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도 출산율이 꼴지라 막대한 예산 투입하는군요.
우리나라 출산율보다 낮은 4개 국가 중국, 싱가포르, 태국, 대만
대만이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에 대해 매달 5000 대만달러(약 23만원)를 지급할 방침을 세웠다. 대만은 인구의 20%가 65세 이상인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상황이다.
라이 총통은 젊은 부부가 아이를 낳고 돌볼 수 있게끔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에 대한 성장 보조금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했다.
지난해 대만 출생자 수가 10만7812명으로 대만의 합계 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 수)이 사상 최저치인 0.695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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