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받고 간곳인데
부부가 하는곳이었어요
머리하는 내내 수다가 너무 피곤했어요
자기 딸, 아들은 돈에 관심없다, 백화점가서 사준다해도 필요없다고 한다 아들이 6백 벌수 있는데 4백만 벌고 인생즐기면서 산다, 결혼하는데 며느리가 말을 이뿌게한다 다른거 다 볼거없는데 그거 하나는 좋다
친정엄마가 연금 400넘게 받는데 돈에 관심이 없다
백만쓰고 나머지 다 자기하라고 한다
백만원만 쓰시니까 교회 십일조는 십만원만 한다(원래이래요?)
자기들은 이더리움 관심이 많아서 그거 공부한지 꽤 됐다 코로나때 셀트리움으로 큰돈 벌뻔했다
잠실에서 오는 할머니 돈 많은데 돈을 안써서 얄밉다 등등
귀에서 피나는줄 알았어요
그집 소개시켜준 지인도 이상해보여요
집에 오니까 너무 피곤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