버리세요.

  • 6. ㆍㄴ
    '26.5.22 5:40 PM (118.220.xxx.220)

    그래서 요즘 예약할때 쉬고싶음에 체크할수도 있더군요
    전 그냥 자는척해요

  • 7.
    '26.5.22 6:23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말 많은 직원 있는 가게 싫어요

  • 8. 혹시
    '26.5.22 6:44 PM (125.244.xxx.62) - 삭제된댓글

    중랑구쪽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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