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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인데 갑자기 딸이 대원외고가고 싶다네요

조회수 : 4,676
작성일 : 2026-05-21 18:20:34

무슨바람이 들었는지   외고가고싶다고 그래요.

국어와 영어는  잘하고 수학쪽은 약해요.

그렇다고  전교권에  있는것도 아닌데  갑자기 서울로 가서 공부하고싶대요.

 

학비도 엄청든다던데  왜그러는지,  정말  가고싶은  맘이  간절한거같은데  혼자보내도 될런지 싶네요.

IP : 223.38.xxx.126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1 6:22 PM (110.9.xxx.182) - 삭제된댓글

    지원자격은 되구요??

  • 2.
    '26.5.21 6:2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성적들고 컨설팅 한번 받아보세요.
    중1인가요?

  • 3. ㅇㅇ
    '26.5.21 6:22 PM (14.48.xxx.193)

    수학 약하면 대원외고 가서 바닥 깔아줍니다
    내신 망하고 수능도 별로면 큰일이죠

  • 4. 엥?
    '26.5.21 6:23 PM (119.202.xxx.168)

    기숙사 없는건 아시죠?

  • 5. ....
    '26.5.21 6:23 PM (110.9.xxx.182)

    과고 국영수과 '다' 잘하는데 유독 수과 잘하는애
    외고 국영수과 '다' 잘하는데 유독 국영 잘하는 애가
    가는겁니다.

  • 6.
    '26.5.21 6:23 PM (221.138.xxx.92)

    수학선행이 많이 되어 있어야해요.
    가서 힘들어 죽어요..
    내성적인 애들은 못버티고요.
    암든 본인이 하고 싶다니 성적 요건되면 컨설팅은 받아보세요.

  • 7. ??
    '26.5.21 6:25 PM (221.140.xxx.8) - 삭제된댓글

    초등인가요?
    중등이면... 성적은 어때요?

  • 8. err
    '26.5.21 6:25 PM (61.255.xxx.179)

    가고싶다면 일단 지원해보면 되죠
    아직 중1이면 약한 과목 빡시게 해서 올리면 되고요
    합격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가 아닌데도
    지원자격이 궁금하신게 아니라
    학비나 혼자 보내도 되냐고 물으시는게 이상하네요
    일단 성적표 들고 특목고 준비학원 가셔서 가능성 있는지부터 확인하심이

  • 9. ..
    '26.5.21 6:26 PM (122.40.xxx.187)

    수학 약하고...전교권 아니면...일단 입학 자체가 힘들것 같은데요..

  • 10. 음..
    '26.5.21 6:26 PM (222.110.xxx.216)

    학원 컨설팅도 받아 보시구요. 높은 학교 목표로 준비해보는 경험은 도움이 되니까요. 현실적인 문제는 좀 뒤로 하고 아이가 의욕을 보인다면 칭찬해 주세요. 테스트 받아 보고 얘기 듣고 하면 더 열심히 할거에요. 대원외고 너무 좋은 학교지만 공부에 특화된 친구들의 총집합이라 자기만의 공부방법과 진로가 확고하지 않으면 초반에 어려움이 있을 거에요. 높은 목표 설정에 너무 현실적인 얘기를 하기 보다는 의욕을 예쁘게 봐주세요. 준비시키시다 보면 이러다 애 잡겠다 싶어서 그만하라고 하고 싶으실 거에요..^^

  • 11. 그런데
    '26.5.21 6:26 PM (118.235.xxx.1) - 삭제된댓글

    기숙사 없지 않나요?
    지금 있는 지역 일반고에서 올1등급 받고 서울대 가자고 하세요

  • 12.
    '26.5.21 6:29 PM (223.38.xxx.126)

    중3이에요.
    애가 늦게 공부하려는 의지가 생겼는지 한다해도 심난하네요.
    컨설팅을 우선 받아봐야겠네요.
    영어학원에서 잘한다고 조금 칭찬해주니 갑자기 저러네요

  • 13. ..
    '26.5.21 6:29 PM (125.176.xxx.40)

    음.. 님 말씀이 제일 와 닿네요.

  • 14. ㄷ ㅈ
    '26.5.21 6:30 PM (121.166.xxx.34)

    서울의 외고 지원 가능한 지역이 지방ㅈ에 거의 없죠

  • 15. ...
    '26.5.21 6:32 PM (110.9.xxx.182)

    근데 그지역 외고를 가지 왜 서울까지.??

  • 16. 지방 어디인지
    '26.5.21 6:37 PM (180.66.xxx.192) - 삭제된댓글

    국어영어가 얼만큼 되는지, 수학을 얼마나 하는지
    원하는 대학 라인이 어떻게 되는지...
    저희 애가 대원 졸업하고 재수해서 결국 정시로 수능봐서 원하는 데 갔어요...
    내신 3점대였는데 그것도 쉽지 않았어요 생기부도 좋았고..그런데 결국 정시 했습니다 3년동안 고생 많이했고 지켜보기도 힘들었어요
    원하는 내신 받기 힘들고ㅡ과별로 두반, 세반 이러니ㅡ, 활동이 정말 많고요 잘 하려면 가외로 더 해야 하고요.
    그리고 원서 쓸 때 담임능력도 정말 중요합니다...대원은 학교 내에서 등수대로 차례로 서울대부터 쓰기 때문에요.
    아이가 정 원한다면 많이 알아보시고 케어해 줄 가족이 같이 오시면 좋겠어요.
    저 같으면 지방이라면 거기서 1등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 제가 또 그쪽 사정은 잘 모르니까요

  • 17. 졸업생 엄마
    '26.5.21 6:37 PM (211.211.xxx.47)

    대원에서 내신을 생각하면 국어, 영어는 기본으로 아주 잘해야하고요,
    수학은 올림피아드 은상 있는 아이도 여럿있었어요.
    국어,영어가 기본이라 결국 수학이 문제더라구요.
    그리고 죄송한 말씀이지만 학비걱정 하시는 정도라면 일반고 진학이 맞는듯요.
    큰애, 작은애 연년생이라 학비를 비교해보면 5배 정도 차이났어요.
    셔틀비, 학원비 빼고요.
    다른아이는 강남권 일반고였습니다.

  • 18. sany
    '26.5.21 6:41 PM (125.240.xxx.10)

    전교권이아닌데 외고를어떻게가나요
    서울도아닌데 아무리외고의위상이떨어졌다지만 대원외고에요
    그래도 해보고 싶다니까 그냥하게놔두세요
    심난해하실필요없어요
    중3이면 내신성적부터확인해보세요
    지원불가할수있음 이미 중3 1학기기말전 그니까 한번의시험만남았어요.전교권이아닌아이가 지원할수가없는데
    컨설팅자체가필요없죠

  • 19.
    '26.5.21 6:41 PM (223.38.xxx.126)

    소중한 말씀들 감사드립니다.
    더많은 답변 기다릴게요.
    저도 현실적으로 맞지않다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자기 외고가고싶다고 억지를 부리네요

  • 20. ..
    '26.5.21 6:43 PM (180.66.xxx.192)

    국어영어가 얼만큼 되는지, 수학을 얼마나 하는지
    원하는 대학 라인이 어떻게 되는지...
    저희 애가 대원 졸업하고 재수해서 결국 정시로 수능봐서 원하는 데 갔어요.
    내신 3점대였는데 그것도 쉽지 않았어요 생기부도 좋았고..그런데 결국 정시 했습니다 3년동안 고생 많이했고 지켜보기도 힘들었어요
    원하는 내신 받기 힘들고ㅡ과별로 두반, 세반 이러니ㅡ, 활동이 정말 많고요 잘 하려면 가외로 더 해야 하고요.
    그리고 원서 쓸 때 담임능력도 정말 중요합니다.
    학교 내에서 등수대로 서울대부터 to가 있기 때문에 그거 신경써서 안챙겨주는 담임 만나면 내 노력과 상관없이 끝이예요.
    아이가 정 원한다면 많이 알아보시고 케어해 줄 가족이 같이 오시면 좋겠어요.
    저 같으면 지방이라면 거기서 1등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 제가 또 그쪽 사정은 잘 모르니까요

  • 21.
    '26.5.21 6:44 PM (114.207.xxx.21)

    대원외고 1년 총 학비는 약 1,040만 원 수준.

    거주비 및 생활비 월 150만원 이상.

    힉생들 사교육을 굉장히 많이 받고 있음.




    다음 조건 중 하나에 반드시 해당해야 지원 가능.

    1. 서울특별시 소재 중학교 졸업예정자중학교 졸업자로서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자
    2. 타 시·도 특성화 중학교 및 자율학교(중학교) 졸업예정자 중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자
    3. 중학교 졸업자와 동등한 학력이 인정되는 자(검정고시 합격자 등)로서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자
    4. 외국어고등학교가 없는 시·도 소재 중학교 졸업예정자 (해당 지역에 외고가 없는 경우에 한함)

  • 22.
    '26.5.21 6:45 PM (221.138.xxx.92)

    서울 일반중 전교1,2등도 가서 자리 못잡아서 힘들어해요.
    합격해도 입학전까지 빡쎄게 준비해야합니다.

  • 23.
    '26.5.21 6:46 PM (114.207.xxx.21) - 삭제된댓글

    해외거주했던 학생들과 교육특구 출신이 많습니다.
    차라리 상산고, 민사고 지원하고
    그럴 성적 안되면 굳이 외고도 그닥

  • 24.
    '26.5.21 6:47 PM (114.207.xxx.21) - 삭제된댓글

    해외거주했던 학생들과 서울 교육특구 출신이 많습니다.
    차라리 상산고, 민사고 지원하고
    그럴 성적 안되면 굳이 외고도 그닥

  • 25. 대원은
    '26.5.21 6:47 PM (211.234.xxx.11)

    현역수시에서 삐끄러지면 대학가기 많이 어려운 학교예요. 수시로 한번에 끝내지 못하면 고생길 시작인데 내신 받기가 헬이라..
    내 애 같으면 권하지 않습니다.
    지방 어디이신지.. 서울에서도 문과 전1 할 성적 되어야 버틸까말까 해요

  • 26. ㅎㅎ
    '26.5.21 6:48 PM (211.234.xxx.228) - 삭제된댓글

    귀여워요
    도전 좋지요 묵묵히 응원해주세요
    좋은 경험 될 거에여

  • 27.
    '26.5.21 6:48 PM (114.207.xxx.21)

    해외거주했던 학생들과 서울 교육특구 출신이 많습니다.
    차라리 상산고, 민사고 지원하고
    그럴 성적 안되면 굳이 외고도 그닥.
    그리고 이 대략적 정보는 인터넷검색으로 알 수 있는데
    그것도 안하는 건 음...

  • 28. ㅎㅎ
    '26.5.21 6:49 PM (211.234.xxx.228)

    귀여워요
    도전 좋지요 묵묵히 응원해주세요
    좋은 경험 될 거에요

  • 29.
    '26.5.21 6:52 PM (118.219.xxx.41)

    어디서 그러더라고요

    외고지원에서 떨어진다고 실패가 아니다
    네게 좋은 경험이 남았다

    격려해주세요

  • 30. 최근
    '26.5.21 6:52 PM (39.7.xxx.222) - 삭제된댓글

    최근 들어본 진학의사 중에 제일 황당한 조건입니다.

  • 31. 아이랑
    '26.5.21 6:54 PM (180.66.xxx.192)

    고민 많이 해 보세요 열심히 한다니 대원 굳이 아니라도 다른 학교들도 자격 되는지 아이랑 함께 보세요 아직 어린데 기특하네요.
    똑똑한 아이들이 거기서 대학 제대로 못가고 좌절하는 걸 많이 봐서.. 싱처있는 아이들이 많아요. 어디나 그렇겠지만 다들 나름 날고기던 애들이라.

  • 32. 최근
    '26.5.21 6:54 PM (39.7.xxx.222)

    최근 들어본 진학의사 중에 제일 황당한 조건입니다.
    성적도 학년도 지역도

  • 33. 실력
    '26.5.21 6:55 PM (1.236.xxx.93)

    아이가 공부한다면 스파르타식으로 가르치세요
    단 엄마가 옆에서 봐줘야합니다
    중학생이면 과외선생님 붙여서
    겨울방학때마다 고등수학 5-6번 반복 시켜주세요
    고등학교가면 전교권에 있을겁니다

  • 34. 엄마
    '26.5.21 6:55 PM (210.106.xxx.149)

    그 지역 외고 보내세요. 그래도 하겠다는 데 현실적으로 밀어줘야줘.
    다만 지역 외고의 대입 결과가 꼭 좋지만은 않더라고요.

  • 35. 아니죠
    '26.5.21 6:57 PM (39.7.xxx.222)

    지방에서 지역에 외고가 없어야 대원외고 지원가능한데
    지역에 외고가 없을 정도면 대도시도 아니라는 거잖아요.

  • 36. 사교육
    '26.5.21 6:59 PM (211.177.xxx.170)

    비도 많이 드는데 기숙사도 없어서 학사나 고시원 등등 있으려면 학비에 사교육비에 생활비에 엄청 돈 들텐데 비용 생각하면 지역외고 보내세요

  • 37.
    '26.5.21 7:08 PM (39.117.xxx.182) - 삭제된댓글

    외고 졸업생 엄마로 보니까요
    공부는 다들 말씀하셨고 강한 체력과 무너지지 않는 멘탈 중요합니다 공부량이나 다들 우수하고 열심히 하는 환경이다 보니 근성도 필요하구요 아이의 성형이 주도적이고 활달하면 좋겠지요 저희 아이때는 1학년에 7명이나 적응하지 못하거나 성적이 안 나와 자퇴를 했어요 시간이 지나 지금은 웃으면 말하지만 아이나 저나 많이 힘들었어요 주말에 집에 오면 못다 잔 잠만 자고 다시 가는 모습이 참 시험기간에는 화장실 바닥에 신문지 깔고 효대폰 불빛 아래 공부했다고 해요. 외고 자료 많이 찾아 보시고 아이와 많이 알아보세요

  • 38. . .
    '26.5.21 7:13 PM (125.248.xxx.36)

    광역단위 선발인데 외고 없는 도가 있나요?

  • 39. ....
    '26.5.21 7:15 PM (58.142.xxx.55)

    외고3 엄마입니다
    아이가 원하면 보내세요.
    자기가 원해서 다니는 학교, 공부 만큼
    강력한 동기는 없습니다.
    제 집 아이 죽도록 힘들어 하지만
    현재 중1인 동생 외고나 과학고 보내라고 합니다.
    좋은 학교 가고 싶어하는 맘 굉장히
    값진 겁니다. 아이가 성장하는 원동력이고요.

  • 40. ..
    '26.5.21 7:18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자기 도에 외고가 있으면 전학 가야 돼요. 중3은 언제까지 가야된다는게 있던대요?

  • 41. 외고
    '26.5.21 7:31 PM (114.204.xxx.203)

    자기 지역만 가능한거 아닌가요

  • 42. 네??
    '26.5.21 7:47 PM (39.117.xxx.59)

    초등학생인줄..
    중3이고 전교권도 아닌데 대원외고 가고싶다고 혼자보내도 되냐니..
    아이가 원한다고 갈수있는 나이가 아닌데요
    중3이면 내신 거의 끝이잖아요
    게다가 이정도의 정보력인 부모가 어떻게 이제와서 중3인 아이를 외고를 보내나요..현실감각 너무 떨어지시는거같은데…

  • 43. 영통
    '26.5.21 7:54 PM (106.101.xxx.186)

    부모의 경제력부터 우선 생각하고

    아이가 하겠다면 보낼 거 같아요
    학교는 아이 자기 선택인 거니.

    단 돈 드는 것은 님 역할이라..
    여유 없다면 ..핑계 대서 안 보내는 것이

  • 44. ㅂㅅㄴ
    '26.5.21 7:57 PM (180.229.xxx.54)

    갈수있다고 가는학교가 아닙니다!!!!!!

  • 45. 음…
    '26.5.21 8:00 PM (203.170.xxx.203)

    애 중학교 친구들 (대학생) 거기 나왔는데 중학교때 전교권은 아니었어요. 학군지라 그랬었는지

  • 46. 그쵸
    '26.5.21 8:09 PM (180.66.xxx.192)

    들어가는 애들이 전교권이어야 가는 건 아니예요
    거기서 대학을 웬만큼 가려면
    전교권은 되어야 버티고 점수 받아서 대학 간다는 거죠
    거기도 일명 바닥 깔아주는 애들은 당연히 있으니까요

  • 47. 다인
    '26.5.21 8:14 PM (121.138.xxx.21)

    현실적인 문제부터 점검하고 할 수 있겠다 싶으면 도전해보는거지요 뭐
    첫번째 중학내신 3년 다 올A 는 되시는거죠? 근데 그냥 90점만 넘은 a 말고 올백에 가까운 a요
    그리고 수학선행 어디까지 하셨을까요
    고등과정은 1회라도 다 끝나있나요,ㅈ
    세번째로 영어를 얼마나 잘 구사할 수 있나요?
    살다 온 애 영유커리 5세때부터 주욱 해온 애들이 90프로이상 입니다 영어를 잘하는 것도 중요한데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어야 안힘들어요
    대치동에 제일 많이 살고 있어요 대원외고 애들이요
    이미 빡센 환경에 적응한 애들끼리 피터지게 경쟁하는 곳이에요 대원외고는 외고중 탑이니 쉽지는 않을거에요
    점검해보시고 대원이 조금 무리다 싶으면 바로 밑 대일도 좋고 명덕 한영도 고민해보세요
    입결은 대원보단 아래지만 이 정도까진 좋은 학교입니다
    나머지 외고들은 굳이 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잘 준비하셔서 원하는 학교 가시길

  • 48. 당연히
    '26.5.21 8:15 PM (39.7.xxx.222) - 삭제된댓글

    지방이면 전교권이 와도 어려워요.
    생각보다 격차 많이 납니다.
    대원외고 250명 중 적어도 현역 20%이내는 SKY가잖아요.

  • 49. 당연히
    '26.5.21 8:16 PM (39.7.xxx.222)

    지방이면 전교권이 와도 어려워요.
    생각보다 격차 많이 납니다.
    대원외고 250명 중 적어도 현역 20%이내는 SKY가잖아요.
    서울 학군지에 영미권 이중국적자는 또 얼마나 많나요?
    많게는 일반 중학교 한반에서 5명도 봤어요.

  • 50. 다인
    '26.5.21 8:20 PM (121.138.xxx.21)

    근데 중학내신이 200점 가까운 수준도 아니고 영어구사가 편한것도 아니고 수학선행이 되어 있지도 않다면 아무리 외고 준비학원가서 해도 합격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위에 어떤 분이 올리셨듯이 수시로 대학을 승부를 봐야하더라구요 특목고일수록...특목고 생기부가 아무래도 일반고보단 월등히 좋구요 수시 최저야 당연히 넘기니까요
    근데 그렇기때문에 학교 생활을 치열하게 해야하는데 진짜 힘든거죠 그게

  • 51.
    '26.5.21 8:20 PM (222.108.xxx.71)

    공부를 떠나서 혼자 살라 하시게요?
    학원은 다 대치인데 고1부터 대치 오피나 학사에 혼자 살면서 엄마없이 공부하려면 돈으로 다 커버해야 하는데 전 그럴거면 좀만 보태면 유학도 가능할듯요

  • 52. abc
    '26.5.21 8:22 PM (118.235.xxx.129)

    국제고 보내는 엄마인데요

    고등은 체력이 시간만큼 아까워서
    집에서 가까운 외고 보내세요

    학교 내신이야 요즘은 학원에서 줌이나 영상으로 다 해주고요

    사교육비 컨설팅비 년 3천 들어요 (수업료 기숙사비 제외)

  • 53. jfkl
    '26.5.21 8:48 PM (61.255.xxx.179) - 삭제된댓글

    중3에다 성적도 별로라...
    뭐 대원외고라도 바닥 깔아주는 애들이 있어야죠

  • 54. 너무
    '26.5.21 8:52 PM (39.7.xxx.222)

    ㄴ1년에 오천이상 쓰면서요?

  • 55. 중3
    '26.5.21 9:10 P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

    중3인데 현실감이.....
    컨설팅 필요없구요 지역 외고 준비해서 보네세요

  • 56. ...
    '26.5.21 9:17 PM (39.115.xxx.223)

    어느고등학교를 들어갈지는 전혀중요하지 않아요
    그학교 가서 내가 얼마나 잘할지가 중요합니다

  • 57. ...
    '26.5.21 9:25 PM (211.234.xxx.133)

    대원외고 근처에 여학생 있을만한 학사가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동네가 학군지가 아니라..
    학원은 다 대치에 있으니 대치동 학사에 살아도 되긴 할 텐데 멀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 셔틀 타려면 너무 힘들거 같아요 아이 혼자면.

  • 58. ..
    '26.5.21 9:27 PM (211.234.xxx.107)

    아이가 대원 다녀요
    유툽 외고 영상 있으니 보여주시고 사는 곳 외고가서 1등급 받아보자고 설득하세요
    대원은 선생님들도 좋고 아이들도 착하고 분위기는 참 좋은데 정말 힘들어요 아시겠지만 수행 학교 활동이 너무 많고 내신 경쟁이 정말 치열해요
    영어는 대치키즈 아이들 넘사인데 아이 기수는 강남 아이들이 과반수 넘어요 학원비 월200이상은 들고요 방학땐 수능 해야하니 두배고요
    체력 멘탈 독기 다 있어야 버팁니다

  • 59. 11111
    '26.5.21 10:00 PM (211.176.xxx.141)

    대원애들 과목당 150짜리 과외도 서슴없이
    하는 집들이이에요 못버틴다에 한표
    수학도잘해여

  • 60. ..
    '26.5.21 10:06 PM (1.11.xxx.142)

    일단 지원 가능여부부터 알아보세요
    그 지역에 외고 있으면 지원 안됩니다.
    서울로 이사와야 해요

  • 61. ...
    '26.5.21 11:21 PM (211.235.xxx.17)

    열심히준비해서 거기 떨어지고
    일반고로 가면

    오히려 나쁘지않은 경험이 될지두요.
    공부열심히 해보겠다는데 시켜보세요.
    거기 안가더라도 이제 예비고1 사교육 젤 빡세게 돌리는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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