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학력 학벌 성격 직업 대충 다 무난 혹은 좋은 사람이
그와 반대인 상대적으로 별로인 집단에 들어가면
자기식으로 끌어 내리려고 하더라구요
아니면 상대방은 암 생각없는데 의미부여 하거나
계속 의식하거나 하면서
깔고 뭉갤 기회만 엿보더라구요.
별거 아닌 흠을 잡아서 후려치기 한다던가
자기네 식으로 같이 술을 먹이고 나쁜 습관 들게 한다던가
그 집단과 비슷한 습성으로 만드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비슷한 사람끼리 어울려야 한다는게 맞아요
전에는 이런 이야기 편견이라고 생각했는데
살아보니 주변에서 보니 그렇더라구요
너무 사람들에 연연할 필요 없이
내 갈길을 가야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소셜커뮤니티가 점점 중요해지는거같아요
대략이라고 그 지키는 선은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