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 두개가 정반대 의미인듯 한데 맞을까요?
하나는 가치가 더해지는 것
또 하나는 가치가 희석되는 것
이렇게 알고있으면 될지..
주식 하다보니 알아야할게 많네요
혹시 이 두개가 정반대 의미인듯 한데 맞을까요?
하나는 가치가 더해지는 것
또 하나는 가치가 희석되는 것
이렇게 알고있으면 될지..
주식 하다보니 알아야할게 많네요
주주들의 지분 가치 입장에서보면 반대라고 보셔도 돼요.
유상증자는 대부분 큰 악재예요 3자배정 유상증자는 예외이고요
자사주 매입이란 돌아다니는 주식을 회사가 사들이기 때문에 사고 팔수있는 주식의 갯수가 줄어드니 공급이 줄어드는 것이고 호재이고요 자사주를 사들이면 나중에는 소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영구적으로 사고팔 갯수가 줄어드니 호재지요.
증자라 함은 회사의 자본금을 늘리는 건데 유상이라는 건 외부에서 돈을 끌어와서 자본금을 늘리는건데 주주배정 유상증자는 주주의 주머니를 털어서 하는거고 3자배정은 회사에 투자하고는 아무개씨의 주머니를 터는 것이니 나쁘지 않고요.
근데 유상증자의 목적이 운영자금이다..이러면 나 장사 못해서 돈 없어요~~라는 소리라서 악재지만
손님이 너~~무 많아서 빨리 공장 지어야 하는데 돈이 없네요~~ 이러면 좋은 기회일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